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뮤지컬 갈라 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잇

낭만이 가득한 가을밤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뮤지컬 배우 정선아, 이건명의 <뮤직 오브 더 나잇> 공연이 열렸습니다. 풀편성 오케스트라가 전하는 풍성한 연주와 이건명, 정선아의 감동의 하모니를 만날 수 있었던 공연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뮤직 오브 더 나잇>은 라움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인 디너 콘서트로 열렸습니다. 공연 전 반가운 지인들과 즐기는 웰컴 리셉션, 국내 최정상 셰프팀이 선사하는 디너 코스 그리고 공연과 애프터 파티… 라움의 디너 콘서트에 오셨던 관객분들이라면 잊지 못할 공연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 날은 치즈박스 포토부스 이벤트, 여심을 유혹하는 쥬얼리 부스, DJ애프터 파티까지 준비되어 평소보다 더욱 더 풍성한 즐길거리들이 가득했습니다.    뮤지컬을 좋아하는 관객여러분이라면 뮤지컬 배우 정선아, 이건명을 잘 알고 계실텐데요. 유명 뮤지컬 작품 <아이다>, <위키드>, <광화문연가> 등에서 주역을 연기하며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기도 한 뮤지컬계 대표 배우 두 분이 바로 오늘의 공연을 맡은 주인공입니다. 지휘자 백윤학과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도 함께 했는데요, 마치 뮤지컬 명장면을 보는 듯 황홀한 공연이 열렸습니다.   이 날 공연의 첫 곡은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의 ‘레 미제라블 모음곡’입니다. 장발장과 그의 의붓딸 코제트의 이야기로 역사를 돌아보게 만드는 뮤지컬 <레 미제라블>. 뮤지컬을 감상하지 않았어도 빅토르 위고의 장편소설로 혹은 2012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 <레 미제라블>로도 아주 유명한 작품인데요. 음악을 감상하는 내내 작품의 장면장면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고, 클라이맥스에서는 마치 프랑스 혁명 시대에 와있는 듯한 웅장한 감상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첫 곡이 끝나자 뮤지컬 배우 이건명이 등장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대표곡 ‘지금 이 순간’과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이룰 수 없는 꿈’을 선보였습니다. 이건명의 부드러운 보이스에 낭만적인 노랫말이 더해져 관객들의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선물했습니다. 이어 뮤지컬계 비욘세라고 불리기도 하는 배우 정선아가 무대에 등장해 뮤지컬 <보디가드> 속 명곡을 메들리로 선보였습니다. 작고 가녀린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정선아의 폭발적인 에너지는 뮤지컬 <보디가드>의 로맨틱한 장면 속 여주인공을 보는 듯 생생했습니다.       정선아와 이건명의 듀엣 무대 뮤지컬 <아이다>의 ‘별들에 적어’가 울려 퍼지자 ‘아이다’와 ‘라다메스’의 사랑이야기가 정선아, 이건명의 목소리로 다시 피어나는 듯 했습니다. 절절한 목소리로 관객의 마음을 적신 ‘별들에 적어’를 끝으로 <뮤직 오브 더 나잇>은 모두 막을 내렸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채 로비로 나오자 라움 디너 콘서트에서만 즐길 수 있는 애프터 파티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애프터 파티에서는 색소포니스트 윌리제이와 DJ가 함께 펼치는 이색적인 연주가 이어졌습니다. 관객들은 로비에 마련된 서프라이즈 공연을 감상하며, 와인을 즐기고 몸을 들썩이기도 하며 오랜만의 공연을 흥겹게 즐겼습니다. DJ애프터파티에서는 재즈계의 대모 가수 윤희정이 깜짝 등장해 무반주로 ‘Fly me to the moon’을 선보이기도 해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습니다. 웰컴 리셉션부터 디너, 공연, 애프터 파티까지 풍성하게 준비된 <뮤직 오브 더 나잇> 공연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바리톤 이응광이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공연이 소셜베뉴 라움에서 펼쳐집니다. LOVE, JOY & HOPE을 주제로 바리톤 이응광과 피아니스트 이소영, 다움 재즈트리오가 선보이는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본 공연에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 지금 바로 예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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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마티네 콘서트
영화 속 현대음악, 류이치 사카모토

