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네 콘서트 '뚜르 드 라 무지크'
클래식 음악의 도시, 빈

라움 마티네 콘서트 ‘뚜르 드 라 무지크’ 시리즈의 세 번째 공연이 열렸습니다. 4월 30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된 라움 마티네 콘서트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의 ‘클래식 음악의 도시, 빈’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섬세한 음색과 신중한 내면적 감성을 담은 연주로 주목 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은 실내악 그룹 노부스 콰르텟의 리더로도 유명합니다. 그가 이끄는 노부스 콰르텟은 한국인 최초로 국제 모차르트 콩쿠르에서 현악 사중주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으며 오사카,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입상, ARD 국제 콩쿠르 실내악 부문에서 2위를 수상하는 등 국내 실내악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뛰어난 연주를 선사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의 리사이틀로 열린 4월 라움 마티네 콘서트 ‘클래식 음악의 도시, 빈’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클래식 음악을 떠올리면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작곡가가 있습니다. 바로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 악성 베토벤, 가곡의 왕 슈베르트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들이 위대한 작곡가라는 점 외에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오스트리아 빈을 주무대로 활동했다는 것이죠. 그래서인지 오스트리아 빈은 우리에게 클래식 음악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이 관객에게 선사한 4월 마티네 콘서트 프로그램 역시 오스트리아 빈을 주제로 한 만큼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로 구성되었습니다.   4월 마티네 콘서트의 첫 곡은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24번 바장조, 작품 376 연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 곡은 모차르트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완성한 곡으로 첫 번째 피아노 제자 요제파 아우에른함머에게 헌정된 곡입니다. 김재영의 연주가 시작되자 눈부신 햇살이 내려오는 매력적인 공간 라움 체임버 홀이 바이올린의 따뜻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첫 곡에 대한 해설에 이어 두 번째 곡으로 베토벤의 ‘로망스 2번 바장조, 작품 50’ 연주가 울려 퍼졌습니다. ‘로망스 2번 바장조, 작품 50’을 작곡할 때의 베토벤은 막 청력을 잃어가기 시작할 때였습니다. 하지만 이 곡은 그러한 상황과는 너무나도 대조적으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을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 곡으로는 슈베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4번 가장조, 작품 574 그랑듀오’가 이어졌습니다. 김재영은 연주에 앞서 슈베르트의 음악에 담긴 물에 대한 정서에 대해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랑듀오에도 역시 물에 대한 정서가 담겨 있는 곡으로 가만히 들으면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을 연상시킨다며 이야기를 이어 나갔습니다. 해설에 이어지는 연주는 청명하고도 아름답게 공간을 채워나갔습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 ‘뚜르 드 라 무지크’ 시리즈는 세계 음악 도시를 주제로 떠나는 해설과 브런치가 있는 음악회로 열립니다. 오늘은 오스트리아 빈이라는 주제에 맞게 오스트리아 빈 스타일의 브런치 메뉴가 서비스되었습니다. 마티네 콘서트의 브런치 코스는 한 낮에 즐기는 여유로운 음악회와 잘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공연이 끝난 후 미식으로 한 번 더 느끼는 공연의 깊은 여운을 함께 즐겨보세요.     5월 마티네 콘서트는 ‘마드리드의 낭만과 기타’를 주제로 기타리스트 김진택이 연주합니다. 영화 <건축한 개론>, <카트> 등의 O.S.T 녹음과 연극 <고요> 의 음악감독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한 기타리스트 김진택의 아름다운 클래식 기타 연주가 궁금하시다면 5월 마티네 콘서트를 주목해주세요.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란시스코다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비롯해 마누엘 데 파야의 오페라 <허무한 인생> 중 ‘스페인 무곡 1번’ 등 아련한 기타 연주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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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Ⅱ

