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라움 마티네 콘서트&브런치
'에클레시아'

오랜 가뭄으로 마른 땅을 적신 단비가 내린 다음 날, 공기는 더없이 맑고 하늘은 쾌청했습니다. 도심 속 가든 또한 그 짙은 푸름을 뽐냈던 지난 6월 28일 수요일, 라움에는 단비처럼 마음을 촉촉이 적셔주는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 & 브런치' 에클레시아의 팝페라 속으로 빠져들다 국내에 새로운 예술 문화를 도입한 소셜베뉴 라움이 주최한 '라움 마티네 콘서트&브런치'가 올해 두 번째 선을 보였습니다.라움아트센터 2층 마제스틱 볼룸과 그라스 가든에서 펼쳐지는 '라움 마티네 콘서트&브런치'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치유와 공감을 전하고, 공연 관람 후 클래식한 도심 속 가든에서 가까운 이들과 함께 브런치를 즐기는 특별한 마법의 순간으로 안내합니다.  팝페라의 진수를 관객과 호흡하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 11시에 펼쳐지는 '라움 마티네 콘서트&브런치'는 지난 5월 '서울 팝스 스트링 앙상블'에 이어 6월 28일에는 남성 4인조 팝페라 그룹 '에클레시아' 공연이 열렸습니다.  그리스어로 '부르심을 받은', '불러 모으다' 뜻을 가진 에클레시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성악가 테너 김용호‧김재빈‧안세권과 바리톤 박요셉의 앙상블이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사랑과 화합, 위로와 행복을 목표로 관객의 눈높이에 맞는 따뜻한 음악을 선물하는 에클레시아의 행보에 이날 4백 명 관객이 한마음으로 동참했습니다.   무대에 오르기 전 관객이 없을까 봐 걱정했다던 에클레시아의 염려가 무색해질 만큼 마제스틱 볼룸은 관객으로 가득 메워졌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미 많은 관객이 에클레시아의 음악에 매료되고 가치를 아는 듯 등장과 동시에 여기저기서 우레 같은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이에 고무한 듯 에클레시아는 한층 더 즐거운 시간 속으로 관객을 인도했습니다. 다채로운 색채로 물들인 마법의 순간 영화 <엑소더스, 영광의 탈출> 주제곡을 시작으로 오페라 <사랑의 묘약>에 나오는 ‘남몰래 흐르는 눈물’, 오페라 <리골레토>의 인기곡 ‘여자의 마음’, 오페라 <투란도트>의 명곡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Bring him home’과 ‘Stars’, 뮤지컬 <지킬 앤 하이디>의 ‘지금 이 순간’, 가요 ‘사랑’과 ‘그 겨울의 찻집’, 팝페라의 기원을 연 ‘Perhaps Love’, 영화 <어바웃 타임>의 주제곡 ‘Il mondo’ 등 오페라, 뮤지컬, 팝, 가요, 영화 주제곡 등 다채로운 영역의 곡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무대 중간에 곡 설명을 곁들이거나 관객과 호흡하는 퍼포먼스, 퀴즈를 내고 당첨된 관객에게 직접 선물을 증정하는 등의 알찬 구성으로 에클레시아와 관객은 내내 행복과 화합의 시간을 즐겼습니다.앙코르곡으로 선글라스를 끼고 남진의 ‘둥지’를 부르는 순간 분위기는 더욱 절정에 달했습니다.  “새로운 형식의 콘서트라 처음에는 좀 긴장했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마음을 열고 열렬히 호응해 주시고 한 곡 한 곡 부를 때마다 큰 박수를 주신 관객 덕분에 어느 콘서트보다 더 편안하고 감동적이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콘서트의 주인공은 바로 관객입니다.” 라고 에클레시아는 상기된 표정으로 소감을 밝혔습니다.  클래식한 도심 가든에서 즐기는 브런치 그러나 공연은 아직 끝난 게 아니었습니다. 공연의 여흥을 브런치에서 이어갔습니다. 유럽 중세풍의 가든 테라스에서 셰프의 식탁을 마주한 이들은 두런두런 공연 이야기도 나누고 테이블을 돌며 인사 나누는 에클레시아와 사진 찍거나 담소를 나눴습니다.   청명한 하늘과 햇살은 멋진 배경과 맛을 더한 양념이 되어 주었습니다. 오늘 함께한 관객에게는 라움 가든 브런치 뷔페 5천 원 할인권을 나눠주는 기분 좋은 이벤트도 펼쳐져 다음을 기약하게 했습니다.    수준 높은 공연과 소통의 시간을 나눌 것 이번 공연은 관객에게 팝페라의 진수를 알리고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콘셉트의 공연이 되었습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는 무엇보다 관객과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유연함이 최대 강점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공연이 열리며, 7월 마지막 수요일인 7월 26일에는 뜨거운 호응을 받은 에클레시아의 공연이 한 번 더 진행될 예정입니다. 에클레시아가 전하는 감미롭고 뭉클한 팝페라 세계 속으로 초대합니다.   