선선한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감성적인 앙상블 연주가 돋보인 10월 마티네 콘서트 현장을 소개합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 ‘영화가 있는 음악’의 10월 주제는 <영화 속 현대음악, 류이치 사카모토>입니다. <영화 속 현대음악, 류이치 사카모토>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현대음악을 우리에게 익숙한 매체인 ‘영화’를 통해 친숙하게 인식하고, 그 곡들을 라이브 연주로 감상하며 음악에 숨겨진 이야기를 푸디토리움의 해설로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이날 공연에서는 해설자 푸디토리움이 피아노 연주자로 나서 해설과 함께 감동적인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더불어 상반기 라움 마티네 콘서트의 해설자로 활약한 비올리스트 이신규가 깜짝 등장해 푸디토리움 앙상블(바이올린 이소란, 첼로 강찬욱)과 호흡을 맞춰 아름다운 비올라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이날의 첫 곡은 ‘아름답고 푸른 하늘’이었습니다. 류이치 사카모토가 작곡한 ‘아름답고 푸른 하늘’은 영화 ‘바벨’의 엔딩 곡입니다. 불협화음과 아름다운 선율이 교차하면서 불안정하고 고통스러운 현실에 놓인 주인공들의 희망적인 미래를 암시하는 곡입니다. 연주와 함께 공연장 스크린 속에 펼쳐지는 영화의 한장면을 감상하고 있으니, 주인공들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했습니다.  이어 엔니오 모리꼬네의 ‘위기’(영화 파이니스트 전설 中), 필립 글래스의 ‘미시마/종결’(영화 미시마 中) 그리고 막스 리히터의 ‘일광의 자연으로’ (영화 컨택트 中) 등 유명 현대음악 작곡가의 연주를 연이어 선보였습니다. 영화의 주요 장면과 함께 앙상블의 라이브 연주를 감상하니, 영화의 감동이 다시금 마음 속에 아로새겨지는 듯 했습니다.  현대음악의 매력을 영화를 통해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었던 마티네 콘서트 <영화 속 현대음악, 류이치 사카모토>는 푸디토리움의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연주를 마지막곡으로 관객과 아쉬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는 공연 후 3코스의 브런치가 제공됩니다. 이날 브런치는 관객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야외 그라스 가든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관객들은 따뜻한 햇살과 샹쾌한 바람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가든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어지는 11월 마티네 콘서트는 ‘영화음악의 거장,엔니오 모리꼬네’를 주제로 열립니다. 영화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로 늘 회자되는 ‘엔니오 모리꼬네’는 지난 7월 9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영화보다 더 유명한 영화음악들을 탄생시킨 ‘엔니오 모리꼬네’, 그의 삶과 작품을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11월 라움 마티네 콘서트를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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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마티네 콘서트
로드무비의 낭만과 에디트 피아프

청량한 가을 하늘과 함께 선보인 9월 마티네 콘서트 <로드무비의 낭만과 에디트 피아프> 공연 현장을 소개합니다.    9월 공연은 마티네 콘서트의 하반기 시리즈인 ‘영화가 있는 음악’의 첫 공연이었습니다. ‘영화가 있는 음악’ 시리즈는 영화음악감독 푸디토리움의 해설로 함께했는데요. 푸디토리움은 영화 ‘어느날’, ‘멋진 하루’, ‘허삼관’ 등 다수의 영화에 음악감독으로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음악 큐레이터, 라디오 DJ로 활약하는 등 다방면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영화음악감독이자 아티스트입니다.    <로드무비의 낭만과 에디트 피아프> 공연은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로맨틱한 음악이 담긴 영화 ‘파리로 가는 길’을 주제로 펼쳐졌습니다. 프로방스 지역에서부터 파리로 이어지는 여정에 대한 소개와 함께 프랑스 대표 가곡과 샹송 음악이 울려 퍼진 이 날의 공연은 소프라노 손지수와 피아니스트 정환호의 연주로 함께했습니다.    해설을 맡은 푸디토리움의 영화 ‘파리로 가는 길’ 소개와 함께 공연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어 소프라노 손지수의 청량한 목소리를 덧입은 앙리 뒤파르크의 ‘슬픈 노래’가 공연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어 에릭 사티의 ‘당신을 원해요’, 프랑시스 풀랑크의 ‘사랑의 오솔길’을 들려주며 프랑스 가곡의 매력을 가감 없이 선보였습니다.     프랑스 가곡과 샹송 가사에는 유난히 낭만적인 시적 표현을 많이 쓰이는데요. 이는 프랑스 음악이 앙리 카자리스, 빅토르 위고 등 유명 시인의 시를 가사로 활용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날 푸디토리움은 프랑스 음악 가사에 쓰인 빅토르 위고, 바르바라의 로맨틱한 시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해설과 함께 듣는 영화와 영화 속 음악 이야기로 꾸며진 9월 라움 마티네 콘서트는 에디트 피아프의 ‘장밋빛 인생’, ‘아뇨, 전 후회하지 않아요’를 마지막 곡으로 선보이며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이어진 브런치는 특별히 야외 그라스 가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라스 가든 테이블마다 생활방역 칸막이를 설치해 관객 여러분이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어지는 10월 마티네 콘서트는 영화 ‘바벨’의 류이치 사카모토, ‘피아니스트의 전설’의 엔니오 모리꼬네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현대음악 작곡가의 영화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는 10월 공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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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마티네 콘서트