소셜베뉴 라움이 올해부터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후 8시에 선보이는 저녁 공연 프로그램 '수아레 콘서트'의 세 번째 공연 현장을 소개합니다. 4월 18일에 열린 세번째 수아레 콘서트는 첫 번째 공연으로 열렸던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Ⅰ’에 이어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Ⅱ’로 펼쳐졌습니다.   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을 예매한 모든 관객은 가든에 마련된 카페테리아에서 1Free Drink를 즐길 수 있습니다. 와인, 맥주, 커피, 차 등 공연 분위기를 한껏 돋우는 음료 한 잔은 하루동안 스트레스 받은 마음도 눈녹듯 위로해줍니다.      이번 수아레 콘서트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Ⅱ’는 정통 클래식 성악가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 포마스가 맡았습니다. 성악가 3인과 뮤지컬 배우 2인으로 구성된 포마스는 JTBC <팬텀싱어>와 SBS<판타스틱 듀오> 등 화려한 방송이력과 뮤지컬 무대 경험을 갖춘 아티스트입니다. 다섯명의 성악가가 선사하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풍성한 화음이 주는 감동의 무대를 지금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5월 수아레 콘서트에서는 한국 클래식 음악계가 주목하고 있는 젊은 지휘자 안두현과 YP 크로이처 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영화음악이 흐르는 퇴근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영화를 상상하게하는 주옥같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25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는 황홀한 시간이 여러분의 눈 앞에 펼쳐집니다! 그리고 수아레 콘서트에 앞서 라움을 조금 더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스낵메뉴 사전 구매 할인과 4인 이상 예매 시 와인 1병을 무료로 증정하는 목요일앤와인 프로모션도 주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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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네 콘서트 '뚜르 드 라 무지크'
피아노를 만난 우리음악

3월 마티네 콘서트 '뚜르 드 라 무지크'는 '피아노를 만난 우리음악'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날 공연은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국악계 아이돌로 인기를 얻고 있는 소리꾼 고영열과 재즈 기타리스트 서호연으로 구성된 국악 듀오 카운드업이 맡았습니다. 카운드업은 2017년 정규 음반 발매 후 2018년 서울뮤직위크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등 트렌디하고 힙한 한국음악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룹입니다. 카운드업이 펼친 열정의 퓨전 국악 무대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카운드업은 단가 '사철가'를 선보였습니다. 사철가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시사철의 풍경을 묘사하며 세월의 덧없음과 인생의 무상함을 담고 있는 곡입니다. 기타의 아름다운 전주로 시작한 '사철가'가 끝나고 고영열은 단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짧을 단(短), 노래 가(歌) 라는 한자어를 쓰는 단가는 말 그대로 짧은 노래를 뜻합니다. 판소리를 부르기 전 목을 풀기 위해 부르는 노래인데요. 판소리 완창에 최소 8시간에서 최대 24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목을 풀고, 관객의 기대감과 흥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고영열의 설명에 이어 판소리 '수궁가' 중 토끼화상이 열창했습니다. 수궁가는 고려시대 김부식이 쓴 '삼국사기'의 토끼와 거북이 설화가 후에 판소리로 구전되며 '수궁가'로 전해지게 되었는데요. 이 판소리가 판소리계 소설로 이어져 별주부전, 토끼전이라는 이름의 소설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토끼화상은 토끼를 잡으러 육지에 나가는 자라에게 토끼의 화상을 그려주는 대목입니다. 고영열이 부르는 가사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머릿속에는 토끼의 화상이 떠오르는 것만 같습니다. 토끼화상의 한 대목이 끝난 후 토끼가 용궁으로 잡혀내려와 좌우에 나졸들이 서있는 장면을 노래한 '좌우나졸'이 이어졌습니다.       수궁가에 이어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가 이어졌습니다.  춘향가는 성춘향과 이몽룡의 신분을 뛰어 넘는 사랑을 그린 판소리입니다. 단오날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성춘향과 이몽룡의 스토리를 고영열의 아름다운 피아노 병창으로 해석해 애틋하면서도 슬픈... 서정성이 가득한 멜로디가 가득 울려퍼졌습니다. 이어 춘향과 이도령의 이별 사설로 이루어진 대목 이별가와 춘향이 한양 간 이도령을 그리며 신세를 한탄하는 갈까부다까지 춘향과 이도령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라움을 가득 채웠습니다.       마지막곡으로 카운드업은 1집 음반 수록곡 중 항해를 선보였습니다. 항해는 시작을 알리는 음악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하는데요. 2019년의 본격적인 시작인 3월을 맞아 모두 힘찬 시작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곡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카운드업의 열정 가득한 마지막 곡이 끝나고 공연장은 관객의 '앵콜' 소리로 가득찼습니다. 앵콜을 외치는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카운드업은 아리랑 메들리로 화답했습니다. 우리 고유의 정서 '한'이 서린 아리랑 가락이 유럽의 성을 닮은 라움에 가득 울려퍼지자 그 절묘한 조화가 생경하면서도 절묘하게 어우러져 눈이 부실 정도로 찬란한 풍경을 선사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우리의 맛을 담은 브런치 코스 메뉴가 이어졌습니다. 봄 제철 채소 봄동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된장소스의 봄동 낙지 샐러드에 이어 대구 살팀보카, 엔젤헤어 파스트와 올리브 소스 그리고 도라지 배 셔벗과 흑임자 그린 티 무스가 서비스되었습니다. 봄 향을 가득 머금은 봄동과 쌉쌀한 듯 입안을 개운하게 마무리하는 도라지 배 셔벗은 우리음악을 감상하고 난 뒤, 우리의 맛을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선물했습니다.   4월 마티네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의 도시 빈으로 떠나는 음악 여행으로 마련됩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의 리사이틀로 펼쳐지는 4월 마티네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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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클래스 죠반니 베르니
2019 S/S 웨딩&파티 스타일링 워크숍