#라움#라움마티네#브런치콘서트#에클레시아# 팝페라#안세권#브런치

라움 기획 초대전
'시선의 빛' 김정아 作

"소셜베뉴 라움의 올해 첫 기획 초대전 '시선의 빛' 김정아 作 "라움에서는 문화와 예술을 교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소셜 베뉴로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 소개드릴 것은 오는 2월 20일 부터 ~ 3월 5일 까지 라움아트센터 3층 레벤 홀에서 진행되는 라움아트센터의 올해 첫 기획 초대전 <시선의 빛>입니다.  이번 전시의 김정아 작가는 '화폭의 여류시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이화여대에서는 동양화를 전공하고 프랑스 파리 8대학에서 조형예술학 석사학위를 취득해 김정아 작가의 작품은 동양화의 절제된 단아함과 서양화의 풍성한 색체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작품세계를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라움의 이번 <시선의 빛> 전시에는최초로 소개되는 18편의 작품과김정아 작가를 대표하는 작품을 포함해 약 20여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가 진행되는 라움 3층 레벤홀은 오직 작품에 주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획 전시를 비롯해 프라이빗한 소규모 세미나, 돌잔치 등 가족연을 진행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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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마지막 정기연주회
'이탈리아의 겨울'

지난 13일 화요일에 있었던 라움의 올해 마지막 정기연주회 with금난새 <이탈리아의 겨울> 감동과 여운이 함께했던 그 순간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2016년 마지막 정기 연주회였던 이번 공연은 라움의 공연 답게 즐거운 웰컴 리셉션 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번 공연엔 특히, 가든에서 다가오는 2017년 새해 소망을 빌어보는 위시트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어요.  그리고 이어진 셰프스페셜 이탈리아 정찬 코스요리. 라움의 특급 셰프진이 직접 구성한 이탈리안 메뉴들로 구성되어 많은 분들이 만족하셨다는 이야기에 정말 보람찼던 것 같습니다. 본 공연이 시작되기 전 저는 공연만큼이나 열기가 뜨거웠던 리허설 현장도 지켜봤었는데요~ 리허설에서부터  음악과 함께하는 이탈리아의 겨울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금난새 지휘자와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그리고 본 공연이 시작되고, 라움이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선곡한 아름다운 선율과 금난새 예술감독의 유쾌한 해설, 감동적인 지휘가 함께 해 정말 아름다운 이탈리아의 겨울로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을 느꼈답니다. 마지막 한 음까지 최선을 다한 오케스트라와 금난새 지휘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이어진 애프터파티. 라움의 공연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시간이죠? 이 날 공연에서는 늦은시간이었지만 정말 많은 관객들이 공연의 여운을 나누고자 끝까지 함께했었어요.     그에 보답하듯 아티스트의 즉흥 연주와 소통할 수 있는 대화의 시간. 그리고 '이렇게 가까이서 정말 호흡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직접 느끼며 감동과 여운을 느낄 수 있었던 알찬 문화송년회를 보냈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며 나눴던 '감성스킨십', 그리고 지금까지 기억되는 여운을 간직하며 내년에는 더 좋은 공연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곧 공개될 라움의 2017년 공연 라인업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이탈리아#금난새#음악회#연주회#라움#클래식#디너코스#정기연주회#송년파티

