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다육 식물 심기

미세먼지, 공기정화 등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면서 플랜테리어(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라움플라워아카데미 플로럴디자인 과정 중 다육식물 키우기에 대해 소개합니다. 라움의 초·중급 과정을 수강하시면 총 세 번의 다양한 식물식재수업 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늘 다육 식물 식재에 사용되는 소재는 문가드니스, 십자성, 오리온, 아우렌시스 입니다. 테이블 가득 준비된 다육식물을 보니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다육식물을 식재할 때 사용하는 마사토와 식재 후 화분을 예쁘게 꾸며줄 에그스톤과 오색돌도 준비했습니다.   다육 식물을 식재할 때는 화분의 깊이나 디자인에 따라 높이를 정한 뒤 마사토를 채워주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마사토를 적당히 채워준 뒤에는 다육이의 뿌리와 잎이 다치지 않게 조심하여 높이와 그루핑 기법을 고려하며 디자인합니다. 식재할 다육이의 뿌리와 잎이 다치지 않게 조심스럽게 옮겨 화기에 배치한 후 마사토로 덮어줍니다. 다육이가 흔들리지 않을 만큼 고정하기 위해 마사토의 양을 조절해줍니다.    식재가 마무리되면 다양한 스톤들로 화분을 꾸며줍니다.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을 발휘해 화분을 꾸며준 후 다육 식물 식재를 마무리합니다.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다육 식물의 특성상 가장 주의할 것은 과습입니다. 너무 많은 물을 주지 않도록 하고, 화분의 흙을 만졌을 때 건조하다 느껴질 때마다 한번씩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육 식물은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놓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강한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곳에 두면 다육식물이 힘들어하니 주의해주세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에서는 플로리스트라면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는 절화의 사용법 뿐 아니라, 다육식물, 난, 초화류 등 다양한 식물의 종류와 식재 방법, 관리법까지 세심하게 강의합니다.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어느하나도 놓치지 말고 꼼꼼하게 배워보세요. 식물을 예쁘게 다듬는 것부터 비즈니스 팁까지 플로리스트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는 초·중급 통합반 '플로럴 디자인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수시개강으로 진행되고 있는 본 과정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신 없이 바쁜 평일에서 벗어나 나를 힐링하는 취미플라워클래스 로 혹은 플로리스트 로 성장하기 위한 주말 집중 과정으로 주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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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초·중급 코스
올라운드 센터피스

오늘은 라움플라워아카데미 일요일반 플로랄디자인 과정 중 올라운드 센터피스 수업을 소개합니다. 일요일반 수업은 초·중급 과정 통합반으로 운영되어, 평일에 시간을 낼 수 없는 직장인에게도 인기가 많은데요. 여유로운 일요일 오전 11시에 수업이 진행되는 만큼 수업에 참여한 모든 수강생들 얼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 수업이기도 합니다.  올라운드센터피스 수업에서는 노란색의 카타리나장미, 당근초, 화이트튤립, 마가목, 디디스커스, 페니쿰 등의 소재가 사용되었는데요. 노란색을 메인 컬러로한 작품으로 테이블 센터피스로 활용했을 때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올라운드 센터피스를 디자인할 때는 돔 형태를 고려하고 어레인지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꽃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데요, 모든 플라워 디자인의 기본인 형태 잡기를 통해 밑그림을 그려보면 어렵지 않게 원하는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우선 플라워 컬러 컨셉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화이트 육각 화기에 셋팅된 플로랄 폼에 마가목 잎을 이용하여 밑그림을 그려봅니다. 그리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수평 기준점을 만들고 화기 비율에 맞춰 높이를 결정합니다. 어느정도 밑그림이 그려졌으면 답답하지 않도록 꽃의 높낮이와 방향을 다양하게 조절하며 작품을 마무리합니다.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는 초·중급 통합반 '플로럴 디자인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수시개강으로 진행되고 있는 본 과정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신 없이 바쁜 평일에서 벗어나 나를 힐링하는 취미플라워클래스 로 혹은 플로리스트 로 성장하기 위한 주말 집중 과정으로 주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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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스타일링 코스
버진 로드 & 웨딩 아치

