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1ST
원데이 클래스 '컬러 유어 라이프'

지난 9일,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첫 번째 원데이 클래스 ‘컬러 유어 라이프’가 있었습니다. 가을 바람이 솔솔부는 기분 좋은 날에 마련된 라움의 원데이 클래스 현장을 소개합니다.   오전 10시,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들이 속속 라움 그라스 가든에 도착했습니다. 이 날 가든에는 자줏빛 장미와 수국 등으로 셋팅된 플라워 포토월이 마련되어 수강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가든의 한 켠에는 웰컴 리셉션도 함께해 가을의 정취를 맘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모든 수강생이 회랑에 자리하고 클래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원데이 클래스 ‘컬러 유어 라이프’는 수강생 5명당 1명의 현직 작가가 배정되어 세심한 부분까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날 수강생들은 평소 그리고 싶었던 그림을 사진으로 담아오는 열정을 보여주었는데요. 저마다 준비해온 사진을 옆에 들고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우선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그림에 어울리는 배경색을 채색했습니다.  심플한 단색 배경을 사용하시는 수강생도 있었고, 매력적인 색감이 어우러진 그라데이션 배경을 포함해, 감각적인 터치가 눈에 띄는 배경까지… 처음 수업을 들으시는 것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훌륭한 채색을 선보이는 분들이 많아, 선생님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배경 채색이 끝난 후 각 테이블의 선생님들은 꽃을 그리는 다양한 기법을 선보였습니다. 어렵게만 보였던 다양한 기법들도 설명을 듣고 캔버스에 채색하니, 설명대로 따라서 그릴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섬세한 설명 덕분이 아니었을까요? 선생님의 설명이 끝나고 직접 꽃을 그리는 수강생들의 진지한 모습이 마치 아티스트 같은 느낌을 선사했는데요. 완성작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오늘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원데이 클래스에는 배우 박수진 님이 함께 했습니다. 평소 그림을 즐겨 그리신다고 들었는데요. 수준급의 그림 실력과 그림에 집중하는 그녀의 모습, 한 폭의 그림처럼 너무 아름답지 않은가요?    선생님들의 세심한 맞춤 지도와 함께 수강생들의 작품도 점점 완성되어 갔습니다. 그렇게 두 시간여의 시간이 흐르고 완성작이 속속 탄생했습니다. 완성작은 가든 위에 마련된 캔버스 위에 전시되었는데요. 캔버스 위에 피어난 멋진 작품들이 라움의 이색적인 풍경과 만나 더욱 멋있는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너무나 멋진 작품들, 마치 수강생들 모두가 아티스트인 듯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수강생들은 플라워 포토월 앞에 본인이 완성한 작품을 전시하고 기념 촬영을 하기도 하고, 함께 참여한 지인들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기도 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창작 체험의 시간이 모두 마무리되고 라움에서 준비한 런치를 즐기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코스로 즐기는 런치, 그림을 그리느라 집중한 수강생들에게 여유로운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는 오는 12월부터 정규 과정을 오픈합니다. 초급, 중급. 고급 플라워 클래스를 비롯해 프라이빗 클래스, 기업을 위한 클래스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컬쳐 리더들의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스페셜 이벤트를 제공해 문화적 교류와 소통을 통한 채움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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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플라워 클래스
'새로운 시작, 새로운 나'

지난 19일 라움아트센터는 〈새로운 시작, 새로운 나〉를 테마로 네츄럴 스프링 바스켓을 제작하는 플라워 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이 날은 지난 주 내내 기승을 부리던 겨울 한파가 한풀 꺾여 플라워 바스켓을 만들기 가장 좋은 날이었습니다. 클래스를 준비하는 브리제 플라워팀의 걱정도 눈 녹듯 사라질 만큼 겨울답지 않게 따스한 날이었습니다.    일반 과정으로 준비된 네츄럴 스프링 바스켓은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바스켓에 담아 마치 정원을 보는 듯한 싱그러운 기운을 스타일링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식물이 자라는 그대로를 바스켓에 어레인지해 조화로움을 강조한 스타일입니다.     마음을 설레게 하는 줄리엣 장미, 하늘하늘한 아이보리 컬러의 스위트피외에도 라넌큘러스, 겹스카비오사, 헬레보루스 등 봄을 연상하게 하는 밝은 옐로우, 파릇파릇한 연그린, 이국적인 오렌지, 멋스러운 퍼플 컬러의 플라워와 소재가 준비되었습니다. 긴 겨울의 끝에 마주한 아름다운 스프링 컬러가 라움아트센터를 찾은 수강생분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이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네츄럴 스프링 바스켓이라는 이름과 같이 이날 플라워클래스는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라움아트센터의 플라워 스타일링을 전담하는 브리제 플라워의 플로리스트의 강의로 진행되어 라움의 플라워 연출에 대해 궁금한 것을 직접 물어보는 화기애애한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라움의 플라워 클래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오는 2월에는 ‘웨딩 부케 만들기'를 테마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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