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
영화음악이 흐르는 퇴근길

 라움 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의 5월 공연으로 ‘영화음악이 흐르는 퇴근길’이 열렸습니다. 한국 클래식 음악계가 주목하는 젊은 지휘자 안두현의 해설과 25인조로 구성된 YP 크로이처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열린 5월 수아레 콘서트 현장을 지금 만나보세요.        ‘영화음악이 흐르는 퇴근길’은 봄을 가득 머금은 라움 그라스 가든의 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마제스틱 볼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계절의 여왕 5월의 꽃인 장미 꽃봉오리가 회랑을 가득 수놓은 그라스 가든은 공연을 위해 라움을 찾은 관객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가든 한켠에 마련된 카페테리아에서는 1Free Drink를 즐기는 분들과 허기를 달래며 담소를 나누는 관객들이 어우러져 한바탕 축제가 벌어진 듯 했습니다.     6월 퇴근길 음악 한 잔을 맡은 지휘자 안두현은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3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클래식에 미치다’라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양평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로도 활약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음악·공연예술지 '객석'이 안두현을 차세대 포디움을 빛낼 젊은 지휘자 9인 중 한 명으로 선정하는 등 클래식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기도 합니다.    지휘자 안두현은 이날 공연에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러브레터', '여인의 향기' 등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였습니다. 25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하면서도 감미로운 연주에 안두현 지휘자의 위트 있는 해석이 더해져 영화의 감동을 더 생생하게 재현했습니다.   오케스트라의 서정적인 연주가 깊어질수록 현장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준비된 모든 곡이 모두 마무리되자 마제스틱 볼룸은 앙코르를 외치는 관객의 목소리로 가득 메워졌습니다.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지휘자 안두현은 유년시절 상상력을 자극했던 영화 <오즈의 마법사> 중 ‘Over the rainbow’를 선사했습니다.       이어지는 6월 수아레 콘서트는 일렉트로닉 밴드 해오(HEO)의 ‘일렉트로닉 음악이 흐르는 퇴근길’을 주제로 열립니다. 드라마 <빅이슈>에서 주진모와 한예슬의 연기에 진한 여운을 선사하며 인기를 얻은 O.S.T ‘Crawling’의 주인공 해오(HEO)가 선사하는 몽환적인 사운드로 퇴근 후 진한 힐링의 밤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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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Ⅱ

소셜베뉴 라움이 올해부터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후 8시에 선보이는 저녁 공연 프로그램 '수아레 콘서트'의 세 번째 공연 현장을 소개합니다. 4월 18일에 열린 세번째 수아레 콘서트는 첫 번째 공연으로 열렸던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Ⅰ’에 이어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Ⅱ’로 펼쳐졌습니다.   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을 예매한 모든 관객은 가든에 마련된 카페테리아에서 1Free Drink를 즐길 수 있습니다. 와인, 맥주, 커피, 차 등 공연 분위기를 한껏 돋우는 음료 한 잔은 하루동안 스트레스 받은 마음도 눈녹듯 위로해줍니다.      이번 수아레 콘서트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Ⅱ’는 정통 클래식 성악가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 포마스가 맡았습니다. 성악가 3인과 뮤지컬 배우 2인으로 구성된 포마스는 JTBC <팬텀싱어>와 SBS<판타스틱 듀오> 등 화려한 방송이력과 뮤지컬 무대 경험을 갖춘 아티스트입니다. 다섯명의 성악가가 선사하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풍성한 화음이 주는 감동의 무대를 지금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5월 수아레 콘서트에서는 한국 클래식 음악계가 주목하고 있는 젊은 지휘자 안두현과 YP 크로이처 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영화음악이 흐르는 퇴근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영화를 상상하게하는 주옥같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25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는 황홀한 시간이 여러분의 눈 앞에 펼쳐집니다! 그리고 수아레 콘서트에 앞서 라움을 조금 더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스낵메뉴 사전 구매 할인과 4인 이상 예매 시 와인 1병을 무료로 증정하는 목요일앤와인 프로모션도 주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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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

소셜베뉴 라움이 올해부터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후 8시에 선보이는 저녁 공연 프로그램 '수아레 콘서트'의 두 번째 공연 현장을 소개합니다. 두 번째 공연은 송하철 콰르텟의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로 펼쳐졌습니다.    송하철 콰르텟은 실력 있는 젊은 색소포니스트로 주목받는 송하철을 주축으로 피아니스트 임채선, 베이시스트 이동민, 드러머 서수진으로 구성된 재즈 밴드입니다.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는 재즈 밴드로도 유명합니다.  라움은 수아레 콘서트가 시작 되기 전, 바쁜 하루를 보냈을 관객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카페테리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티켓에 포함되어 있는 1Free Drink를 와인이나 맥주, 커피, 차 등으로 교환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죠. 특히 3월 공연에서는 와인을 찾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라움의 하우스 와인과 함께 즐기는 재즈 공연... 생각만해도 공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킵니다.           라움 수아레 콘서트에서는 라움의 특별한 알라카르테 메뉴도 만날 수 있는데요. 음료와 함께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샐러드 3종(포케 샐러드, 엔젤 헤어 파스타 샐러드, 치킨 시저 샐러드/ 사진 좌)과 하와이안 스타일의 로코 모코(사진 우)입니다. 공연을 즐기기 위해 바쁜 걸음을 재촉한 관객분들을 위해 마련된 메뉴로 라움 홈페이지에서 티켓 예매 시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 넘치는 공연 관람을 준비하신다면 미리 예약해 보시는 것도 좋겠죠?    이 날 진행된 송하철 콰르텟의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에서는 그루브 넘치는 재즈 음악을 라이브로 선사해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와인 등 음료를 즐기면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연 분위기로 더욱 즐거운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송하철 콰르텟의 열정적인 연주가 돋보인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 현장을 지금 바로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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