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스트레스 해소 콘서트 '세대공감'
싱어롱 레트토르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올해 6월과 8월 2회에 걸쳐 본격 스트레스 해소 콘서트 '세대공감'을 진행합니다. 가족, 동료, 친구, 연인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공감' 콘서트에서는 공연과 함께 스페셜 가든 뷔페&무제한 주류가 준비되어 편안한 마음으로 한여름 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 6월 24일 <싱어롱 레트로트>를 주제로 열린 공연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날 공연은 팝페라 그룹 포마스가 맡았는데요. 포마스는 809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 음악과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트로트를 결합한 레트로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잘 알려진 추억의 명곡을 선사하며 모두가 공감한 세대공감 콘서트 무대를 지금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공연이 끝난 후에는 '스페셜 가든 뷔페&무제한 주류'가 이어졌습니다. 10여 종의 뷔페 메뉴와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맥주 등 주류 3종이 무제한으로 제공되었는데요,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과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죠? 이날 뷔페가 열리는 동안 와인수입사 동원와인플러스의 '와인시음회'를 비롯해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이벤트가 열렸습니다. 특히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는 브랜드 앰배서더를 맡고 있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저스틴과 함께 버니니 벨라, 버니니 비치백 등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도 진행했습니다. 버니니 비치백을 사수하려는 관객분들의 신중한 추첨 현장은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소셜베뉴 라움은 관객들 모두가 공연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합니다. 건물 입장 시 관객 체온 확인과 마스크, 위생장갑 착용, 문진표 작성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안전거리 유지를 위해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실시합니다. 뷔페가 진행될 때는 전관을 활용해 많은 인원이 한 장소에 밀집하지 않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페셜 가든 뷔페&무제한 주류'가 진행되는 공간 테이블에는 투명 칸막이를 설치해 안전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이날 공연에 참석한 관객 분은 "조금 번거롭기는 하지만 당연히 필요한 조치라 생각하고, 안전을 준수하는 것을 보니 안심된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본격 스트레스 해소 콘서트 <세대공감>은 8월 공연으로 이어집니다. JTBC <팬텀싱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리톤 안현준, 김지원, 베이스 염정제, 뮤지컬 배우 박유겸의 <싱어롱 팝페라> 무대와 트로트 가수 정해진의 특별 무대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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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Moment!
Bridal Party!

지난 5월 라움에서는 웨딩 전문 매거진 과 기상캐스터 조노을, 방송인 강주형, 유이안, 김다정이 함께하는 브라이덜 파티가 있었습니다. 예비 신부들이 결혼하고 싶은 로망의 공간으로 손꼽는 라움에서 열린 로맨틱한 브라이덜 파티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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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X메르세데스-벤츠' 플라워 이벤트

초 여름이 성큼 다가온 6월의 어느날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라움X메르세데스-벤츠 플라워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S350d 출시를 기념해 열린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플라워 클래스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오늘 플라워 클래스에서는 여름을 닮은 싱그러운 꽃들로 플라워햇박스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모든 준비를 끝내고 '라움X메르세데스-벤츠' 플라워 클래스의 주인공들을 기다리고 있는 꽃들...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설레이는 기분입니다. 하나, 둘 비어있던 자리가 주인을 찾고, 조용하던 홀은 이야기 나누는 소리로 가득찹니다. 오늘 열린 플라워 이벤트에는 친구, 부모님, 연인과 함께 동행하신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특히 엄마와 함께 오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엄마와 플라워 클래스와 근사한 점심 식사를 함께하는 분들을 보니 마음까지 따뜻해졌습니다. 오늘 클래스는 플라워 수업을 처음 경험해보시는 분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작품인 '플라워 박스'로 준비되었습니다. 플라워 클래스에서 이론 수업은 필수인데요. 꼼꼼하고, 세심하게 티칭해 주시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이연서 원장님의 친절한 이론 수업이 시작됩니다. 이론 수업이 끝난 후에는 이론을 바탕으로 플라워 클래스 실습이 이어집니다. 망고튤립, 부르트장미, 스키비오사, 아미초 등을 활용하여 반쯤 열린 박스안에서 꽃이 피어오르듯 드라마틱하게 연출해봅니다. 플라워를 한번도 다뤄 본 적이 없으시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플로리스트들이 단계단계마다 보조를 맞춰 친절하게 설명해드립니다. 집에서 플라워 박스를 만들어 보고싶으신 분들에게 드리는 꿀팁 두 가지! 바로 꽃의 높낮이와 얼굴 방향을 다르게 어레인지 하는 것인데요. 이것에만 주의한다면 자연스러운 플라워 박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플라워 박스를 모두 완성하고 오늘의 추억을 남길 시간입니다. 라움의 시그니처 가든인 그라스 가든에서 직접 만든 플라워 박스와 함께 촬영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친구와 사랑하는 엄마와 또 나를 사랑하는 힐링의 하루로 ... 저마다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는 기업의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등을 직접적으로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클래스를 진행합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프리미엄하게 진행되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다양한 플라워 이벤트도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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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마티네 콘서트
반고흐, 번스타인을 만나다