초록의 싱그러움을 가득 품은 라움 폰드 가든에서 아카데미 고급 과정의 버진 로드 & 웨딩 아치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웨딩 디자인 수업은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에서는 빠질 수 없는 수업인데요. 특히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의 특징은 실제로 웨딩이 진행되는 공간에서 플라워 스타일링을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수업 역시 야외 웨딩을 꿈꾸는 신랑 신부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공간 라움의 3층 폰드 가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는 라움 폰드 가든에서 열린 이번 수업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 : 버진 로드 & 웨딩 아치 잘가꿔진 푸르른 잔디가 눈길을 끄는 여름 날의 폰드 가든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웨딩 디자인은 시원한 무드를 더욱 고조시키는 소재들을 활용해 여름의 청량함을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웨딩 디자인의 메인 컬러는 블루, 퍼플, 화이트로 수국, 델피늄, 셀렘 등의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웨딩 아치 디자인의 포인트는 여름 꽃으로 사랑받는 수국입니다. 수국을 그룹핑해 시각적으로 포인트를 줌과 동시에 계절감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인데요. 수국은 꽃송이가 큰 꽃인만큼 허전한 부분을 채우기에 좋지만 그만큼 눈에 띄다 보니 다른 소재들과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꽃 송이 방향을 섬세하게 터치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버진 로드는 동화 속 숲길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자연스럽게 디자인합니다. 우아하게 뻗은 델피늄의 자연스러운 라인을 살려 흐드러지는 꽃을 표현한 것이 이번 디자인의 특징입니다. 버진 로드와 웨딩 아치는 플라워 디자인에서 큰 역할을 차지할뿐 아니라 공간 디자인, 상업 디자인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그래서 실제로 웨딩이 이루어지는 공간에서의 수업은 플로리스트 혹은 공간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데에도 중요한 경험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대형 작품인 만큼 공간을 활용하는 안목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12작품으로 구성된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고급 과정은 웨딩과 공연, 컨벤션 등의 다양한 행사가 이루어지는 라움의 공간에서 직접 플라워 스타일링을 해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제로 고급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들 역시 이부분을 가장 큰 매력으로 손꼽고 있는데요. 실내와 야외를 아우르는 대규모 공간과 크고 작은 공간들이 어우러진 라움은 플라워를 배우고 경험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시개강으로 진행되는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은 9월 18일 개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업 공간 및 디스플레이 디자인과 파티 스타일링의 실전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을 주목해주세요. 8월 31일까지 등록 시 5%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으니 지금 바로 등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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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스타일링 코스
행잉 디자인&루프탑 파티

본격적인 여름을 앞 둔 청량한 6월의 어느 날, 라움의 4층 프라이빗 가든에서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첫 개강일인 이 날은 말그대로 '쨍한' 햇살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여름 햇살보다 더 뜨거운 수강생들의 열정이 이어진 첫 번째 수업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행잉 디자인&루프탑 파티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의 첫 테마는 '행잉 디자인&루프탑 파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컬러 컨셉은 화이트와 블루 컬러로 화이트 플라워에 생동감을 더하는 블루 컬러를 포인트 컬러로 선택해 작품에 위트를 더했습니다.    테이블 스타일링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행잉 디자인입니다. 행잉 디자인에서 가장 집중해야하는 부분은 마치 꽃 비가 내리듯 자연스러움을 연출하는 것입니다.      행잉 디자인에 맞춰 플라워 컨디셔닝 후 꽃송이를 낚시 줄로 엮어 정성스럽게 스타일링 합니다. 파티 테이블의 중앙은 이끼를 활용해 갈란드를 제작해 테이블 러너 효과를 주었습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샹들리에 촛대, 블루 컬러 캔들, 크고 작은 베이스를 활용해 여름 가든의 무드를 더합니다.    수업이 모두 마무리된 후 직접 스타일링한 테이블을 즐기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라움에서 준비한 브런치와 샴페인 그리고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오늘의 수업을 다시 이야기하는 자리... 취향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12작품으로 구성된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고급 과정은 웨딩과 공연, 컨벤션 등의 다양한 행사가 이루어지는 라움의 공간에서 직접 플라워 스타일링을 해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제로 고급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들 역시 이부분을 가장 큰 매력으로 손꼽고 있는데요. 