지난 3월 29일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와 라움 브리제 플라워가 함께 진행하는 죠반니 베르니(Giovanni Berni)의 2019 S/S 웨딩&파티 스타일링 워크숍이 열렸습니다.죠반니 베르니는 이탈리안 감성의 플라워 스타일링을 전세계에 전파하며 찬사를 받고 있는 세계적인 웨딩 & 파티 디렉터입니다. 그가 선보이는 2019 S/S 웨딩 & 파티 스타일링 스페셜 클래스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죠반니 베르니는 이탈리안 감성과 라움의 수려한 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워크숍 테마를 Country party table styling inspired by Italian elegance 로 정하고, 2019 S/S 웨딩 & 파티 스타일링의 세 가지 키워드를 제안했습니다.  바로 '르네상스(Renaissance)', '러스틱(Rustic)', '로맨틱(Romantic)'입니다. 오늘 스페셜 클래스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세 그룹으로 나뉘어 죠반니 베르니가 제안한 2019 S/S 웨딩 & 파티 스타일링의 세 가지 키워드를 함께 스타일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르네상스 Renaissance그린과 화이트, 골드 컬러 중심의 스타일링을 선보인 르네상스 테마입니다. 영롱한 그린과 화이트 플라워가 조화를 이뤄 자연스러운 플라워의 매력과 화려한 오브제의 균형이 눈길을 유혹합니다. 웨딩 & 파티 테이블 스타일링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함께 하는 사람과의 대화를 방해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인데요. 눈높이에 맞춰 어레인지된 플라워 데코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청포도가 기본을 지키면서도 테이블 스타일링에 위트를 더합니다.      러스틱 Rustic짙은 그린과 오렌지 컬러를 중심으로 선보인 러스틱 테마입니다. 거친 듯 러프해 보이면서도 화려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러스틱 테마에서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어느 시골 마을의 테이블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먹음직스러운 오렌지와 귤, 플레이트 위에 유머감각을 더하는 금귤의 조화는 무심한 듯 세심한 죠반니 베르니의 위트를 엿볼 수 있습니다.         로맨틱 Romantic다채로운 핑크 컬러로 선보인 로맨틱 테마입니다. 낭만적인 무드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하늘하늘한 꽃잎은 ‘사랑스럽다’는 문장을 몸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사랑스러운 꽃과 어우러진 딸기는 자칫 구태의연할 수 있는 테마에 색다른 매력을 선사해 포인트를 더합니다.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오브제와 컬러 그리고 플라워의 조화는 죠반니 베르니만의 독특한 해석입니다.        죠반니 베르니의 차별화된 플라워 스타일링을 직접 실습할 수 있는 시간이 끝나고, 완성된 세 가지 테마를 한 자리에 스타일링 한 후 테이블 스타일링을 비평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부분을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시간이 이어진 후 죠반니 베르니의 친필 서명이 담긴 Certificate 수여식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수업의 디렉터인 죠반니 베르니는 수여식 내내 수강생 한 분, 한 분과 두에바치(due baci; 이탈리아에서 양볼에 나누는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에서는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스페셜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꽃과 문화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꽃을 즐기는 문화를 디자인하며, 실력 있는 플로리스트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꽃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선사합니다. 앞으로도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스페셜 클래스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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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