다빈치, 베르디를 만나다

지난 6월 30일(화) 오전 11시, 반가운 여름비와 함께 6월 마티네 콘서트 ‘다빈치, 베르디를 만나다’ 공연이 찾아왔습니다.   라움은 지난 5월 공연과 마찬가지로 관객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기울였습니다. 공연장 입장 시 체온 확인, 손 소독, 마스크, 위생장갑 착용 의무화 외에도 브런치 식사 테이블에 생활방역 칸막이를 설치하여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6월 마티네 콘서트는 ‘다빈치, 베르디를 만나다’를 주제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두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주세페 베르디’의 삶과 이들의 예술활동에 대한 이야기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6월 공연은 상반기 마티네 콘서트의 해설을 맡은 비올리스트 이신규의 마지막 공연이기도 했습니다. 비록 코로나19로 3~4월 공연은 취소가 되었지만, 5월과 6월 2회에 걸쳐 관객들에게 ‘명화가 있는 음악’을 주제로 재미있는 해설을 선사한 비올리스트 이신규.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비올리스트 이신규의 무대를 더 다양한 곳에서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다빈치, 베르디를 만나다’ 공연은 아르츠 앙상블이 함께했습니다. 소프라노 손지수, 테너 윤승환이 베르디의 대표 오페라 아리아를 선사했으며, 피아니스트 정환호의 연주가 함께했습니다.  소프라노 손지수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선보인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中 ‘이상해라… 언제나 자유롭게’가 라움 체임버 홀을 가득 채우며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곡이 끝나자 해설을 맡은 비올리스트 이신규가 관객의 박수와 함께 등장했는데요. 이신규는 다빈치와 베르디의 젊은 시절과 예술 활동을 시작하게 된 배경 등 두 예술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며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계속해서 소프라노 손지수와 테너 윤승환이 오페라 <아이다>, <투란도트>, <리골레토>의 주요 아리아를 선보였습니다. 공연의 마지막 곡은 손지수와 윤승환의 이중창으로 펼쳐진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였습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는 출연자와 관객이 가까운 위치에서 호흡할 수 있는 체임버 홀에서 진행됩니다, 두 성악가의 연기를 보며, 체임버 홀에 울려 퍼지는 노래를 감상하니 마치 <라 트라비아타>의 주인공 알프레도가 비올레타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이 눈 앞에 생생히 펼쳐지는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곡을 마치고 아쉬운 마음을 담아 관객이 앵콜과 환호를 보내자, 아르츠 앙상블은 일상에 지친 관객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곡 ‘Time to Say Goodbye’를 앵콜곡으로 선보였습니다.  공연을 마친 후 브런치 3코스가 이어졌습니다. 안전을 위해 넓게 배치된 식사 좌석과 테이블마다 설치된 생활방역 칸막이로 관객들은 안심하고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6월 공연을 끝으로 라움 마티네 콘서트 <살롱 드 아르떼>의 상반기 테마 ‘명화가 있는 음악’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는 8월부터는 영화에 숨겨진 음악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영화가 있는 음악’이 시작됩니다. 영화음악감독 푸디토리움의 생생한 영화음악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하반기 라움 마티네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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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스트레스 해소 콘서트 '세대공감'
싱어롱 레트토르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올해 6월과 8월 2회에 걸쳐 본격 스트레스 해소 콘서트 '세대공감'을 진행합니다. 가족, 동료, 친구, 연인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공감' 콘서트에서는 공연과 함께 스페셜 가든 뷔페&무제한 주류가 준비되어 편안한 마음으로 한여름 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 6월 24일 <싱어롱 레트로트>를 주제로 열린 공연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날 공연은 팝페라 그룹 포마스가 맡았는데요. 포마스는 809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 음악과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트로트를 결합한 레트로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잘 알려진 추억의 명곡을 선사하며 모두가 공감한 세대공감 콘서트 무대를 지금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공연이 끝난 후에는 '스페셜 가든 뷔페&무제한 주류'가 이어졌습니다. 