지난 5월 26일(화) 오전 11시에는 올해 첫 라움 마티네 콘서트 '반고흐, 번스타인을 만나다'가 열렸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3월과 4월에 진행될 예정이었던 라움의 기획공연들이 감염 예방을 위해 모두 취소되었었는데요. 아직 코로나19는 종식되지 않았지만 방역 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변경됨에 따라 조심스럽게나마 공연이 재개되었습니다. 이날은 관객을 다시 만나는 설레는 공연날이기도 했지만, 초긴장의 하루이기도 했습니다. 라움을 찾는 관객분들 모두가 공연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관객 동선과 공연장 내부를 꼼꼼하게 체크했습니다. 건물에 입장할 때는 체온을 확인한 후 손 소독을 필수화하였으며, 공연장 입장 시에는 마스크와 위생 장갑 착용을 의무화해 안전한 관람이 되도록 꼼꼼하게 안내했습니다. 관객 모두에게 문진표를 받고,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실시했으며, 브런치 시간에 인원이 밀집하지 않도록 테이블 간격을 조정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아주 맑고 화창한 봄날씨가 오랜만에 라움을 찾는 관객들을 힘차게 반긴 '반고흐, 번스타인을 만나다' 공연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 <살롱 드 아르떼>의 상반기 공연은 '명화가 있는 음악'을 주제로 비올리스트 이신규의 해설이 함께합니다. 5월 공연의 주제는 '반고흐, 번스타인을 만나다'로 반고흐와 번스타인을 비롯해 영국 런던과 미국 뉴욕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공연입니다.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고 아르츠앙상블(바이올린 성경주, 첼로 송민제, 피아노 이현진)이 연주하는 돈맥클린의 '빈센트(Vincent)'가 라움 체임버 홀을 감싸안았습니다. 돈 맥클린이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보고 영감을 받아 작곡했다고 알려지는 곡으로 영화 <러빙 빈센트>의 엔딩크레딧에 사용되기도 했는데요. 1971년에 발매된 곡이지만 세대를 아우르며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명곡인만큼 관객의 마음을 잔잔하게 울렸습니다. 공연의 문을 여는 첫 곡이 끝나고 비올리스트 이신규가 등장해 공연 테마에 대한 해설을 이어나갔습니다. 두 번째 곡으로 폴 쇤필드의 '피아노 삼중주를 위한 카페 뮤직, 1악장 알레그로(Cafe Music for Piano Trio, 1. Allegro)'가 이어졌습니다. 이신규는 반고흐의 '밤의 카페테라스'를  연상하며 이 곡을 선곡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아르츠 앙상블이 편곡한 레너드 번스타인의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OST (from Musical ' 중 '나는 예뻐(I Feel Pretty)'와 '아메리카(America)'가 연달아 연주되었습니다. 연주자들의 아찔한 기교가 이어지는 편곡으로 금방이라도 배우가 등장해 노래를 부를 듯 신나는 감상을 선사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와 레너드 번스타인의 예술 인생을 만나보는 이번 공연은 조지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Rhapsody in Blue)'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곡이 끝나자 이어지는 관객의 환호에 아르츠 앙상블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제2번(Waltz No.2)'를 앵콜로 선보였습니다. 5월 공연이 끝난 후 비올리스트 이신규는 "코로나19로 인해 기대하고 준비했던 라움 마티네 콘서트가 취소되어 아쉬움이 컸다"며 "오늘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끼셔서 편하게 소통할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환호와 높은 집중도를 느낄 수 있어 무대에서의 행복을 다시금 실감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라움의 그라스 가든과 마제스틱 볼룸에서 브런치 3코스가 이어졌습니다. 관객들이 더 넓은 공간에서 쾌적하고 안전하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도록 평소와 다르게 공간을 구성했는데요. 가든 회랑과 테이블이 넓게 배치된 마제스틱 볼룸에서 모두들 여유로운 5월의 한 때를 즐겼습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 <살롱 드 아르떼>의 상반기 테마 '명화가 있는 음악'은 이제 마지막 공연 '다빈치, 베르디를 만나다'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오페라의 본고장이자 예술가들의 나라 이탈리아로 떠나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6월 공연과 하반기로 이어지는 '영화가 있는 음악'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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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생기가 가득한
라움 그라스 가든 웨딩

