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지치 베네치아니’
내한 공연

6월 20일, 소셜베뉴 라움에서 바로크 음악의 대가, 음악연주단체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의 첫 내한 공연이 펼쳐졌습니다.공연 내내 흘렀던 환호와 기립박수는 이날 공연의 울림과 여운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알 수 있게 했습니다.  무대에서는 관객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관객과 무대는 그 이야기에 흠뻑 빠져듭니다. 점차 무대와 관객의 경계선이 모호해지고, 무대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관객과 함께 막을 내립니다. 그리고 우레와 같은 박수와 환호는 공연 내내 무대에서 들려준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했음을 알리는 관객의 목소리입니다.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 라움아트센터에서 국내 초연  The Musicians를 의미하는 ‘이 무지치(I Musici)’는 베네치아 거장들의 레퍼토리를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정통 실내악단입니다. 1996년 베네치아 컨서바토리 졸업생들에 의해 창단돼 바로크 시대 특유의 아름답고 쾌활한 기질과 탁월한 연주력, 완벽한 앙상블로 음악 팬들의 환호를 받아왔습니다.  18세기 베네치아의 전통의상과 장신구를 갖춘 채 오페라 아리아를 연주하고 노래하는 이들의 모습은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라움아트센터의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을 바로크 시대로 초대했습니다.   웰컴 리셉션, 그리고 정찬  도심의 열기를 뚫고 공연을 찾은 관객들이 처음 마주한 곳은 라움 2층 그라스가든에 준비된 웰컴 리셉션이었습니다. 풍성한 초록 잔디 위에 마련된 블루오션, 그린애플 모히토, 각종 주스, 그리시니, 쿠키 등은 초여름의 더위를 충분히 가라앉혀 줬습니다.     캐주얼한 분위기의 웰컴 리셉션에 이어 그라스가든을 둘러싼 회랑, 브리제홀에는 정찬이 준비됐습니다. 이탈리안 안티 파스토, 베네치아 카넬리니빈 수프, 라비올리 가니쉬를 곁들인 안심구이 등은 라움아트센터의 셰프들이 오롯이 이날만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이탈리아 요리입니다. 회랑의 아치 장식 위로 드리우는 초저녁 햇살은 참가자들에게 매력적인 이탈리아 디너를 경험하게 해주었습니다.   탁월한 연주와 노래, 세련된 퍼포먼스가 관객을 사로잡다  김수빈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본 공연이 시작되고 모차르트, 푸치니, 로시니, 베르디 등 최고 음악가들의 오페라 아리아가 이어졌습니다. 지휘자 없이 리더(콘서트마스터) 체제로 곡 해석과 연주, 의사결정 등 모든 면에서 단원들 간의 철저한 합의를 중시하는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는 바이올린, 피아노, 플롯, 클라리넷, 오보에로 탁월한 연주를 들려줬습니다.   '오케스트라를 위한 교향곡 D장조' 연주가 끝나자 붉은색 모자를 쓰고 성큼성큼 무대로 들어오는 성악가의 당당함에 관객들은 매료됐습니다. 관객들과 눈을 마주한 채 나지막하게 때로는 힘있게 호소하는 그의 이야기는 너무나 생생했습니다.  11곡의 연주와 오페라 아리아로 이뤄진 본 공연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바로크 시대의 복장과 성악가들의 위트 있고 세련된 퍼포먼스였습니다. 그 시대 실내악단의 연주를 완벽히 재현한 '이 무지치 베네이차니' 공연.   피가로의 결혼, 세빌리아의 이발사, 돈 조반니, 라보엠 등 최고 오페라 아리아를 들으며 관객들은 여자를 유혹하는 돈 조반니를 만나기도 하고, 때로는 떠나간 여인을 그리워하는 애절함에 마음 아파했습니다. 화려한 깃털 장식의 망토를 걸친 소프라노의 오페라 아리아를 끝으로 본 공연이 막을 내리자 관객들은 환호와 더불어 기립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 하나의 공연, 애프터 파티  본 공연장 앞에 마련된 애프터 파티에서도 공연의 갈채는 계속됐습니다. 그라스 가든을 잔잔하게 메우는 테너의 오페라 아리아를 시작으로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로 마무리되는 동안 관객들은 바로 앞에서 펼쳐진 연주와 노래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포토타임에서도 관객 속에서 관객과 여운을 함께 나누겠다는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의 의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웰컴 리셉션, 정찬, 본 공연, 애프터 파티까지 하나의 공연을 보다 완벽하고 풍성하게 준비한 라움아트센터의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 첫 내한공연은 아직 클래식 공연이 어려운 이들에게는 클래식 공연의 기쁨을, 클래식 마니아에게는 다채로운 공감을 줬습니다. 라움아트센터는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 공연이 함께 한 모든 분에게, 6월 어느 여름밤의 달콤한 꿈으로 오래 남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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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여자는 다 그래' 공연 현장!