실내와 야외를 아우르는 대규모 공간과 크고 작은 공간들이 어우러진 라움은 플라워를 배우고 경험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시개강으로 진행되는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은 9월 18일 개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업 공간 및 디스플레이 디자인과 파티 스타일링의 실전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을 주목해주세요. 8월 31일까지 등록 시 5%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으니 지금 바로 등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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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클래스 죠반니 베르니
2019 S/S 웨딩&파티 스타일링 워크숍

지난 3월 29일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와 라움 브리제 플라워가 함께 진행하는 죠반니 베르니(Giovanni Berni)의 2019 S/S 웨딩&파티 스타일링 워크숍이 열렸습니다.죠반니 베르니는 이탈리안 감성의 플라워 스타일링을 전세계에 전파하며 찬사를 받고 있는 세계적인 웨딩 & 파티 디렉터입니다. 그가 선보이는 2019 S/S 웨딩 & 파티 스타일링 스페셜 클래스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죠반니 베르니는 이탈리안 감성과 라움의 수려한 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워크숍 테마를 Country party table styling inspired by Italian elegance 로 정하고, 2019 S/S 웨딩 & 파티 스타일링의 세 가지 키워드를 제안했습니다.  바로 '르네상스(Renaissance)', '러스틱(Rustic)', '로맨틱(Romantic)'입니다. 오늘 스페셜 클래스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세 그룹으로 나뉘어 죠반니 베르니가 제안한 2019 S/S 웨딩 & 파티 스타일링의 세 가지 키워드를 함께 스타일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르네상스 Renaissance그린과 화이트, 골드 컬러 중심의 스타일링을 선보인 르네상스 테마입니다. 영롱한 그린과 화이트 플라워가 조화를 이뤄 자연스러운 플라워의 매력과 화려한 오브제의 균형이 눈길을 유혹합니다. 웨딩 & 파티 테이블 스타일링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함께 하는 사람과의 대화를 방해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인데요. 눈높이에 맞춰 어레인지된 플라워 데코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청포도가 기본을 지키면서도 테이블 스타일링에 위트를 더합니다.      러스틱 Rustic짙은 그린과 오렌지 컬러를 중심으로 선보인 러스틱 테마입니다. 거친 듯 러프해 보이면서도 화려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러스틱 테마에서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어느 시골 마을의 테이블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먹음직스러운 오렌지와 귤, 플레이트 위에 유머감각을 더하는 금귤의 조화는 무심한 듯 세심한 죠반니 베르니의 위트를 엿볼 수 있습니다.         로맨틱 Romantic다채로운 핑크 컬러로 선보인 로맨틱 테마입니다. 낭만적인 무드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하늘하늘한 꽃잎은 ‘사랑스럽다’는 문장을 몸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사랑스러운 꽃과 어우러진 딸기는 자칫 구태의연할 수 있는 테마에 색다른 매력을 선사해 포인트를 더합니다.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오브제와 컬러 그리고 플라워의 조화는 죠반니 베르니만의 독특한 해석입니다.        죠반니 베르니의 차별화된 플라워 스타일링을 직접 실습할 수 있는 시간이 끝나고, 완성된 세 가지 테마를 한 자리에 스타일링 한 후 테이블 스타일링을 비평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부분을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시간이 이어진 후 죠반니 베르니의 친필 서명이 담긴 Certificate 수여식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수업의 디렉터인 죠반니 베르니는 수여식 내내 수강생 한 분, 한 분과 두에바치(due baci; 이탈리아에서 양볼에 나누는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에서는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스페셜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꽃과 문화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꽃을 즐기는 문화를 디자인하며, 실력 있는 플로리스트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꽃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선사합니다. 앞으로도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스페셜 클래스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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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리뷰] 플로리스트 학원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에서 꿈을 키우다