소셜베뉴 라움이 올해부터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후 8시에 선보이는 저녁 공연 프로그램 '수아레 콘서트'의 두 번째 공연 현장을 소개합니다. 두 번째 공연은 송하철 콰르텟의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로 펼쳐졌습니다.    송하철 콰르텟은 실력 있는 젊은 색소포니스트로 주목받는 송하철을 주축으로 피아니스트 임채선, 베이시스트 이동민, 드러머 서수진으로 구성된 재즈 밴드입니다.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는 재즈 밴드로도 유명합니다.  라움은 수아레 콘서트가 시작 되기 전, 바쁜 하루를 보냈을 관객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카페테리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티켓에 포함되어 있는 1Free Drink를 와인이나 맥주, 커피, 차 등으로 교환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죠. 특히 3월 공연에서는 와인을 찾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라움의 하우스 와인과 함께 즐기는 재즈 공연... 생각만해도 공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킵니다.           라움 수아레 콘서트에서는 라움의 특별한 알라카르테 메뉴도 만날 수 있는데요. 음료와 함께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샐러드 3종(포케 샐러드, 엔젤 헤어 파스타 샐러드, 치킨 시저 샐러드/ 사진 좌)과 하와이안 스타일의 로코 모코(사진 우)입니다. 공연을 즐기기 위해 바쁜 걸음을 재촉한 관객분들을 위해 마련된 메뉴로 라움 홈페이지에서 티켓 예매 시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 넘치는 공연 관람을 준비하신다면 미리 예약해 보시는 것도 좋겠죠?    이 날 진행된 송하철 콰르텟의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에서는 그루브 넘치는 재즈 음악을 라이브로 선사해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와인 등 음료를 즐기면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연 분위기로 더욱 즐거운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송하철 콰르텟의 열정적인 연주가 돋보인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 현장을 지금 바로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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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Ⅰ

2019년 3월 19일 올해 첫 '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가 열렸습니다. 겨울의 여운과 봄의 싱그러움이 섞여 이색적인 풍경을 선보이는 라움의 3월에 열린 '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Ⅰ' 현장을 소개합니다.   '금난새 & 신포니아 라움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는 정찬과 공연, 아티스트와 함께 즐기는 프라이빗한 애프터파티로 이어져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차별화된 공연 프로그램을 선사합니다. 특히 지휘자 금난새의 알기쉬운 클래식 해설이 더해져 클래식 음악을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유명합니다.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지인, 친구들과 여유롭게 즐기는 웰컴 리셉션과 라움 셰프팀이 선사하는 프리미엄 디너 코스를 즐기는 정찬이 이어졌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즐기는 여유 있는 저녁 식사..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정찬이 마무리되고 본격적인 연주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첫 연주회의 문을 여는 곡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F장조, K.138'니다. 이 곡은 1772년 모차르트가 이탈리아 여행에서 돌아온 직후에 작곡한 세 개의 디베르티멘토 중 세 번째 곡입니다. 경쾌하고 시원한 진행이 돋보이는 1악장과 이탈리아풍의 우아한 2악장, 상쾌하고 가벼운 리듬의 3악장이 차례로 이어지며 전 악장에 걸쳐 제 1바이올린의 독주적 성격이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인 곡입니다. 첫 곡의 연주가 끝난 후 지휘자 금난새와 소통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곡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알기 쉽게 이어지는 클래식 해설은 언제 들어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합니다.    이어 도메니코 치마로사의 '보에 협주곡 C장조' 이어졌습니다. 오보에와 오케스트라가 주고받는 절묘한 호흡이 돋보이는 오보에 협주곡에 끝나자, 바이올리니스트 위재원이 등장해 파블로 데 사라사테의 '고이네르바이젠 1번, Op.20' 협연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위재원은 '2014 예후디 메뉴인 국제바이올린콩쿠르'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한 바 있는 실력파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앳된 모습과 다르게 깊이 있고 힘 있는 연주는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지휘자 금난새와 함께 호흡하는 다이닝 콘서트 시간이 끝난 후 아티스트와 함께 즐기는 애프터 파티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라움 클래식 로비에서 이어지는 애프터 파티는 와인과 음료를 즐기며 아티스트와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입니다.   애프터파티에는 지휘자 금난새와 바이올리니스트 위재원이 등장해 관객에게 색다른 음악을 들려주었습니다. 로비를 가득메우는 아름다운 바이올린 연주는 이날 공연을 찾는 관객에게 큰 선물이되어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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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코리아 마케팅 세미나 '#Twitter4Brands'