10여 종의 뷔페 메뉴와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맥주 등 주류 3종이 무제한으로 제공되었는데요,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과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죠? 이날 뷔페가 열리는 동안 와인수입사 동원와인플러스의 '와인시음회'를 비롯해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이벤트가 열렸습니다. 특히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는 브랜드 앰배서더를 맡고 있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저스틴과 함께 버니니 벨라, 버니니 비치백 등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도 진행했습니다. 버니니 비치백을 사수하려는 관객분들의 신중한 추첨 현장은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소셜베뉴 라움은 관객들 모두가 공연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합니다. 건물 입장 시 관객 체온 확인과 마스크, 위생장갑 착용, 문진표 작성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안전거리 유지를 위해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실시합니다. 뷔페가 진행될 때는 전관을 활용해 많은 인원이 한 장소에 밀집하지 않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페셜 가든 뷔페&무제한 주류'가 진행되는 공간 테이블에는 투명 칸막이를 설치해 안전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이날 공연에 참석한 관객 분은 "조금 번거롭기는 하지만 당연히 필요한 조치라 생각하고, 안전을 준수하는 것을 보니 안심된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본격 스트레스 해소 콘서트 <세대공감>은 8월 공연으로 이어집니다. JTBC <팬텀싱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리톤 안현준, 김지원, 베이스 염정제, 뮤지컬 배우 박유겸의 <싱어롱 팝페라> 무대와 트로트 가수 정해진의 특별 무대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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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마티네 콘서트
반고흐, 번스타인을 만나다

지난 5월 26일(화) 오전 11시에는 올해 첫 라움 마티네 콘서트 '반고흐, 번스타인을 만나다'가 열렸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3월과 4월에 진행될 예정이었던 라움의 기획공연들이 감염 예방을 위해 모두 취소되었었는데요. 아직 코로나19는 종식되지 않았지만 방역 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변경됨에 따라 조심스럽게나마 공연이 재개되었습니다. 이날은 관객을 다시 만나는 설레는 공연날이기도 했지만, 초긴장의 하루이기도 했습니다. 라움을 찾는 관객분들 모두가 공연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관객 동선과 공연장 내부를 꼼꼼하게 체크했습니다. 건물에 입장할 때는 체온을 확인한 후 손 소독을 필수화하였으며, 공연장 입장 시에는 마스크와 위생 장갑 착용을 의무화해 안전한 관람이 되도록 꼼꼼하게 안내했습니다. 관객 모두에게 문진표를 받고,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실시했으며, 브런치 시간에 인원이 밀집하지 않도록 테이블 간격을 조정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아주 맑고 화창한 봄날씨가 오랜만에 라움을 찾는 관객들을 힘차게 반긴 '반고흐, 번스타인을 만나다' 공연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 <살롱 드 아르떼>의 상반기 공연은 '명화가 있는 음악'을 주제로 비올리스트 이신규의 해설이 함께합니다. 5월 공연의 주제는 '반고흐, 번스타인을 만나다'로 반고흐와 번스타인을 비롯해 영국 런던과 미국 뉴욕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공연입니다.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고 아르츠앙상블(바이올린 성경주, 첼로 송민제, 피아노 이현진)이 연주하는 돈맥클린의 '빈센트(Vincent)'가 라움 체임버 홀을 감싸안았습니다. 돈 맥클린이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보고 영감을 받아 작곡했다고 알려지는 곡으로 영화 <러빙 빈센트>의 엔딩크레딧에 사용되기도 했는데요. 1971년에 발매된 곡이지만 세대를 아우르며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명곡인만큼 관객의 마음을 잔잔하게 울렸습니다. 공연의 문을 여는 첫 곡이 끝나고 비올리스트 이신규가 등장해 공연 테마에 대한 해설을 이어나갔습니다. 두 번째 곡으로 폴 쇤필드의 '피아노 삼중주를 위한 카페 뮤직, 1악장 알레그로(Cafe Music for Piano Trio, 1. Allegro)'가 이어졌습니다. 이신규는 반고흐의 '밤의 카페테라스'를  연상하며 이 곡을 선곡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아르츠 앙상블이 편곡한 레너드 번스타인의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OST (from Musical ' 중 '나는 예뻐(I Feel Pretty)'와 '아메리카(America)'가 연달아 연주되었습니다. 