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을 대접하는 환대의 공간
라움 갤러리 홀

소담한 연못과 싱그러운 자연이 함께하는 프라이빗한 공간 라움의 3층 폰드 가든은 스몰웨딩에 안성맞춤입니다. 형식적인 웨딩과는 차별화된 오직 두 주인공만의 스타일에 맞춘 웨딩 데커레이션과 애프터 파티로 영화 속 한 장면같은 이색적인 웨딩이 가능합니다.    가든 웨딩 후에는 라움 갤러리 홀에 마련된 공간에서 축제의 연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한 갤러리 홀은 축하를 위해 방문한 하객분들을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대접합니다.             라움에서는 웨딩&파티 전문 큐레이터가 웨딩의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특히 라움의 플라워 브랜드 브리제가 신랑신부의 취향과 웨딩 콘셉트에 맞는 플라워 디자인을 컨설팅해 어디에도 없었던 단 하나의 웨딩을 선사합니다. 라움의 시그니처 웨딩인 '가든웨딩', 소규모 하객을 위한 '스몰 웨딩', 성스러운 하루를 선사하는 '채플 웨딩', '하우스 웨딩' 등 당신이 꿈꾸는 웨딩이 현실이 됩니다. 나만을 위한 로맨틱한 웨딩을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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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싱그러움이 함께하는
라움의 로맨틱한 가든웨딩

봄,가을 웨딩을 준비하는 예비신랑신부라면 한번쯤 가든웨딩을 상상해보셨을텐데요. 기분 좋게 부는 바람과 싱그러운 초록...  따뜻한 햇살은 생각만해도 행복한 결혼식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라움 폰드가든에서 진행된 가든 웨딩 현장을 지금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국내 하이엔드 웨딩을 선도하는 소셜베뉴 라움에는 프라이빗 가든이 마련되어 있어 웨딩 규모에 맞는 가든 웨딩이 가능합니다. 신랑신부의 웨딩 콘셉트에 맞는 공간 셋팅과 플라워 데커레이션이 준비되며, 메규 구성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특히 가든 웨딩의 가장 큰 어려움인 날씨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내 베뉴가 함께 준비되어 단 하루뿐인 웨딩 데이를 더욱 완벽하게 준비합니다.    라움에서는 웨딩&파티 전문 큐레이터가 웨딩의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특히 라움의 플라워 브랜드 브리제가 신랑신부의 취향과 웨딩 콘셉트에 맞는 플라워 디자인을 컨설팅해 어디에도 없었던 단 하나의 웨딩을 선사합니다. 라움의 시그니처 웨딩인 '가든웨딩', 소규모 하객을 위한 '스몰 웨딩', 성스러운 하루를 선사하는 '채플 웨딩', '하우스 웨딩' 등 당신이 꿈꾸는 웨딩이 현실이 됩니다. 나만을 위한 로맨틱한 웨딩을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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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단 한번뿐인 당신의 웨딩을 위한
폰드가든 스몰웨딩

일생에 단 한번뿐인 웨딩데이, 소중한 사람들과 프라이빗한 소규모 웨딩을 꿈꾼다면 라움의 폰드 가든 웨딩은 어떨까요? 라움 3층에 위치한 폰드 가든은 유럽의 대저택에 온 듯한 프라이빗한 가든으로 스몰 웨딩에 안성맞춤입니다. 가든을 둘러싼 장미 넝쿨과 푸릇한 나무들은 봄의 정취를 더하고, 4층에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버진로드는 더욱 로맨틱한 웨딩의 순간을 선사합니다.               라움에서는 웨딩&파티 전문 큐레이터가 웨딩의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특히 라움의 플라워 브랜드 브리제가 신랑신부의 취향과 웨딩 콘셉트에 맞는 플라워 디자인을 컨설팅해 어디에도 없었던 단 하나의 웨딩을 선사합니다. 라움의 시그니처 웨딩인 '가든웨딩', 소규모 하객을 위한 '스몰 웨딩', 성스러운 하루를 선사하는 '채플 웨딩', '하우스 웨딩' 등 당신이 꿈꾸는 웨딩이 현실이 됩니다. 나만을 위한 로맨틱한 웨딩을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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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상자 박승화
'로맨틱 브런치'

