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다육 식물 심기

미세먼지, 공기정화 등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면서 플랜테리어(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라움플라워아카데미 플로럴디자인 과정 중 다육식물 키우기에 대해 소개합니다. 라움의 초·중급 과정을 수강하시면 총 세 번의 다양한 식물식재수업 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늘 다육 식물 식재에 사용되는 소재는 문가드니스, 십자성, 오리온, 아우렌시스 입니다. 테이블 가득 준비된 다육식물을 보니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다육식물을 식재할 때 사용하는 마사토와 식재 후 화분을 예쁘게 꾸며줄 에그스톤과 오색돌도 준비했습니다.

 


 

다육 식물을 식재할 때는 화분의 깊이나 디자인에 따라 높이를 정한 뒤 마사토를 채워주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마사토를 적당히 채워준 뒤에는 다육이의 뿌리와 잎이 다치지 않게 조심하여 높이와 그루핑 기법을 고려하며 디자인합니다. 식재할 다육이의 뿌리와 잎이 다치지 않게 조심스럽게 옮겨 화기에 배치한 후 마사토로 덮어줍니다. 다육이가 흔들리지 않을 만큼 고정하기 위해 마사토의 양을 조절해줍니다.

 

 

 

 

식재가 마무리되면 다양한 스톤들로 화분을 꾸며줍니다.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을 발휘해 화분을 꾸며준 후 다육 식물 식재를 마무리합니다. 줄기나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다육 식물의 특성상 가장 주의할 것은 과습입니다. 너무 많은 물을 주지 않도록 하고, 화분의 흙을 만졌을 때 건조하다 느껴질 때마다 한번씩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육 식물은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놓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강한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곳에 두면 다육식물이 힘들어하니 주의해주세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에서는 플로리스트라면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는 절화의 사용법 뿐 아니라, 다육식물, 난, 초화류 등 다양한 식물의 종류와 식재 방법, 관리법까지 세심하게 강의합니다.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어느하나도 놓치지 말고 꼼꼼하게 배워보세요. 식물을 예쁘게 다듬는 것부터 비즈니스 팁까지 플로리스트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는 초·중급 통합반 '플로럴 디자인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수시개강으로 진행되고 있는 본 과정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신 없이 바쁜 평일에서 벗어나 나를 힐링하는 취미플라워클래스 로 혹은 플로리스트 로 성장하기 위한 주말 집중 과정으로 주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