플로리스트 학원 라움 플라워 클래스에서 꿈을 키우다마음이 편해지게 만드는 것..과연 세상에 몇 가지나 있을까요?사람마다 성격이나 취향, 생각들이 다르기에힐링의 조건 역시 다를 수 있잖아요.   그 중에서 꽃은 아마 싫어하는 사람 없이모두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그저 바라보고만 있어도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면서 맘이 편해지는내가 딱히 무언가 하려고 하지 않아도 참 기분 좋아진다죠.    보는 것도 좋지만 직접 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고민하다가 플로리스트 학원을 알아보고드디어 클래스를 듣고 왔는데요.와 진짜 2시간 동안 느꼈던 즐거움, 설렘, 행복감은그 어디에서도 느끼지 못한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플로리스트 학원, 플라워 레슨 등을 검색하면여러 곳들이 나오지만,결혼식과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저에게 익숙한소셜베뉴 라움에서도 배울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바로 신청했답니다    취미로만 즐기는 게 아니라 전문적인 수업을 들으면서웨딩&파티 등의 실습으로 더욱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배워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는요 초급, 중급, 고급 등의 정규 클래스뿐만 아니라문화와 함께 하는 시간이 있는 스페셜 클래스,그리고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원데이클래스도 함께 운영 중이라많은 분들이 신청하고 즐기고 계신다고 해요.        수업문의나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나 유선으로도 가능하고요.홈페이지 신규 회원가입하면바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의 적립금도 준다니이 방법을 활용하는 것도 참 괜찮은 것 같아요      꽃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이론과 스킬, 컬러를 쉽게 알려주는 초급과정 Basic,유럽, 미국, 아시아 등 다양한 꽃의 스타일과 기법을 배우는 중급 Florist,웨딩, 파티 등의 공간에 맞는 디스플레이 디자인에 대해더욱 자세히 이해하고 실습할 수 있는 고급 과정 Master,그리고 한 번으로도 퀄리티 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까지정말 다양한 구성의 강의로 이뤄진 플로리스트 학원이라시작 전부터 더욱 기대에 찼어요.     저는 처음 시작 단계라서 베이직 코스를 선택했는데요.이날은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기초과정 중 하나인테이블 중앙에 위치한 꽃 장식의CENTERPIECE 센터피스를 배워보는 시간이었어요.시작 전, 디자인에 대한 이론과 스킬, 컬러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강의 중간중간 설명이 더해져처음 듣는 저도 생각보다 이해하기 쉽더라고요.    3-4종류의 적은 종류의 꽃으로 진행되는다른 플로리스트 학원의 기초 과정과는 다르게다일리아 퐁퐁, 아네모네, 튤립, 펜타스, 블랙 아미초, 레드훅, 호접란 등단가가 높아 쉽게 접할 수 없는 여러 종류들을 만나볼 수 있어깜짝 놀라기도 했어요                플로랄폼을 화기에 알맞게 잘라 세팅해주고,오늘의 소재인 레드훅으로 중심을 잡아 형태를 잡아준 다음,그에 맞춰 아네모네, 다알리아 퐁퐁, 콜롬비아 튤립을 이용해다시 형태를 잡아주면서차근차근 모양을 만들어주었어요.      일반적으로 앞에서 선생님이 하는 걸 보면서따라가기 급급한 여느 강의와는 다르게□ 모양의 테이블로 수강생들이 서로의 작품을 보면서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또 강사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살펴보면서 가르쳐주니진짜 수업내용을 이해하기가 너무 쉽고따라 하기에도 전혀 어려움이 없었답니다          각기 다른 매력들 가져 과연 어우러질까 싶었는데각자가 가진 예쁨은 그대로 가지면서서로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을 보며이거 진짜 내가 만든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참 에쁜 거 있죠.    좀 더 보완해야 할 점은 알려주면서 수정해주고또 어떤 점이 잘 되었는지 역시 피드백이 확실해수업이 끝나고 내가 직접 집에서 만들어볼 때에더 도움이 되기도 했는데요.실제로 수업 후, 고속터미널 꽃 시장에 들려 한 움큼 사와새롭게 만들어볼 때에도 수업내용이 하나하나 생각나면서두 번째 만들기도 생각보다 수월하게 해냈답니다 ㅎㅎ     만들어보는 건 처음이지만 꽃을 사본 건 수없이 많기에좋아하는 꽃들이 나름 있는 저인데요.하지만 어떻게 어우러지게 해야 하는지 몰라항상 따로 하나씩 사서 거실 한편에 두곤 했는데이젠 제가 좋아하는 튤립, 다일리아퐁퐁, 아미초 등을다양한 꽃들은 한데 모아 꾸며볼 수 있는 자신감도 생기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전체적인 베이스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잡아가지만수강생들의 각자의 느낌과 센스로같은 꽃 들임에도 서로 다른 느낌이 나는 걸 보고다음번엔 어떤 꽃을 만나게 될까, 어떤 작품이 나올까,하는 기대감부터 들면서 벌써 다음 수업이 기다리지는 거 있죠     베이직 과정을 모두 수강하고 좀 더 자신감이 생기면,주변에 고마운 사람들에게 내 맘을 담아 선물할 수 있는 날이꼭 빠르게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내가 느낀 행복과 즐거움을 내 사람들도 느꼈으면 하는 마음도 담아서 말이죠      1만 여 평 규모로 공연, 파티, 연회, 캐슬 웨딩 등문화를 교류하며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의아트센터이자 소셜베뉴 라움에서 즐긴 플라워 클래스는다른 플로리스트 학원에서 접할 수 없는 전문성과 폭넓은 다양성,그리고 감각적인 스킬까지 함께 배울 수 있기에처음보다 그다음이 더욱 기대되는 곳이에요.그래서 전 다음 수업이 기대되고 설레어빨리 한주가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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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1ST
원데이 클래스 '컬러 유어 라이프'