연주자들의 아찔한 기교가 이어지는 편곡으로 금방이라도 배우가 등장해 노래를 부를 듯 신나는 감상을 선사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와 레너드 번스타인의 예술 인생을 만나보는 이번 공연은 조지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Rhapsody in Blue)'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곡이 끝나자 이어지는 관객의 환호에 아르츠 앙상블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제2번(Waltz No.2)'를 앵콜로 선보였습니다. 5월 공연이 끝난 후 비올리스트 이신규는 "코로나19로 인해 기대하고 준비했던 라움 마티네 콘서트가 취소되어 아쉬움이 컸다"며 "오늘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끼셔서 편하게 소통할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환호와 높은 집중도를 느낄 수 있어 무대에서의 행복을 다시금 실감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라움의 그라스 가든과 마제스틱 볼룸에서 브런치 3코스가 이어졌습니다. 관객들이 더 넓은 공간에서 쾌적하고 안전하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도록 평소와 다르게 공간을 구성했는데요. 가든 회랑과 테이블이 넓게 배치된 마제스틱 볼룸에서 모두들 여유로운 5월의 한 때를 즐겼습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 <살롱 드 아르떼>의 상반기 테마 '명화가 있는 음악'은 이제 마지막 공연 '다빈치, 베르디를 만나다'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오페라의 본고장이자 예술가들의 나라 이탈리아로 떠나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6월 공연과 하반기로 이어지는 '영화가 있는 음악'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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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김규식과 함께하는
Funny Valentine Concert

 좋아하는 친구나 연인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하는 밸런타인을 맞아 라움에서는 '첼리스트 김규식의 Funny Vanlentine Concert'가 열렸습니다. 달콤한 디너,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콘서트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올해 밸런타인 데이는 힘들었던 하루를 잊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주말을 맞이하는 금요일이었습니다. 불금(불타는 금요일)이라는 말이 있듯, 금요일을 고대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특히 이번 밸런타인데이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약속까지 함께하는 날이라 더욱 더 설레는 하루로 다가왔습니다.  라움은 'Funny Valentine Concert'를 위해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선물하고자 '스위트 패키지' 좌석을 마련했습니다. 로맨틱한 플라워 데커레이션과 둘만의 오붓한 시간까지... 완벽한 데이트 코스가 펼쳐집니다.    라움 셰프팀은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로맨틱한 에피타이저와 디저트를 선보였습니다. '올리브 향의 새우와 후레시 모짜렐라치즈 망고로즈 비네그레트', '다크 초콜릿 립스', '패션 후르츠 카라멜과 헤이즐넛 프랄린'입니다. 섬세한 러브&립스 셰이프는 관객들에게 유머러스한 하루를 선물합니다.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고 첼리스트 김규식이 무대에 등장해 쇼팽 'Nocturne, No.20'을 연주했습니다.  'Nocturne, No.20'은 영화 <피아니스트> OST로도 유명한 곡으로 처연하면서도 환희에 찬 듯한 로맨틱한 감상을 선사합니다. 이어 라흐마니노프의 'Vocalise Op.34, No.14'가 마제스틱 볼룸을 채웁니다. 'Vocalise'는 가사 없이 '아,에,이,오,우'와 같은 모음으로만 노래하는 성악곡을 말합니다. 라흐마니노프의 작품 중 가장 사랑 받는 솔로 성악곡이기도 한 이 곡은 현대에는 바이올린, 첼로 등 다양한 악기로 편곡되어 연주되고 있습니다.     이날 첼리스트 김규식은 무누스 앙상블과 함께 클래식부터 재즈, 탱고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앙드레 가뇽, 아스토르 피아졸라 등 첫 음절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대중적인 곡들로 꾸며져 관객 모두 함께 즐기는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본 공연이 끝난 후 로비에서는 라움만의 공연 프로그램인 애프터 파티가 이어졌습니다. 라움의 '클래식 로비'에 마련된 애프터파티는 DJ파티로 준비되었는데요. DJ파티에 참여한 관객들은 음악에 맞춰 몸을 자유롭게 흔들기도 하고, 와인을 즐기며 못다한 대화를 나누기도 하는 등 공연과 파티의 여운을 즐겼습니다.  라움은 오늘도 전직원 및 방문객의 안전을 위한 방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부디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마무리되어 우리 모두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날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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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음악회
VIVA! 2020!

