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마티네 콘서트&브런치
오페라마 ‘정신나간 작곡가와 KISS 하다’

라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날 진행하는 마티네 콘서트로 바리톤 정 경과 함께하는 8월의 마티네 콘서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오페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접한 관객은 색다른 흥미와 재미를 흠뻑 즐겼고 브런치 뷔페에서 그 여운을 이어갔습니다.  국내 최초 소셜베뉴 라움은 지난 5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마티네 콘서트'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서울 팝스 스트링 앙상블’, ‘에클레시아’ 등 국내 최고 아티스트의 수준 높은 공연과 도심 속 가든의 브런치로 구성된 라움 마티네는 국내에 새로운 예술 문화를 도입한 라움아트센터의 진가가 발휘된 대표적인 프로그램입니다.  8월 라움 마티네 콘서트, 바리톤 정 경의 ‘정신나간 작곡가와 KISS 하다’ 8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열린 바리톤 정 경의 ‘정신나간 작곡가와 KISS 하다’는 더욱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았습니다. '클래식계의 이단아'로 불리는 정 경은 오페라와 드라마를 합성한 ‘오페라마(Operma)’라는 독특한 장르의 공연을 만들어 미국 뉴욕 카네기홀 등에서 공연해 더욱 유명해졌기 때문입니다.   바리톤 정 경은 한국과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10회 우승을 기록한 성악가입니다. 또한, 2016년 1월 미국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초청으로 <섀도 오브 돈 조반니>를 성황리에 마쳤고 같은 해 10월 뉴욕 카네기홀에서 연 제26회 독창회는 전석 매진 신화를 썼습니다. 기존의 클래식, 오페라, 성악가 등의 영역에 얽매이지 않고 협업을 통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만드는 아트 플랫폼 예술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로시니의 ‘La Danza’, 슈베르트의 ‘Standchen’, 베토벤의 ‘Ich Liebe Dich’ 등 다양한 고전 클래식 명곡을 뮤직비디오로 제작했고 ‘그녀에게’서는 록 기타리스트 김세황과 협연을 펼치는 등 순수예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숨은 이야기 이날 공연에서는 ‘오페라로 귀족을 비판하다-모차르트 시각’, ‘인생은 코미디, 희극은 끝났다-베토벤의 운명’, ‘바다를 담은 소녀’ 등 그의 오페라마 ‘정신나간 작곡가와 KISS 하다’의 하이라이트들을 선보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하지만, 우리가 미처 몰랐던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숨은 이야기에 관객은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중 ‘더 이상 날지 못하리 Non Piu Andrai’, 베토벤의 ‘그대를 사랑해 Ich Liebe Dich’는 유쾌한 해설과 영상을 통해 더욱 재밌고 쉬운 클래식 명곡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정 경은 고전 예술의 철학과 가치를 전달하고 작품 속에 숨겨진 인문학을 제시해 고전 음악과 현재의 사회 문제를 연결하는 시도를 펼쳤습니다. 환상의 하모니 ‘아름다운 예술가를 소개합니다’ 편에서는 메조소프라노 임정숙이 무대에 나와 오페라 <진니 스키키>에 나오는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O Mio Babbino Caro’를 불렀습니다. 이어 정 경과 임정숙이 <돈 조반니>에 나오는 ‘그대의 손을 잡고 La Ci Daren La Mano’를 불러 큰 갈채를 받았습니다. 환상의 하모니와 더불어 극적인 드라마 요소는 가히 오페라마의 진수를 보는 듯했습니다.   마티네 콘서트의 하이라이트 - 제주 해녀를 위한 헌정 곡 마지막 순서 ‘제주 해녀-바다를 담은 소녀’는 콘서트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습니다. 이 곡은 ‘제주 해녀 유네스코 세계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염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으며 동시에 제주 해녀가 걸어온 발자취를 기념하는 헌정 곡입니다. 아다스 알도가 작곡했고 정 경이 직접 작사를 맡아 완성했습니다. ‘속곳’, ‘숨비소리’와 같은 해녀들의 언어를 표현한 멜로디가 인상적입니다. 이날 공연에는 무용수 이은선이 제주 해녀를 춤사위로 표현해 큰 감동을 전했습니다.   “라움은 유럽 그 어느 곳보다 아름답습니다. 바쁘고 정신없는 강남 한복판에 이런 힐링 공간이 있다는 게 놀라울 뿐입니다. 또한, 공연과 자연, 식사가 어우러진 라움 마티네 공연은 가히 혁신적이죠. 이런 놀랍고 아름다운 곳에서 오페라마를 선보이게 돼 감회가 더욱 남다릅니다. 오늘 ‘정신나간 작곡가와 KISS 하다’를 찾은 관객 한 분 한 분이 저에게는 VIP였습니다.”라고 정 경은 뜨거운 소감을 전했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즐기는 브런치 뷔페 공연을 감상한 뒤에는 스테이크를 포함한 브런치 뷔페를 즐겼습니다. 청명한 하늘과 솜사탕 같은 흰 구름, 기분 좋게 살랑대는 바람과 도심 속 가든이 정취를 더했습니다. 공연을 끝낸 바리톤 정 경은 테이블을 돌며 관객과 직접 인사를 나눴고 사인회도 가졌습니다. 정 경의 오페라마가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이자 브랜드로 거듭나길 라움은 아낌없는 응원을 보냅니다.    9월, 라움 마티네 콘서트는 27일 ‘조윤범 × 콰르텟엑스’가 열릴 예정입니다. 바로크 시대 바흐부터 러시아의 별이라 불렸던 차이콥스키까지 어렵게 느껴졌던 클래식을 유쾌한 해설로 들어보는 렉처 콘서트입니다. 앞으로도 라움의 2017 마티네 콘서트에 많은 사랑과 관심 바랍니다. 더불어 라움 마티네 콘서트와 브런치 뷔페를 패키지로 구매하면 1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약 및 공연 문의(02-6925-4743)   