라움에서 열린 트위터코리아의 마케팅 세미나 '#Twitter4Brands'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400여 명의 현직 마케터와 함께 트위터 플랫폼과 마케팅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라움 셰프팀의 센스있는 디저트 메뉴가 함께한 행사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세미나#트위터코리아#마케팅세미나#마케팅행사#행사#론칭

넥슨 엘소드 '천생엘분' 유저초청 행사

라움에서 진행된 넥슨의 '천생엘분' 행사 현장을 소개합니다.  온라인 액션 RPG '엘소드'의 오프라인 유저 초청 행사로, 웨딩 콘셉트 아바타 '천생엘분'을 착용한 '엘소드' 코스프레 모델이 등장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다짐을 하는 서약문을 낭독하는 시간과 함께 업데이트 콘텐츠인 '스킬' 시스템 개편 내용 및 신규 지역 '엘리아노드'를 공개했습니다. 국내 프리미엄 웨딩 베뉴로 유명한 라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라움과 넥슨이 함께해 차별화된 공간을 선보인 행사로 화제를 얻었습니다.            

#넥슨#엘소드#천생엘분#행사#이벤트#론칭#신제품

타이틀리스트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

라움에서 진행된 볼 브랜드 타이틀리스트의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미국 본사의 메리 루 본 볼 총괄 사장과 빌 모건 R&D 수석 부사장이 자리해 9세대 프로(Pro) V1과 프로 V1x를 발표하면서 새 모델의 탄생배경과 과정을 소개하며 '콜퍼의 선택은 v 혹은 x 냐를 묻는 홍보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라움 마제스틱 볼룸과 갤러리 홀에는 타이틀리스트의 신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지금 행사 현장을 만나보세요.             

#티이틀리스트#신제품출시#론칭파티#기자간담회#론칭

마티네 콘서트 '뚜르 드 라 무지크'
바로크 음악의 성지 베네치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리즈로 선보이는 라움 마티네 콘서트! 올해의 테마는 미식이 있는 세계 음악 여행 ‘뚜르 드 라 무지크’입니다. 베네치아부터 뉴욕까지… 전 세계의 음악 도시를 만나는 마티네 콘서트, 올해에도 2월~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11시에 관객을 찾아갑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라움 마티네 콘서트 ‘뚜르 드 라 무지크’ 시리즈의 첫 공연 ‘바로크 음악의 성지, 베네치아’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날 공연은 바로크 음악 그룹 ‘알테 무지크 서울’이 맡았습니다. '알테'는 오래된이라는 뜻으로 최초의 음악, 가장 젊은 시기의 음악을 하는 그룹이라고 알테 무지크 서울의 강효정 님이 설명했는데요. 그룹 명답게 이 날의 악기는 쳄발로, 리코더 등 현대 악기의 전신이 되는 고악기로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그에 어울리는 그들의 멋있는 의상까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바로크 음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악가 바로 안토니오 비발디입니다. 이날 공연은 바로크 음악의 중심지 베네치아를 배경으로 바로크 음악의 대표 작곡가 비발디의 음악을 엿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연주곡은 작은 리코더로 홍방울 새를 표현한 ‘리코더 협주곡 제3번 라장조, 작품 10 RV 428 “홍방울새”, 음악가이자 성직자의 삶을 산 비발디 자신의 고뇌를 담은 ‘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 RV 630’,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마장조, 작품 8 RV 269 사계 중 “봄” 등 다채로운 비발디의 음악이 펼쳐졌습니다. 마지막 곡이 끝난 후 이어진 앵콜 곡은 바이올린 협주곡 제4번 F단조, 작품 8-4, <사계> 중 “겨울” 2악장이었습니다. 겨울을 떠나 보내는 아쉬운 마음을 담은 연주까지… 관객들에게 바로크 음악의 진수를 선보인 공연이었습니다.   마티네 콘서트는 브런치가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로도 유명한데요. 올해는 마티네 콘서트 시리즈 테마에 걸맞게 공연마다 그 도시의 맛을 담은 브런치 코스를 맛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베네치아식 브런치 메뉴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베네치아식 해산물 샐러드, 연어 스테이크, 베네치아식 라이스 푸딩과 졸인 배까지 해산물의 천국 베네치아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매달 도시에 따라 달라지는 브런치 메뉴도 라움 마티네 콘서트를 즐기는 또 하나의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3월 마티네 콘서트는 피아노와 기타 그리고 우리 음악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퓨전 국악의 무대가 관객을 기다립니다. 바로 카운드업(고영열, 서호연)의 '피아노를 만난 우리 음악'인데요. 3월 마티네 콘서트도 기대해주세요!    