라움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프랑스의 가을'

기분 좋은 가을 바람이 불어오던 10월의 저녁,소셜베뉴, 라움아트센터에서는 아주 특별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바로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던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프랑스의 가을] 편인데요, 가을밤,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던 그 특별한 현장을 살짝 공개합니다!​    일찌감치 도착하신 관객들을 위해 준비된 웰컴 리셉션. 계절에 따라 붉게 물들어 더욱 아름다워 진 그라스가든에서여유롭게 즐기는 공연 전 시간입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식사가 마제스틱 볼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프렌치 스타일의 셰프 스페셜 코스 메뉴와 프랑스 차(tea) 브랜드 [크리스틴 다트너] 얼그레이가 제공되었습니다.​     이 날 공연은 [프랑스가 낳은 천재 작곡가, 생상스]의 대표적인 곡 [동물의 사육제]가 공연되었습니다. 기지와 해학이 넘치는 14개의 소품곡을​ 오케스트라와 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협연하여 더욱 풍성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품격이 다른 라움아트센터의 정기연주회. 이번 공연에도 400석의 좌석이 매진되어 금난새 정기연주회의 인기를 다시한번 실감할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공연 후 클래식 로비에서 또 한번의 애프터 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아티스트들과 좀 더 가까이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올해 마지막 한 회만을 남겨놓은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12월 13일 공연도 많은 성원 바랍니다. ​ 

#가을음악회#가든음악회#라움#프랑스#음악회#금난새#정기연주회#클래식

오페라 '여자는 다 그래' 공연 현장!

      뮤지컬보다 재미있는 코믹 오페라 디너,Cosi Fan Tutte '여자는 다 그래' 공연이7월 5일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마제스틱 볼룸이 오페라 무대로 꾸며진 모습입니다.Cosi Fan Tutte는 18세기 이탈리아 나폴리를 배경으로 한 오페라로,무대에는 고풍스러운 가구들이 셋팅되었습니다.​​​최종 리허설을 하고있는 출연진들과 오케스트라단.이 날 연주는 '서울오케스트라'단과 지휘자 '박지운'교수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공연 전  6코스의 셰프 스페셜 코스 메뉴와와인이 제공되었습니다.​​ 이 날 공연에는 [소프라노 장아람], [메조소프라노 김수정] 님께서각각 프로르딜리지와 도사벨라 역으로 출연하셨으며[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전병호], [바리톤 왕광렬,성승욱]님이 함께 공연해주셨습니다. 정찬 후 시작 된 공연.[여자는 다 그래]는 자매 사이인 도라벨라와 피오르딜리지, 그리고 그들과 결혼을 약속한 페란도와 굴리엘모의 에피소드로,약혼녀들의 정절을 두고 내기를 걸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작품은 모차르트의 오페라 중 가장 여성적이고 관능적인 음악으로평가받고 있습니다. ​​​ ​오페라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버린 재미있고 유쾌한 공연!모두들 환호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주셨습니다.​​오는 8월 18일에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 가든 파티]가 개최됩니다.라움에서 처음 열리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오페라# 라움# 모차르트# 여자는다그래# 마제스틱볼룸

여름 밤, 가든 콘서트 현장!