2020년 새해의 시작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 라움 신년음악회 ‘VIVA! 2020!’ 현장을 소개합니다. 라움의 새해 첫 공연 ‘VIVA! 2020!’은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바리톤 이응광과 더블베이시스트 성미경, 기타리스트 김현규, 피아니스트 이소영의 연주로 열렸습니다.  공연을 맡은 바리톤 이응광은 동양인 최초로 스위스 바젤 오페라극장의 전속 주역 가수로 활동하며 ‘스위스의 보석’ 이라는 별칭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성악가입니다. 스위스 등 유럽 각지에서 열린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라움 신년음악회 ‘VIVA! 2020!’은 디너 콘서트로 열렸습니다. 라움만의 차별화된 공연 프로그램인 웰컴 리셉션, 5코스 디너, 공연, 애프터 파티로 마련되어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특별한 하루를 선사합니다. 웰컴 리셉션은 디너를 즐기기 전 지인들과 함께 로비에 마련된 음료를 즐기며 담소를 나누거나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여유로운 시간으로 마련됩니다. 이후 약 한시간 동안 이어지는 정찬은 신년분위기를 물씬 담은 특선 코스 메뉴로 준비되었습니다.  이날 코스 메뉴는 설 음식과 컬래버레이션한 코스 메뉴들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육전과 떡갈비부터 장수와 풍요를 기원하는 떡국까지 센스 넘치는 메뉴들로 준비되었습니다. 라움을 찾은 관객 여러분들의 2020년은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이길 기원해봅니다. 새해의 새로운 추억을 선사한 디너가 모두 끝난 뒤 드디어 공연의 막이 올랐습니다.  관객들의 박수와 함께 첫 곡 ‘몽유병 여인 환상곡’이 더블베이시스트 성미경과 피아니스트 이소영의 연주로 울려 퍼졌습니다. 이어 오늘의 주인공 이응광이 오페라 <탄호이저>, <가스파로네>, <돈 조반니>의 주요 아리아를 선보였습니다.  오늘 공연이 진행된 라움 체임버 홀은 음향학적인 설계로 소리의 울림이 뛰어날뿐 아니라 높은 천고로 웅장함을 더하는 공간입니다. 여기에 바리톤 이응광의 차분하면서도 중후한 음색이 더해져 감동은 더욱 깊어져갔습니다.       이응광의 무대에 이어 기타리스트 김현규가 기타 연주곡 ‘로망스’, ‘탱고 앙 스카이’를 연주했습니다. 숨죽여 집중하는 관객들을 향해 울려 퍼지는 기타 연주는 지나가는 겨울의 아쉬움과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설렘이 어우러지는 절묘한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바리톤 이응광이 선사하는 오페라 아리아와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만날 수 있었던 신년음악회 ‘VIVA! 2020!’은 앵콜곡 ‘Amazing Grace’와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라움은 올해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합니다. 특히 3월에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금난새&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 2020 베토벤 심포니 시리즈’가 열릴 예정입니다. 베토벤 심포니 시리즈를 위해 라움은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를 풀편성으로 구성해 보다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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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라움 채리티 콘서트
2019 라움, 나눔

소셜베뉴 라움은 매년 정기적으로 문화와 예술을 통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채리티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2019 라움, 나눔>을 주제로 열려 관객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2019 라움, 나눔>의 수익금 전액은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에 기부됩니다. 베이비박스는 주사랑공동체가 2009년 12월 처음 설치한 위기영아 보호를 위한 간이보호시설입니다. 올해로 10년이된 베이비박스는 현재까지 총 1600여명의 유기 영아를 구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는데요. 라움은 베이비박스의 생명 가치 존중에 공감하는 취지로 올해로 8회째 ‘베이비박스’를 수혜단체로 선정해 후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날 공연은 금난새 지휘자와 함께 했습니다. 금난새 지휘자는 매해 라움의 채리티콘서트와 함께 해 음악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2019 라움, 나눔> 공연 현장을 만나보세요.     나눔을 위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을 반기는 웰컴리셉션. 조금 여유롭게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라움이 마련한 웰컴리셉션을 즐기며 여유로운 연말을 즐겼습니다. 일행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로비 한켠에 마련된 베이비박스에 대한 내용을 눈 여겨 보기도 하며 오늘 공연의 취지를 한번 더 되새기기도 했습니다.    이어 라움의 정찬 코스가 제공되는 디너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라움의 프리미엄 다이닝 콘서트에서만 즐길 수 있는 디너 코스는 라움 셰프팀이 선보이는 최고급 만찬으로 구성되어 연말을 즐기는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어 지휘자 금난새의 재치 있는 해설이 더해진 <2019 라움, 나눔>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의 첫 곡은 차이콥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C장조, Op.48’ 입니다. 