  화창한 9월의 어느 날, 유리상자 박승화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길 수 있었던 로맨틱 힐링 콘서트 사랑해도 될까요?의 달콤했던 공연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가을날의 감성 충전, 라움의 로맨틱 힐링 콘서트여유로운 평일 오전, 선선한 가을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던 날. 브런치 콘서트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날이었습니다. 오늘은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이 완연한 가을 날씨를 즐길 수 있도록 폰드 가든에 카페테리아가 마련되었습니다. 여심을 자극하는 핑크 뮬리 포토존에서는 기념 촬영을 하는 관객들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솜사탕 같은 핑크 뮬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관객의 얼굴은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듯 해맑았습니다. 이번 공연은 단순히 음악만 감상하는 것이 아닌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팬 사인회, 브런치 등 즐길 거리가 풍부해 관객들이 한껏 기대에 부푼 표정이었습니다.      이 날 공연은 음향학적 설계로 아름다운 소리의 울림을 자랑하는 공간 체임버 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우렁찬 박수 소리와 함께 등장한 박승화는 그의 20주년 기념 앨범에 수록된 수선화를 하모니카로 연주하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하모니카 소리와 어우러져 어딘가 애절하게까지 들리는 수선화는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감성을 이끌어냈습니다. 바로 이어진 곡은 비 오는 날의 촉촉한 감성을 담은 유리상자의 . 박승화는 어린 시절부터 비 오는 날을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공연 중간 중간 편안하면서도 재치 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그의 매력이 공연에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박승화는 로맨틱 힐링 콘서트라는 공연 컨셉에 맞게 선곡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합니다. 이 날 공연 목록은 박승화의 자작곡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명곡들로 채워졌습니다.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 故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유해준의 나에게 그대만이는 관객들을 저마다의 애틋한 감성에 젖게 만드는 곡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곡을 박승화만의 따뜻한 감성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재해석한 무대였습니다. 그는 오전 공연을 위해 새벽 일찍 일어나 목을 풀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무대에 섰다고 말했는데요, 20년 경력의 관록과 프로다움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박승화하면 서정과 아련한 감동이 가득한 감미로운 무대가 떠오릅니다. 이 날도 마음을 치유하는 아름다운 가사와 로맨틱한 선율이 돋보이는 곡들로 일상에 지친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한편, 박승화의 음악은 드라마 OST로도 친숙합니다. MBC 드라마 보그맘 OST로 알려진 내가 업고 갈게요는 눈을 감는 순간까지도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주옥 같은 가사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KBS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OST인 사랑인가봅니다는 달콤한 멜로디로 사랑을 속삭이는 듯했습니다.   로맨틱 발라드의 대명사, 유리상자의 대표 곡들은 관객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이 날 공연에서는 결혼식 축가로 너무나 유명한 곡, 사랑해도 될까요와 박승화가 직접 작사, 작곡한 유리상자의 대표곡 순애보를 불러 관객들의 마음을 아련하게 감싸주었습니다. 발매 당시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히트곡이었지요. 그는 라움에서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콘서트를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는 소감을 밝혔는데요. 오랜 라디오 진행에서 묻어나오는 재치 있는 입담과 매끈한 진행이 더욱 편안하고 여유로운 공연 시간을 만들어주었던 것 같습니다.   공연의 막바지에 이르러 분위기를 살짝 바꾸어 보았는데요. 듣는 것만으로도 기분까지 상큼해지는 사랑 노래, 박승화의 레몬에이드와 해낼 수 있어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인상적이었던 다시 한번은 지친 마음에 활력과 용기를 불어넣어주었습니다. 관객들은 손뼉을 치며 노래를 같이 따라 부르기도 하고, 흥에 젖어 어깨춤을 추기도 하는 등 공연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 갔습니다. 감미로운 선율에 실린 아름답고 슬픈 사랑 이야기부터 축 처진 어깨를 토닥이는 것 같은 응원의 메시지까지. 이 날의 공연은 관객들의 감성을 촉촉히 적시는 동시에 바쁜 일상 속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였습니다.   힐링 포인트! 아티스트와의 소통의 시간, 여유로운 브런치까지.공연이 끝난 후, 관객과 아티스트가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로맨틱한 핑크 뮬리 포토존에서의 사진 촬영과 사인회를 진행한 것인데요, 그 열기가 무척이나 뜨거웠습니다. 소녀처럼 좋아해주시는 관객들의 모습이 마치 가을 소풍을 나온 어린 아이처럼 행복해 보였습니다. 로맨틱 힐링 콘서트를 더욱 품격 있게 만들어준 브런치는 갤러리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싱싱한 새우 코브 샐러드와 채소 리조또, 감자 메쉬, 머쉬룸 그레이비를 곁들인 치킨 베이컨 스테이크, 상큼한 오렌지 판나코타와 커피 또는 티가 제공되었습니다. 화창한 9월의 어느 날, 아름다운 공간, 소셜베뉴 라움에서 감미로운 음악을 듣고 따뜻한 브런치로 마음을 채울 수 있었던 로맨틱 힐링 콘서트, 사랑해도 될까요?. 그 어느 때보다 사랑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 날의 공연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10월에는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쇼팽을 비롯해 마티네 콘서트 지휘자 서희태의 도 진행될 예정이니, 소셜베뉴 라움의 공연 소식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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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gement Party
at RAUM

햇살이 따스한 5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두 사람의 아름다운 약혼식이 라움 3층 카페테라스와 폰드가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양가 친인척분들을 맞이하기위해 폰드가든에는 웰컴 리셉션 드링크와 하프&플릇 연주가 준비되었습니다. ​ 카페테라스에는 계절감이 느껴지는 화사한 파스텔톤의 플라워 어레인지먼트가 셋팅되었습니다. 감탄을 자아내는 플라워 덕분에 한 층 아름다워졌습니다. 아름다운 라움 폰드가든과 카페테라스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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