봄, 라움의 그라스 가든에는 생동의 계절을 그대로 담은 다채로운 식물의 생기가 가득합니다. 회랑을 둘러싼 담장을 빼곡하게 메우는 붉고 탐스러운 장미와 초록의 조화는 가든 웨딩을 한층 아름답게 만들어줍니다.  그라스 가든의 아름다운 장미는 1년 중 한달 동안만 만날 수 있는 절경입니다. 이 때문에 가든 웨딩을 꿈꾸는 신랑신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5월의 한 가운데 열린 그라스 가든의 아름다운 웨딩 현장을 지금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라움에서는 웨딩&파티 전문 큐레이터가 웨딩의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특히 라움의 플라워 브랜드 브리제가 신랑신부의 취향과 웨딩 콘셉트에 맞는 플라워 디자인을 컨설팅해 어디에도 없었던 단 하나의 웨딩을 선사합니다. 라움의 시그니처 웨딩인 '가든웨딩', 소규모 하객을 위한 '스몰 웨딩', 성스러운 하루를 선사하는 '채플 웨딩', '하우스 웨딩' 등 당신이 꿈꾸는 웨딩이 현실이 됩니다. 나만을 위한 로맨틱한 웨딩을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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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눈길을 압도하는 마제스틱 볼룸 웨딩

압도적인 화려함을 자랑하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샹들리에와 7m의 높은 층고의 웅장함이 눈길을 끄는 마제스틱 볼룸은 라움의 시그니처 캐슬 웨딩 공간입니다. 테이블을 따라 영롱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촛불은 신랑신부가 하나되는 하루를 축복합니다.  바로크 양식의 정수를 담고 있는 라움 마제스틱 볼룸에서 품위 있는 웨딩을 연출해보세요.        라움에서는 웨딩&파티 전문 큐레이터가 웨딩의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특히 라움의 플라워 브랜드 브리제가 신랑신부의 취향과 웨딩 콘셉트에 맞는 플라워 디자인을 컨설팅해 어디에도 없었던 단 하나의 웨딩을 선사합니다. 라움의 시그니처 웨딩인 '가든웨딩', 소규모 하객을 위한 '스몰 웨딩', 성스러운 하루를 선사하는 '채플 웨딩', '하우스 웨딩' 등 당신이 꿈꾸는 웨딩이 현실이 됩니다. 나만을 위한 로맨틱한 웨딩을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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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과 푸르른 잔디
라움 그라스 가든 웨딩

유럽의 캐슬정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라움의 그라스 가든은 가든 웨딩, 하우스 웨딩, 프라이빗 가든에 최적화된 공간입니다.  웨딩의 두 주인공 신랑 신부의 영원히 추억될 하루를 위한 완벽한 순간을 만나보세요.        라움에서는 웨딩&파티 전문 큐레이터가 웨딩의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특히 라움의 플라워 브랜드 브리제가 신랑신부의 취향과 웨딩 콘셉트에 맞는 플라워 디자인을 컨설팅해 어디에도 없었던 단 하나의 웨딩을 선사합니다. 라움의 시그니처 웨딩인 '가든웨딩', 소규모 하객을 위한 '스몰 웨딩', 성스러운 하루를 선사하는 '채플 웨딩', '하우스 웨딩' 등 당신이 꿈꾸는 웨딩이 현실이 됩니다. 나만을 위한 로맨틱한 웨딩을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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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캐슬 웨딩
라움 체임버 홀