#라움마티네#마티네콘서트#라움#클래식#음악회#브런치콘서트#브런치음악회

올 해 마지막 정기연주회
'이탈리아의 겨울'

지난 13일 화요일에 있었던 라움의 올해 마지막 정기연주회 with금난새 <이탈리아의 겨울> 감동과 여운이 함께했던 그 순간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2016년 마지막 정기 연주회였던 이번 공연은 라움의 공연 답게 즐거운 웰컴 리셉션 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번 공연엔 특히, 가든에서 다가오는 2017년 새해 소망을 빌어보는 위시트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어요.  그리고 이어진 셰프스페셜 이탈리아 정찬 코스요리. 라움의 특급 셰프진이 직접 구성한 이탈리안 메뉴들로 구성되어 많은 분들이 만족하셨다는 이야기에 정말 보람찼던 것 같습니다. 본 공연이 시작되기 전 저는 공연만큼이나 열기가 뜨거웠던 리허설 현장도 지켜봤었는데요~ 리허설에서부터  음악과 함께하는 이탈리아의 겨울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금난새 지휘자와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그리고 본 공연이 시작되고, 라움이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선곡한 아름다운 선율과 금난새 예술감독의 유쾌한 해설, 감동적인 지휘가 함께 해 정말 아름다운 이탈리아의 겨울로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을 느꼈답니다. 마지막 한 음까지 최선을 다한 오케스트라와 금난새 지휘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이어진 애프터파티. 라움의 공연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시간이죠? 이 날 공연에서는 늦은시간이었지만 정말 많은 관객들이 공연의 여운을 나누고자 끝까지 함께했었어요.     그에 보답하듯 아티스트의 즉흥 연주와 소통할 수 있는 대화의 시간. 그리고 '이렇게 가까이서 정말 호흡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직접 느끼며 감동과 여운을 느낄 수 있었던 알찬 문화송년회를 보냈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며 나눴던 '감성스킨십', 그리고 지금까지 기억되는 여운을 간직하며 내년에는 더 좋은 공연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곧 공개될 라움의 2017년 공연 라인업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이탈리아#금난새#음악회#연주회#라움#클래식#디너코스#정기연주회#송년파티

라움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프랑스의 가을'

   기분 좋은 가을 바람이 불어오던 10월의 저녁,소셜베뉴, 라움아트센터에서는 아주 특별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바로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던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프랑스의 가을] 편인데요, 가을밤,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던 그 특별한 현장을 살짝 공개합니다!​     일찌감치 도착하신 관객들을 위해 준비된 웰컴 리셉션. 계절에 따라 붉게 물들어 더욱 아름다워 진 그라스가든에서여유롭게 즐기는 공연 전 시간입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식사가 마제스틱 볼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프렌치 스타일의 셰프 스페셜 코스 메뉴와 프랑스 차(tea) 브랜드 [크리스틴 다트너] 얼그레이가 제공되었습니다.​     이 날 공연은 [프랑스가 낳은 천재 작곡가, 생상스]의 대표적인 곡 [동물의 사육제]가 공연되었습니다. 기지와 해학이 넘치는 14개의 소품곡을​ 오케스트라와 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협연하여 더욱 풍성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품격이 다른 라움아트센터의 정기연주회. 이번 공연에도 400석의 좌석이 매진되어 금난새 정기연주회의 인기를 다시한번 실감할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공연 후 클래식 로비에서 또 한번의 애프터 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아티스트들과 좀 더 가까이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올해 마지막 한 회만을 남겨놓은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12월 13일 공연도 많은 성원 바랍니다. ​ 

#가을음악회#가든음악회#라움#프랑스#음악회#금난새#정기연주회#클래식

볼보 코리아 챔버 뮤직 콘서트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볼보 고객만을 위해 마련한 클래식 문화공연 <금난새와 함께 하는 챔버 뮤직 콘서트>을 라움 2F 마제스틱 볼룸에서 개최했습니다. 라움은 좋은 사람들이 모여 문화적, 사회적 교류를 맺을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인 만큼, 고객과 소통하고 문화를 나누는 이번 행사의 취지를 완벽하게 부각시켜 준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볼보자동차코리아의 행사인 만큼, 라움에서도 이례적으로 정문 안과 400여평 규모의 2F 그라스 가든에볼보 차량이 세팅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라스 가든에 자리한 볼보자동차, 우아한 베뉴 분위기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한층 돋보였습니다.  국민적 사랑을 받는 지휘자이자 라움 아트센터의 아트 디렉터이기도 한 금난새는 재미있고 위트있는 해설로 관객과 소통하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소셜베뉴, 라움은 VIP 초청 및 신제품 런칭, 컨벤션 등 기업 이미지를 한층 높일 수 있는 완벽한 행사와 이벤트를 완성시켜 드립니다. 

#볼보#볼보코리아#뮤직콘서트#라움#클래식#비즈니스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