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Ⅱ

소셜베뉴 라움이 올해부터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후 8시에 선보이는 저녁 공연 프로그램 '수아레 콘서트'의 세 번째 공연 현장을 소개합니다. 4월 18일에 열린 세번째 수아레 콘서트는 첫 번째 공연으로 열렸던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Ⅰ’에 이어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Ⅱ’로 펼쳐졌습니다.   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을 예매한 모든 관객은 가든에 마련된 카페테리아에서 1Free Drink를 즐길 수 있습니다. 와인, 맥주, 커피, 차 등 공연 분위기를 한껏 돋우는 음료 한 잔은 하루동안 스트레스 받은 마음도 눈녹듯 위로해줍니다.      이번 수아레 콘서트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Ⅱ’는 정통 클래식 성악가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 포마스가 맡았습니다. 성악가 3인과 뮤지컬 배우 2인으로 구성된 포마스는 JTBC <팬텀싱어>와 SBS<판타스틱 듀오> 등 화려한 방송이력과 뮤지컬 무대 경험을 갖춘 아티스트입니다. 다섯명의 성악가가 선사하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풍성한 화음이 주는 감동의 무대를 지금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5월 수아레 콘서트에서는 한국 클래식 음악계가 주목하고 있는 젊은 지휘자 안두현과 YP 크로이처 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영화음악이 흐르는 퇴근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영화를 상상하게하는 주옥같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25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는 황홀한 시간이 여러분의 눈 앞에 펼쳐집니다! 그리고 수아레 콘서트에 앞서 라움을 조금 더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스낵메뉴 사전 구매 할인과 4인 이상 예매 시 와인 1병을 무료로 증정하는 목요일앤와인 프로모션도 주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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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

소셜베뉴 라움이 올해부터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후 8시에 선보이는 저녁 공연 프로그램 '수아레 콘서트'의 두 번째 공연 현장을 소개합니다. 두 번째 공연은 송하철 콰르텟의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로 펼쳐졌습니다.    송하철 콰르텟은 실력 있는 젊은 색소포니스트로 주목받는 송하철을 주축으로 피아니스트 임채선, 베이시스트 이동민, 드러머 서수진으로 구성된 재즈 밴드입니다.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는 재즈 밴드로도 유명합니다.  라움은 수아레 콘서트가 시작 되기 전, 바쁜 하루를 보냈을 관객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카페테리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티켓에 포함되어 있는 1Free Drink를 와인이나 맥주, 커피, 차 등으로 교환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죠. 특히 3월 공연에서는 와인을 찾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라움의 하우스 와인과 함께 즐기는 재즈 공연... 생각만해도 공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킵니다.           라움 수아레 콘서트에서는 라움의 특별한 알라카르테 메뉴도 만날 수 있는데요. 음료와 함께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샐러드 3종(포케 샐러드, 엔젤 헤어 파스타 샐러드, 치킨 시저 샐러드/ 사진 좌)과 하와이안 스타일의 로코 모코(사진 우)입니다. 공연을 즐기기 위해 바쁜 걸음을 재촉한 관객분들을 위해 마련된 메뉴로 라움 홈페이지에서 티켓 예매 시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 넘치는 공연 관람을 준비하신다면 미리 예약해 보시는 것도 좋겠죠?    이 날 진행된 송하철 콰르텟의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에서는 그루브 넘치는 재즈 음악을 라이브로 선사해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와인 등 음료를 즐기면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연 분위기로 더욱 즐거운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송하철 콰르텟의 열정적인 연주가 돋보인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 현장을 지금 바로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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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Ⅰ

소셜베뉴 라움은 올해부터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후 8시, 저녁 공연 프로그램으로 ‘수아레 콘서트’를 새로 선보입니다. 수아레(Soiree)는 저녁에 하는 연극이나 영화 등의 공연을 말하는 용어인데요. 라움은 여유와 힐링이 가득한 1시간 ‘퇴근길 음악 한 잔’을 테마로 수아레 콘서트의 첫 문을 열고 바쁜 하루를 보낸 직장인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아름다운 음악회를 마련했습니다.            야외 가든에서 즐기는 1free drink와 음악을 즐기는 여유 있는 저녁 시간…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추구하는 직장인이라면 꼭 방문해야 하는 필수 코스로 추천합니다.   오늘은 라움 수아레 콘서트의 첫 공연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Ⅰ’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JTBC<팬텀싱어2>에서 오빠만세(aka 오빠만염)라는 그룹 명으로 큰 사랑을 받은 조휘, 안현준, 김지원, 염정제로 구성된 ‘비바 프라텔로’가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Ⅰ’의 주인공입니다. 네 명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한 데 어우러져 아름답고도 파워풀한 가창을 선사한 이날의 공연을 지금 바로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3월 수아레 콘서트는 한국 재즈를 이끌어 갈 젊은 색소포니스트로 주목 받는 송하철을 주축으로 구성된 송하철 콰르텟의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로 펼쳐집니다. 피아니스트 임채선, 베이시스트 이동민, 드러머 서수진으로 구성된 송하철 콰르텟의 구르브 넘치는 음악으로 3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의 퇴근길을 더욱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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