이 곡은 차이콥스키가 모차르트에 대한 존경과 애정으로 그의 곡을 모델로 하여 작곡했습니다. 서유럽의 악풍과 슬라브적 분위기가 조화롭게 섞인 곡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로맨틱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로 연말, 공연장을 찾은 관객에게 따뜻한 위로의 음악이 되어 주었습니다.      하모니스트 이윤석의 협연도 이어졌습니다. 제임스 무디의 스페인 환상곡 <툴레도>가 바로 그 곡인데요. 이 곡은 난이도가 높아 다양한 테크닉을 요하는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오케스트라와 하모니카의 이색적인 협연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이 외에도 색소포니스트 황동현, 기타리스트 서유덕이 각각 이투랄데의 ‘페퀘나 차르다’, 비발디의 ‘기타 협주곡 D장조, RV.93’을 선보이며 흥겨운 연주를 들려주었습니다.           공연이 막을 내리고 라움 다이닝 콘서트에서만 즐길 수 있는 애프터 파티가 이어졌습니다. 애프터파티에서는 본 공연의 아티스트들의 이색적인 연주를 가까운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데요. 이날은 하모니시스트 이윤석, 기타리스트 서유덕이 함께 연주하고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라움의 열 번째 채리티콘서트 <2019 라움, 나눔>을 끝으로 라움의 2019년 기획공연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2020년에는 라움 신년음악회 VIVA! 2020!, 2020 금난새&신포니아 라움 베토벤 심포니 시리즈 등을 비롯해 더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2020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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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마티네콘서트 ‘뚜르 드 라 무지크’
뮤지컬 시티, 런던에서 뉴욕까지

다채로운 뮤지컬 넘버와 연기로 관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선물한 올해 마지막 마티네 콘서트 ‘뚜르 드 라 무지크 – 뮤지컬 시티, 런던에서 뉴욕까지’ 현장을 소개합니다.    11월 마티네 콘서트는 팝페라 그룹 포마스와 뮤지컬 배우들이 선보이는 뮤지컬 넘버로 펼쳐졌습니다. 첫 곡은 뮤지컬 <미녀와 야수>의 주인공 벨이 등장하며 부르는 곡 ‘Belle’로 시작되었습니다. 배우들은 밝은 멜로디에 어우러지는 개성 있는 연기와 노래를 선보이며 <미녀와 야수>의 한 장면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대화, 아름답게 울려 퍼지는 멜로디는 마치 <미녀와 야수> 속 벨이 사는 마을에 초대된 것 같은 생생함을 선사했습니다.   첫 곡에 이어 뮤지컬 배우 이희주가 뮤지컬 <캣츠> 대표 넘버 ‘Memory’를 선보였습니다. 배우 이희주는 유튜브를 통해 ‘디즈니 메들리’를 선보여 400만뷰를 달성한 실력 있는 보컬리스트입니다. 이날은 애절한 감성을 담아 극 중 그리자벨라가 소망하는 간절한 마음을 완벽하게 표현해 주었습니다.    이어 뮤지컬 <드림걸즈>, <맘마미아>, <지킬앤하이드> 등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를 대표하는 뮤지컬 넘버가 이어졌습니다. 배우들은 공연과 공연 사이 연기를 함께 선보이며 뮤지컬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마지막 곡은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One Day More’가 이어졌습니다. 장발장과 코제트 그리고 마리우스를 둘러싼 시대의 아픔과 혁명의 시기를 생생하게 담고있는 <레미제라블>의 클라이막스가 라움 안에 가득 메우며 11월 마티네콘서트는 화려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2019년 라움 마티네 콘서트는 미식이 있는 세계 음악 여행 '뚜르 드 라 무지크' 시리즈로 렉쳐 공연과 브런치 코스로 구성되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는데요. 다가오는 2020년에도 더욱 더 매력적인 주제로 마련될 2020 라움 마티네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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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모터스와 함께하는
영화음악 감성콘서트 'LOVE LETTER'

11월, 깊어가는 가을 정취와 함께 시작한 '한독 모터스와 함께하는 영화음악 감성 콘서트 ' 현장을 지금 만나보세요. 이번 공연은 국내 지휘계를 이끌 차세대 지휘자로 평가받는 안두현과 정통 성악가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 포마스의 협연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웰컴 리셉션, 5코스 디너, 공연, 애프터파티로 구성되는 라움만의 차별화된 공연형식인 다이닝 콘서트로 마련되어 공연을 찾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했습니다.   디너를 앞둔 시간, 관객들은 웰컴 리셉션에 마련된 칵테일 등 음료를 즐기며 일행을 기다리기도 하고, 연말을 맞아 조금 더 특별하게 준비된 포토존 앞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등  설레는 시간을 공유했습니다.   라움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다이닝 콘서트 시간, 5코스 디너를 즐길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공연의 정찬은 쉐리 와인 소스가 곁들여진 안심 스테이크를 비롯해 따뜻한 단호박 수프 등 계절과 어울리는 식재료들을 활용한 메뉴가 제공되어 관객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했습니다.     