​​     지난 6월 28일,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 두번째 시간인'독일의 여름' 가든 콘서트가 라움아트센터 2층 그라스가든에서 열렸습니다. ​  비가 온 뒤의 그라스 가든이 더욱 선명한 초록으로 물들어있는 모습입니다.  관객분들이 도착하시기 전, 가든에서 최종 리허설이 진행되고있는 모습입니다.아직 햇살이 뜨거운 시간, 오늘의 완벽한 연주를 위해 땀을 쏟고 있는[예술감독 금난새]와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  로비와 가든에는 관객을 위한 웰컴 리셉션 드링크와 칩을 제공하여공연 전 담소를 나누며 여유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되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평일 저녁, 아름다운 공간에서 보내는 행복한 순간입니다.   2013년에 개최 된 [와인 콘서트] 이후 3년만에 가든에서 펼쳐진 이번 콘서트는[독일의 여름] 이라는 테마였는데요, 이 날 제공된 정찬 코스 메뉴 또한셰프 스페셜 독일식 정찬 메뉴로 구성되었습니다.  어느덧 해가 진 그라스 가든.지휘자 금난새와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무대에 오르자 환영의 박수가 터져나옵니다.   가든 콘서트에 어울리는 캐주얼한 복장으로 등장한 마에스트로 금난새!재치있고 쉬운 클래식 해설 덕분에 이 날 가든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 날 공연에서는 독일이 낳은 최고의 작곡가인[베버] [바흐] [브람스]의 곡이 연주되었는데요,클라리넷과 피아노, 바이올린 협연으로 더욱 풍성한 연주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클래식 로비에서 진행된 ​공연 이후의 에프터 파티에서는바이올린과 비올라의 연주곡과 함께 피아노 솔로연주까지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독일 맥주 브랜드 [파울라너]의 흑맥주와 [코카콜라​] 가 제공되어많은 관객들이 즐겁게 에프터 파티 시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선선한 날씨와 아름다운 가든, 맛있는 음식이 어우러진 재미있는 클래식 콘서트!다음 정기 연주회는 10월 25일 화요일, [프랑스의 가을] 테마로 돌아옵니다.많은 관심 바랍니다!​​​ 

#가든콘서트# 금난새# 독일#

프랑스 톱 DJ, 게사펠 슈타인 첫 내한 공연!

     지난 수요일, 라움 아트센터에 입장을 위한 긴 줄이 생겼습니다.프랑스 톱 DJ인 게사펠 슈타인의 첫 내한공연이 바로 라움 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공연 관객들은 하나 둘씩 입장하여 마제스틱 볼룸 혹은 그라스 가든에서본격적인 공연을 기다리며, 설레고 흥분된 모습을 감추지를 못했는데요.​​시간이 지나고 더 많은 참가자들이 그라스 가든에서본격적인 공연이 시작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공연이 시작되자 이 수많은 카메라들이 보이시나요? 그 뜨거운 열기가 이 한장의 사진으로도 전해지는 듯 합니다.   그라스 가든도 이미 참가자들로 빼곡 한데요. 인파가 많았음에도 성숙한 관람매너를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DJ공연# 게사펠슈타인# 내한공연# 라움# 그라스가든

정기연주회 '오스트라아의 봄' 현장!

  ​​​​지난 3월 7일 저녁, 라움아트센터에서는 2016년 정기연주회 첫번째 시간인<오스트리아의 봄> 클래식 콘서트가 ​펼쳐졌습니다.봄기운이 느껴지던 3월의 저녁,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던​그 특별한 현장을 살짝 공개합니다!​​​​​​공연 전 그라스 가든과 클래식 로비 모습입니다.많은 분들이 일찍부터 도착하셔서 아름다운 라움의 공간을 즐기셨습니다.​​​​​웰컴 리셉션 바에는 웰컴 드링크와 함께 오스트리아의 대표적 티(Tea) 브랜드인<율리어스 마이늘>의 홍차와 <레드불> 에너지 드링크가 준비되었습니다.​​​​공연 전, ​그라스가든 회랑에서는 디너패키지 고객을 위한 정찬이 진행되었는데요이 날의 메뉴는 오스트리아 스타일의 특별 메뉴와 와인 페어링으로,더욱 특별한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이번 공연에서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작곡가인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9번 곡과하이든의 교향곡 45번 <고별> 이 연주되었습니다.​피아노 협연으로는 피아니스트 <백민정>​님의 연주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지휘자 금난새의 위트있는 해설이 더해져 즐거운 클래식을 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공연 후 클래식 로비에서는 에프터 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금난새 선생님과 가까이에서 대화하며 짧은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를 감상할 수 있었던라움아트센터만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금난새와 함께하는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 2번째 시간은오는 6월​ 28일 <가든 콘서트>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정기연주회# 오스트리아# 금난새# 라움# 음악회

