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스타일링 코스
행잉 디자인&루프탑 파티

본격적인 여름을 앞 둔 청량한 6월의 어느 날, 라움의 4층 프라이빗 가든에서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첫 개강일인 이 날은 말그대로 '쨍한' 햇살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여름 햇살보다 더 뜨거운 수강생들의 열정이 이어진 첫 번째 수업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행잉 디자인&루프탑 파티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의 첫 테마는 '행잉 디자인&루프탑 파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컬러 컨셉은 화이트와 블루 컬러로 화이트 플라워에 생동감을 더하는 블루 컬러를 포인트 컬러로 선택해 작품에 위트를 더했습니다.    테이블 스타일링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행잉 디자인입니다. 행잉 디자인에서 가장 집중해야하는 부분은 마치 꽃 비가 내리듯 자연스러움을 연출하는 것입니다.      행잉 디자인에 맞춰 플라워 컨디셔닝 후 꽃송이를 낚시 줄로 엮어 정성스럽게 스타일링 합니다. 파티 테이블의 중앙은 이끼를 활용해 갈란드를 제작해 테이블 러너 효과를 주었습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샹들리에 촛대, 블루 컬러 캔들, 크고 작은 베이스를 활용해 여름 가든의 무드를 더합니다.    수업이 모두 마무리된 후 직접 스타일링한 테이블을 즐기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라움에서 준비한 브런치와 샴페인 그리고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오늘의 수업을 다시 이야기하는 자리... 취향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12작품으로 구성된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고급 과정은 웨딩과 공연, 컨벤션 등의 다양한 행사가 이루어지는 라움의 공간에서 직접 플라워 스타일링을 해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제로 고급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들 역시 이부분을 가장 큰 매력으로 손꼽고 있는데요. 실내와 야외를 아우르는 대규모 공간과 크고 작은 공간들이 어우러진 라움은 플라워를 배우고 경험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시개강으로 진행되는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은 9월 18일 개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업 공간 및 디스플레이 디자인과 파티 스타일링의 실전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고급 과정을 주목해주세요. 8월 31일까지 등록 시 5%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으니 지금 바로 등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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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1ST
원데이 클래스 '컬러 유어 라이프'

지난 9일,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첫 번째 원데이 클래스 ‘컬러 유어 라이프’가 있었습니다. 가을 바람이 솔솔부는 기분 좋은 날에 마련된 라움의 원데이 클래스 현장을 소개합니다.   오전 10시,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들이 속속 라움 그라스 가든에 도착했습니다. 이 날 가든에는 자줏빛 장미와 수국 등으로 셋팅된 플라워 포토월이 마련되어 수강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가든의 한 켠에는 웰컴 리셉션도 함께해 가을의 정취를 맘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모든 수강생이 회랑에 자리하고 클래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원데이 클래스 ‘컬러 유어 라이프’는 수강생 5명당 1명의 현직 작가가 배정되어 세심한 부분까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날 수강생들은 평소 그리고 싶었던 그림을 사진으로 담아오는 열정을 보여주었는데요. 저마다 준비해온 사진을 옆에 들고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우선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그림에 어울리는 배경색을 채색했습니다.  심플한 단색 배경을 사용하시는 수강생도 있었고, 매력적인 색감이 어우러진 그라데이션 배경을 포함해, 감각적인 터치가 눈에 띄는 배경까지… 처음 수업을 들으시는 것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훌륭한 채색을 선보이는 분들이 많아, 선생님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배경 채색이 끝난 후 각 테이블의 선생님들은 꽃을 그리는 다양한 기법을 선보였습니다. 어렵게만 보였던 다양한 기법들도 설명을 듣고 캔버스에 채색하니, 설명대로 따라서 그릴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섬세한 설명 덕분이 아니었을까요? 선생님의 설명이 끝나고 직접 꽃을 그리는 수강생들의 진지한 모습이 마치 아티스트 같은 느낌을 선사했는데요. 완성작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오늘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원데이 클래스에는 배우 박수진 님이 함께 했습니다. 평소 그림을 즐겨 그리신다고 들었는데요. 수준급의 그림 실력과 그림에 집중하는 그녀의 모습, 한 폭의 그림처럼 너무 아름답지 않은가요?    선생님들의 세심한 맞춤 지도와 함께 수강생들의 작품도 점점 완성되어 갔습니다. 그렇게 두 시간여의 시간이 흐르고 완성작이 속속 탄생했습니다. 완성작은 가든 위에 마련된 캔버스 위에 전시되었는데요. 캔버스 위에 피어난 멋진 작품들이 라움의 이색적인 풍경과 만나 더욱 멋있는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너무나 멋진 작품들, 마치 수강생들 모두가 아티스트인 듯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수강생들은 플라워 포토월 앞에 본인이 완성한 작품을 전시하고 기념 촬영을 하기도 하고, 함께 참여한 지인들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기도 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창작 체험의 시간이 모두 마무리되고 라움에서 준비한 런치를 즐기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코스로 즐기는 런치, 그림을 그리느라 집중한 수강생들에게 여유로운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는 오는 12월부터 정규 과정을 오픈합니다. 초급, 중급. 고급 플라워 클래스를 비롯해 프라이빗 클래스, 기업을 위한 클래스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컬쳐 리더들의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스페셜 이벤트를 제공해 문화적 교류와 소통을 통한 채움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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