드디어 공연의 막이 오르고 박수 소리와 함께 영화 <아마데우스>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가 연주되었습니다. 우아하면서도 아름답고 경쾌한 스타일의 곡으로 첫 도입부만 들어도 누구나 멜로디를 흥얼거리게 만드는 마력을 가진 곡입니다. 이어 <사운드 오브 뮤직> OST 메들리가 이어졌습니다. 밝고 통통튀는 듯한 선율이 이어지자 세계적인 음악의 도시이자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이 되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가 머리 속에 가득합니다.     영화음악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의 레퍼토리도 이어졌습니다. 1984년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Amapola'와 어릴적 추억이 담긴 <시네마 천국>의 'Cinema Paradiso' 등 마음 속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선율이 공간을 가득 메웠습니다. 겨울에 어울리는 로맨틱 영화음악도 이어졌습니다. 영화 <러브레터>의 ‘A Winter Story’, <여인의 향기>의 ‘Por Una Cabeza’, <노팅힐>의 ‘She’ 등 달콤한 음악이 관객의 마음을 녹였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라움이 자랑하는 순서인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애프터파티가 이어졌습니다. 팝페라 그룹 포마스는 영화 <어바웃타임>의 일 몬도를 부르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는데요. 노래가 끝난 후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을 통해 관객들과 함께 교감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영화음악 감성 콘서트 <러브레터>. 이날 공연은 영화을 보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한 자리에 불러모아 다시금 그 때의 감동을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12월 12일(목) 오후 7시 올해 마지막 다이닝콘서트인 금난새와 함께하는 라움 채리티콘서트 Vol.9 '2019 라움, 나눔'이 관객을 기다립니다. 공연 수익금 전액은 위기영화 보호를 위한 간이보호시설 주사랑공동체의 '베이비박스'에 기부됩니다. 매해 라움의 채리티콘서트에 함께 해 음악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지휘자 금난새의 클래식과 명작 속 영화음악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연말을 아푿고 음악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면 라움의 채리티콘서트를 주목해주세요.  라움에서는 다이닝 콘서트 외에도 다양한 콘셉트의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더욱 더 다양해진 공연들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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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
퓨전국악이 흐르는 퇴근길

올해 마지막 수아레 콘서트는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과 소리꾼 김준수의 '퓨전국악이 흐르는 퇴근길'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아련하면서도 신명나는 판소리가 펼쳐진 11월 수아레 콘서트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첫 곡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OST 중 '달빛이 흐른다'로 시작되었습니다. 청춘 사극 <구르미 그린 달빛>은 박보검과 김유정의 설레는 로맨스로 화제를 얻었는데요. 관객들은 드라마의 청량한 분위기를 가득 머금은 두번째달의 '달빛이 흐른다'로 세련된 퓨전 국악의 세계로 스며들었습니다.    첫 곡이 끝나자 국악계 아이돌 '소리꾼 김준수'가 등장했습니다. 김준수는 국립창극단 역대 최연소 단원(2013년)으로 KBS '불후의 명곡',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EBS '스페이스 공감' 등에 등장하며 국악계 아이돌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시원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김준수는 이 날 판소리 다섯 마당 중 한 곡 '춘향가'의 여덟개의 대목을 선보였습니다. 광한루에 구경나온 이도령이 경치를 보고 부르는 '적성가'부터 춘향과 이도령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노래한 대목 '사랑가', 이도령이 신임부사 생일잔치에 어사로 출두하여 춘향을 부르는 '어사출두' 등 춘향과 이도령의 애절한 스토리를 담은 이야기를 생생한 목소리로 선사했습니다.      열정적인 퓨전국악 한마당이 끝나고, 김준수와 두번째달은 마지막곡으로 '쾌지나 칭칭 나네'를 들려주었습니다. 관객과 호흡하며 주고 받은 신명나는 가락이 라움을 가득 메우며 올해 마지막 '퇴근길 음악 한 잔'이 막을 내렸습니다.     소셜베뉴 라움이 올해 첫 선을 보인 저녁 공연 '수아레 콘서트'. 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은 1시간의 부담 없는 공연 시간으로 와인과 맥주 등 음료 한잔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은 젊은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요. 다채로운 구성으로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될 2020년 수아레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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