      뮤지컬보다 재미있는 코믹 오페라 디너,Cosi Fan Tutte '여자는 다 그래' 공연이7월 5일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마제스틱 볼룸이 오페라 무대로 꾸며진 모습입니다.Cosi Fan Tutte는 18세기 이탈리아 나폴리를 배경으로 한 오페라로,무대에는 고풍스러운 가구들이 셋팅되었습니다.​​​최종 리허설을 하고있는 출연진들과 오케스트라단.이 날 연주는 '서울오케스트라'단과 지휘자 '박지운'교수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공연 전  6코스의 셰프 스페셜 코스 메뉴와와인이 제공되었습니다.​​ 이 날 공연에는 [소프라노 장아람], [메조소프라노 김수정] 님께서각각 프로르딜리지와 도사벨라 역으로 출연하셨으며[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전병호], [바리톤 왕광렬,성승욱]님이 함께 공연해주셨습니다. 정찬 후 시작 된 공연.[여자는 다 그래]는 자매 사이인 도라벨라와 피오르딜리지, 그리고 그들과 결혼을 약속한 페란도와 굴리엘모의 에피소드로,약혼녀들의 정절을 두고 내기를 걸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작품은 모차르트의 오페라 중 가장 여성적이고 관능적인 음악으로평가받고 있습니다. ​​​ ​오페라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버린 재미있고 유쾌한 공연!모두들 환호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주셨습니다.​​오는 8월 18일에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 가든 파티]가 개최됩니다.라움에서 처음 열리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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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ul Castle
Wedding

'웅장한(Majestic)' 이라는 의미 그대로, 장엄하면서도 우아한 품격을 지닌 마제스틱 볼룸. 6.7m에 달하는 높은 층고와 28m의 긴 버진로드, 화려한 샹들리에로 더욱 아름다운 마제스틱 볼룸의 웨딩 셋팅 모습을 감상해보실까요?     줄리엣 발코니에서 내려다본 마제스틱 볼룸! 스퀘어 테이블과 라운드 테이블을 조화롭게 배치한 구조는 높은 캔들 데코레이션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셋팅으로, 고풍스러운 마제스틱 볼룸이 더욱 고급스럽고 화려하게 연출됩니다. ​28m에 달하는 버진로드 길이가 더욱 돋보이는 마제스틱볼룸. 신랑 신부가 입장하는 순간이, 그 어느곳 보다도 드라마틱하게 연출되는 곳입니다.       라움의 모든 예식은 1:1 퍼스널 웨딩 디자이너가 지정되어 신랑신부님의 Needs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웨딩을 선사해드리고 있습니다. 품격이 다른 공간과 국내 최정상급의 플로리스트가 완성해드리는 마제스틱볼룸의 캐슬 웨딩으로 눈부시게 화려한 순간을 완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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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 김사은
Wedding day

슈퍼주니어 이성민 군과 뮤지컬 배우 김사은 양의 결혼식이 지난 2014년 12월 13일 라움 마제스틱 볼룸에서 열렸습니다. 현역 남자 아이돌 중 최초의 유부남 탄생이라고 하여 화제가 되었죠. 함게 뮤지컬 '삼총사'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그들의 행복한 결혼식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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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 소이현
웨딩 데이

 2014년 10월 4일 인교진&소이현 커플의 결혼식이 라움 마제스틱 볼룸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08년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사람이 드디어 부부가 되었습니다. 선선한 가을 밤에 펼쳐진 아름다운 웨딩 현장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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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마제스틱 볼룸 웨딩
(RAUM Majestic ballroom Wedding)

화려함과 웅장함의 정수를 보여주는 라움 마제스틱 볼룸은 라움의 대표적인 웨딩 베뉴입니다. 화려함을 자랑하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샹들리에, 6.7m에 달하는 높은 층고와 지름 2m에 달하는 거대한 기둥은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국내 하이엔드 웨딩을 선도하는 라움 마제스틱 볼룸에서의 웨딩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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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가든 웨딩
(RAUM Garden Wedding)

라움에서 열린 5월의 가든 웨딩(Garden Wedding)을 소개합니다. 푸르른 가든에 펼쳐진 가든 웨딩 셋팅은 5월의 야외 웨딩을 준비하는 예비 신랑, 신부라면 누구나 꿈꾸는 모습이 아닐까 싶은데요. 봄 기운 완연한 5월에 펼쳐진 행복한 웨딩의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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