사랑스러운 버밀리언 색감의 플라워 데커레이션이 성스러움을 더하는 공간 라움 체임버 홀입니다. 이탈리아 판테온 신전을 모티브로 건축된 체임버 홀은 9.5m의 높은 층고에서 쏟아져 내리는 자연 채광이 품격을 더합니다. 모자이크 대리석의 버진로드가 경건하고 성스러운 웨딩의 순간을 선사합니다.         라움에서는 웨딩&파티 전문 큐레이터가 웨딩의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특히 라움의 플라워 브랜드 브리제가 신랑신부의 취향과 웨딩 콘셉트에 맞는 플라워 디자인을 컨설팅해 어디에도 없었던 단 하나의 웨딩을 선사합니다. 라움의 시그니처 웨딩인 '가든웨딩', 소규모 하객을 위한 '스몰 웨딩', 성스러운 하루를 선사하는 '채플 웨딩', '하우스 웨딩' 등 당신이 꿈꾸는 웨딩이 현실이 됩니다. 나만을 위한 로맨틱한 웨딩을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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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을 대접하는 환대의 공간
라움 갤러리 홀

소담한 연못과 싱그러운 자연이 함께하는 프라이빗한 공간 라움의 3층 폰드 가든은 스몰웨딩에 안성맞춤입니다. 형식적인 웨딩과는 차별화된 오직 두 주인공만의 스타일에 맞춘 웨딩 데커레이션과 애프터 파티로 영화 속 한 장면같은 이색적인 웨딩이 가능합니다.    가든 웨딩 후에는 라움 갤러리 홀에 마련된 공간에서 축제의 연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한 갤러리 홀은 축하를 위해 방문한 하객분들을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대접합니다.             라움에서는 웨딩&파티 전문 큐레이터가 웨딩의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특히 라움의 플라워 브랜드 브리제가 신랑신부의 취향과 웨딩 콘셉트에 맞는 플라워 디자인을 컨설팅해 어디에도 없었던 단 하나의 웨딩을 선사합니다. 라움의 시그니처 웨딩인 '가든웨딩', 소규모 하객을 위한 '스몰 웨딩', 성스러운 하루를 선사하는 '채플 웨딩', '하우스 웨딩' 등 당신이 꿈꾸는 웨딩이 현실이 됩니다. 나만을 위한 로맨틱한 웨딩을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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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싱그러움이 함께하는
라움의 로맨틱한 가든웨딩

봄,가을 웨딩을 준비하는 예비신랑신부라면 한번쯤 가든웨딩을 상상해보셨을텐데요. 기분 좋게 부는 바람과 싱그러운 초록...  따뜻한 햇살은 생각만해도 행복한 결혼식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라움 폰드가든에서 진행된 가든 웨딩 현장을 지금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국내 하이엔드 웨딩을 선도하는 소셜베뉴 라움에는 프라이빗 가든이 마련되어 있어 웨딩 규모에 맞는 가든 웨딩이 가능합니다. 신랑신부의 웨딩 콘셉트에 맞는 공간 셋팅과 플라워 데커레이션이 준비되며, 메규 구성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특히 가든 웨딩의 가장 큰 어려움인 날씨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내 베뉴가 함께 준비되어 단 하루뿐인 웨딩 데이를 더욱 완벽하게 준비합니다.    라움에서는 웨딩&파티 전문 큐레이터가 웨딩의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특히 라움의 플라워 브랜드 브리제가 신랑신부의 취향과 웨딩 콘셉트에 맞는 플라워 디자인을 컨설팅해 어디에도 없었던 단 하나의 웨딩을 선사합니다. 라움의 시그니처 웨딩인 '가든웨딩', 소규모 하객을 위한 '스몰 웨딩', 성스러운 하루를 선사하는 '채플 웨딩', '하우스 웨딩' 등 당신이 꿈꾸는 웨딩이 현실이 됩니다. 나만을 위한 로맨틱한 웨딩을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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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단 한번뿐인 당신의 웨딩을 위한
폰드가든 스몰웨딩