Love's Christmas Journey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휴 보내셨나요?지난 12월 24일 라움아트센터에서도 아주 특별한 행사가 있었는데요!바로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을 장식한 파티,​<러브스 크리스마스 저니> 입니다!​​도심 속 캐슬에서 펼쳐진 황홀한 크리스마스 파티,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을 달콤하게 수 놓았던파티 현장을 살짝 공개합니다!   2F 로비에 마련된 티켓 수령처에서는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크리스마스 선물로 아닉꾸딸 퍼퓸이 제공되었습니다. 일찍부터 발걸음해주신 고객님들께서 로비와 가든에 준비되어있는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크리스마스 이브를 만끽하셨습니다. 가든에는 포토존과 함께 새해 소망을 적어성취를 기원하는 해피트리존이 마련되어 추운 날씨 속에도 참석자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가든의 자작나무에는 위시 레터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답니다!  브리제홀에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 플레이존을마련하여 다양한 놀이를 즐겼습니다.  ​7시부터 본격적인 1부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해외 재즈 아티스트의 아름다운 재즈 선율과 함께라움아트센터가 자랑하는 셰프팀이 제공하는 크리스마스 특별 정찬 메뉴를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이어 2부에서는세계 대표적인 와이너리 생산국인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미국, 칠레 5개국의대표 와인을 무제한 시음할 수 있는와이너리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2F 회랑에는 각국의 와인을 맛볼 수 있는코너가 마련되어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와인의 풍미가 더해져더욱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부 행사 중간에는 그라스 가든에서 서프라이즈 공연이펼쳐져 관객분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사랑과 낭만이 가득했던 라움아트센터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가 조금이나마 전달됐을까요?​2016년에도 교류와 소통, 낭만이 함께 하는 라움아트센터만의특별한 행사로 찾아뵙겠습니다! ​​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파티# 라움# 파티# 크리스마스이브

세종솔로이스츠 베네핏콘서트

      지난 12월 17일 소셜베뉴, 라움아트센터에서 세종솔로이스츠의<2016 BENEFIT CONCERT>가 진행되었습니다.​ ​세종솔로이스츠의 ‘BENEFIT CONCERT’는 아름다운 음악으로청중의 삶을 풍요롭게 하자는 취지에 걸 맞는 음악 활동을 지속하기 위한기금 모금을 위해 마련되고 있는 행사입니다. 2015년에도 아름다운 향연의 베네핏 콘서트가소셜베뉴,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콘서트 시작 전 2F 로비에는 액세서리부터 옷, 와인, 그림까지​다양한 경매품들이 전시되어 참석자들의 관심과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마제스틱볼룸에는 공연과 다이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인 만큼,참석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테이블이 세심하게 배치되었습니다. ​ ​​아름다운 현악의 앙상블과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유럽의 고성을 모티브로 한 품격 있는 공간을 가득 채운 아름다운 선율이참석자 모두에게 감동과 힐링의 기분을 선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배우 김규리씨가 사회자로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품격 있는 콘서트 진행부터 마지막 프로그램인 바자 행사가 진행될 때까지자리를 지키며 이번 행사를 더욱 빛내주셨습니다.​​ ​공연 후에는 라움 셰프팀이 정성을 다해 마련한 다이닝이 제공되었습니다.​아름다운 공연 후 즐기는 식사인 만큼, 즐거운 소통과 교류가 이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아름다운 바자가 이어서 진행되며따뜻한 마음과 마음이 모아지는 특별한 시간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세종솔로이스츠의 ‘BENEFIT CONCERT’는 멋진 음악의 향연과아름다운 교류로 참석자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 뜻 깊은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라움아트센터는 품격 있는 서비스로 귀하의 기업 이미지를 한층 높일 수 있는성공적인 행사와 이벤트를 완성시켜 드립니다.​   