지난 9일,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첫 번째 원데이 클래스 ‘컬러 유어 라이프’가 있었습니다. 가을 바람이 솔솔부는 기분 좋은 날에 마련된 라움의 원데이 클래스 현장을 소개합니다.   오전 10시,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들이 속속 라움 그라스 가든에 도착했습니다. 이 날 가든에는 자줏빛 장미와 수국 등으로 셋팅된 플라워 포토월이 마련되어 수강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가든의 한 켠에는 웰컴 리셉션도 함께해 가을의 정취를 맘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모든 수강생이 회랑에 자리하고 클래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원데이 클래스 ‘컬러 유어 라이프’는 수강생 5명당 1명의 현직 작가가 배정되어 세심한 부분까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날 수강생들은 평소 그리고 싶었던 그림을 사진으로 담아오는 열정을 보여주었는데요. 저마다 준비해온 사진을 옆에 들고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우선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그림에 어울리는 배경색을 채색했습니다.  심플한 단색 배경을 사용하시는 수강생도 있었고, 매력적인 색감이 어우러진 그라데이션 배경을 포함해, 감각적인 터치가 눈에 띄는 배경까지… 처음 수업을 들으시는 것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훌륭한 채색을 선보이는 분들이 많아, 선생님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배경 채색이 끝난 후 각 테이블의 선생님들은 꽃을 그리는 다양한 기법을 선보였습니다. 어렵게만 보였던 다양한 기법들도 설명을 듣고 캔버스에 채색하니, 설명대로 따라서 그릴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섬세한 설명 덕분이 아니었을까요? 선생님의 설명이 끝나고 직접 꽃을 그리는 수강생들의 진지한 모습이 마치 아티스트 같은 느낌을 선사했는데요. 완성작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오늘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원데이 클래스에는 배우 박수진 님이 함께 했습니다. 평소 그림을 즐겨 그리신다고 들었는데요. 수준급의 그림 실력과 그림에 집중하는 그녀의 모습, 한 폭의 그림처럼 너무 아름답지 않은가요?    선생님들의 세심한 맞춤 지도와 함께 수강생들의 작품도 점점 완성되어 갔습니다. 그렇게 두 시간여의 시간이 흐르고 완성작이 속속 탄생했습니다. 완성작은 가든 위에 마련된 캔버스 위에 전시되었는데요. 캔버스 위에 피어난 멋진 작품들이 라움의 이색적인 풍경과 만나 더욱 멋있는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너무나 멋진 작품들, 마치 수강생들 모두가 아티스트인 듯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수강생들은 플라워 포토월 앞에 본인이 완성한 작품을 전시하고 기념 촬영을 하기도 하고, 함께 참여한 지인들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기도 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창작 체험의 시간이 모두 마무리되고 라움에서 준비한 런치를 즐기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코스로 즐기는 런치, 그림을 그리느라 집중한 수강생들에게 여유로운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는 오는 12월부터 정규 과정을 오픈합니다. 초급, 중급. 고급 플라워 클래스를 비롯해 프라이빗 클래스, 기업을 위한 클래스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컬쳐 리더들의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스페셜 이벤트를 제공해 문화적 교류와 소통을 통한 채움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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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플라워 클래스
'새로운 시작, 새로운 나'

지난 19일 라움아트센터는 〈새로운 시작, 새로운 나〉를 테마로 네츄럴 스프링 바스켓을 제작하는 플라워 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이 날은 지난 주 내내 기승을 부리던 겨울 한파가 한풀 꺾여 플라워 바스켓을 만들기 가장 좋은 날이었습니다. 클래스를 준비하는 브리제 플라워팀의 걱정도 눈 녹듯 사라질 만큼 겨울답지 않게 따스한 날이었습니다.    일반 과정으로 준비된 네츄럴 스프링 바스켓은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바스켓에 담아 마치 정원을 보는 듯한 싱그러운 기운을 스타일링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식물이 자라는 그대로를 바스켓에 어레인지해 조화로움을 강조한 스타일입니다.     마음을 설레게 하는 줄리엣 장미, 하늘하늘한 아이보리 컬러의 스위트피외에도 라넌큘러스, 겹스카비오사, 헬레보루스 등 봄을 연상하게 하는 밝은 옐로우, 파릇파릇한 연그린, 이국적인 오렌지, 멋스러운 퍼플 컬러의 플라워와 소재가 준비되었습니다. 긴 겨울의 끝에 마주한 아름다운 스프링 컬러가 라움아트센터를 찾은 수강생분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이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네츄럴 스프링 바스켓이라는 이름과 같이 이날 플라워클래스는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라움아트센터의 플라워 스타일링을 전담하는 브리제 플라워의 플로리스트의 강의로 진행되어 라움의 플라워 연출에 대해 궁금한 것을 직접 물어보는 화기애애한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라움의 플라워 클래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오는 2월에는 ‘웨딩 부케 만들기'를 테마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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