일생에 단 한번뿐인 웨딩데이, 소중한 사람들과 프라이빗한 소규모 웨딩을 꿈꾼다면 라움의 폰드 가든 웨딩은 어떨까요? 라움 3층에 위치한 폰드 가든은 유럽의 대저택에 온 듯한 프라이빗한 가든으로 스몰 웨딩에 안성맞춤입니다. 가든을 둘러싼 장미 넝쿨과 푸릇한 나무들은 봄의 정취를 더하고, 4층에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버진로드는 더욱 로맨틱한 웨딩의 순간을 선사합니다.               라움에서는 웨딩&파티 전문 큐레이터가 웨딩의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특히 라움의 플라워 브랜드 브리제가 신랑신부의 취향과 웨딩 콘셉트에 맞는 플라워 디자인을 컨설팅해 어디에도 없었던 단 하나의 웨딩을 선사합니다. 라움의 시그니처 웨딩인 '가든웨딩', 소규모 하객을 위한 '스몰 웨딩', 성스러운 하루를 선사하는 '채플 웨딩', '하우스 웨딩' 등 당신이 꿈꾸는 웨딩이 현실이 됩니다. 나만을 위한 로맨틱한 웨딩을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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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김규식과 함께하는
Funny Valentine Concert

 좋아하는 친구나 연인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하는 밸런타인을 맞아 라움에서는 '첼리스트 김규식의 Funny Vanlentine Concert'가 열렸습니다. 달콤한 디너,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콘서트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올해 밸런타인 데이는 힘들었던 하루를 잊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주말을 맞이하는 금요일이었습니다. 불금(불타는 금요일)이라는 말이 있듯, 금요일을 고대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특히 이번 밸런타인데이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약속까지 함께하는 날이라 더욱 더 설레는 하루로 다가왔습니다.  라움은 'Funny Valentine Concert'를 위해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선물하고자 '스위트 패키지' 좌석을 마련했습니다. 로맨틱한 플라워 데커레이션과 둘만의 오붓한 시간까지... 완벽한 데이트 코스가 펼쳐집니다.    라움 셰프팀은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로맨틱한 에피타이저와 디저트를 선보였습니다. '올리브 향의 새우와 후레시 모짜렐라치즈 망고로즈 비네그레트', '다크 초콜릿 립스', '패션 후르츠 카라멜과 헤이즐넛 프랄린'입니다. 섬세한 러브&립스 셰이프는 관객들에게 유머러스한 하루를 선물합니다.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고 첼리스트 김규식이 무대에 등장해 쇼팽 'Nocturne, No.20'을 연주했습니다.  'Nocturne, No.20'은 영화 <피아니스트> OST로도 유명한 곡으로 처연하면서도 환희에 찬 듯한 로맨틱한 감상을 선사합니다. 이어 라흐마니노프의 'Vocalise Op.34, No.14'가 마제스틱 볼룸을 채웁니다. 'Vocalise'는 가사 없이 '아,에,이,오,우'와 같은 모음으로만 노래하는 성악곡을 말합니다. 라흐마니노프의 작품 중 가장 사랑 받는 솔로 성악곡이기도 한 이 곡은 현대에는 바이올린, 첼로 등 다양한 악기로 편곡되어 연주되고 있습니다.     이날 첼리스트 김규식은 무누스 앙상블과 함께 클래식부터 재즈, 탱고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앙드레 가뇽, 아스토르 피아졸라 등 첫 음절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대중적인 곡들로 꾸며져 관객 모두 함께 즐기는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본 공연이 끝난 후 로비에서는 라움만의 공연 프로그램인 애프터 파티가 이어졌습니다. 라움의 '클래식 로비'에 마련된 애프터파티는 DJ파티로 준비되었는데요. DJ파티에 참여한 관객들은 음악에 맞춰 몸을 자유롭게 흔들기도 하고, 와인을 즐기며 못다한 대화를 나누기도 하는 등 공연과 파티의 여운을 즐겼습니다.  라움은 오늘도 전직원 및 방문객의 안전을 위한 방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부디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마무리되어 우리 모두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날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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