#세종솔로이스츠# 베네핏콘서트# 콘서트# 음악회# 라움

2015 정기연주회 '프랑스'편

         ​​​기분 좋은 가을 바람이 불어오던 10월의 저녁,소셜베뉴, 라움 아트센터에서는 아주 특별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바로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던 '2015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프랑스>편입니다!가을 밤,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던 그 특별한 현장을 살짝 공개합니다!  공연 전 무대와 가든에서의 웰컴 리셉션 및 애프터 파티를 위한 준비가 한창인 모습입니다.​​ 2F 마제스틱볼룸에 무대와 객석이 준비된 모습입니다. 이 무대에서 펼쳐질 지휘자 금난새 감독님과  연주자들,그리고 객석을 채울 관객들이 어떤 호흡으로 멋진 공연을 완성시킬지 많은 기대가 되었는데요.​ 해가 뉘엇뉘엇 떨어지면서 웰컴리셉션과 애프터파티가 준비된​그라스가든이 운치를 더해가는 모습인데요. 참 멋지죠?​​ ​​2F 로비에는  르쿠르제, 아닉구딸, 랑콤 등이번 행사에 파트너사로 참여한 브랜드 제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로레알 코리아, 한불상공회의소 관계자를 비롯해이다도시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등 정말 많은 분들이 공연을 즐기기위해 자리해 주셨답니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가 낳은 천재 작곡가’를 주제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곡가‘카미유 생상스(Camille Saint Saens)’의  대표곡으로 구성된 연주회가 펼쳐졌는데요.  특히 공연 중간중간 지휘자 금난새 선생님이 프랑스 음악의 거장 카미유 생상스와 그의 곡 ‘동물의 사육제’에 대한 위트 있는 해설을 더해줘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공연 후에는 서울 도심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가든인라움 그라스 가든에서 금난새 감독님과 함께 하는 애프터 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아름다운 조명으로 가을밤을 수놓은 그라스 가든에서낭만적인 클라리넷 연주를 즐기며 참석자들이 문화적 교류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    

#라움# 음악회# 프랑스# 클래식# 금난새

2015 RED CROSS GALA

  대  한 적  십  자2015 레드 크로스 갈라 Korean national Red cross 2015 RED CROSS GALA꿈과 희망을 나눈는 적십자의 밤, 2015년 우리가 만난 아이들  Oct 30, 2015 Majestic Ballroom  대한적십자가 후원자들을 초청해 교류와 나눔의 시간을 갖는'2015 RED CROSS GALA'를 10월 30일라움 아트센터 2F 마제스틱 볼룸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 창립 110주년을 기념하여 '꿈과 희망을 나누는 적십자의 밤, 2015년 우리가 만난 아이들'이라는 부제로 후원자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2F 로비에는 대한적십자 110주년을 기념한 포토월이 준비되어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2F 그라스 가든에는 본격적인 행사 전 도착한참석자들이 담소를 나누며 즐길 수 있는 웰컴 리셉션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을 위한 배려가 엿보였습니다.     대한적십자 김성주 총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이번 행사에는 김성주 총재, 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홍라희 리움미술관 관장, 한국 SGI 김인수 이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행사 중간에는 피아니스트 조재혁님이  이번 대한적십자 110주년 행사를 축하하는 특별 공연을 펼쳐 참석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상으로 따뜻한 나눔과 소통이 함께 한대한 적십자의 '2015 RED CROSS GALA' 현장이었습니다.  문화적 나눔과 교류가 함께 하는 소셜베뉴, 라움 아트센터에서귀하의 기업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완벽한 행사를 완성시켜 드립니다.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갈라# 라움# 클래식# 음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