#마티네콘서트#마티네#브런치콘서트#음악회#콘서트#라움#바로크음악#알테무지크서울

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Ⅰ

소셜베뉴 라움은 올해부터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후 8시, 저녁 공연 프로그램으로 ‘수아레 콘서트’를 새로 선보입니다. 수아레(Soiree)는 저녁에 하는 연극이나 영화 등의 공연을 말하는 용어인데요. 라움은 여유와 힐링이 가득한 1시간 ‘퇴근길 음악 한 잔’을 테마로 수아레 콘서트의 첫 문을 열고 바쁜 하루를 보낸 직장인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아름다운 음악회를 마련했습니다.            야외 가든에서 즐기는 1free drink와 음악을 즐기는 여유 있는 저녁 시간…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추구하는 직장인이라면 꼭 방문해야 하는 필수 코스로 추천합니다.   오늘은 라움 수아레 콘서트의 첫 공연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Ⅰ’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JTBC<팬텀싱어2>에서 오빠만세(aka 오빠만염)라는 그룹 명으로 큰 사랑을 받은 조휘, 안현준, 김지원, 염정제로 구성된 ‘비바 프라텔로’가 ‘팝페라가 흐르는 퇴근길Ⅰ’의 주인공입니다. 네 명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한 데 어우러져 아름답고도 파워풀한 가창을 선사한 이날의 공연을 지금 바로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3월 수아레 콘서트는 한국 재즈를 이끌어 갈 젊은 색소포니스트로 주목 받는 송하철을 주축으로 구성된 송하철 콰르텟의 '재즈가 흐르는 퇴근길'로 펼쳐집니다. 피아니스트 임채선, 베이시스트 이동민, 드러머 서수진으로 구성된 송하철 콰르텟의 구르브 넘치는 음악으로 3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의 퇴근길을 더욱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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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리뷰] 플로리스트 학원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에서 꿈을 키우다

플로리스트 학원 라움 플라워 클래스에서 꿈을 키우다마음이 편해지게 만드는 것..과연 세상에 몇 가지나 있을까요?사람마다 성격이나 취향, 생각들이 다르기에힐링의 조건 역시 다를 수 있잖아요.   그 중에서 꽃은 아마 싫어하는 사람 없이모두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그저 바라보고만 있어도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면서 맘이 편해지는내가 딱히 무언가 하려고 하지 않아도 참 기분 좋아진다죠.    보는 것도 좋지만 직접 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고민하다가 플로리스트 학원을 알아보고드디어 클래스를 듣고 왔는데요.와 진짜 2시간 동안 느꼈던 즐거움, 설렘, 행복감은그 어디에서도 느끼지 못한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플로리스트 학원, 플라워 레슨 등을 검색하면여러 곳들이 나오지만,결혼식과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저에게 익숙한소셜베뉴 라움에서도 배울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바로 신청했답니다    취미로만 즐기는 게 아니라 전문적인 수업을 들으면서웨딩&파티 등의 실습으로 더욱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배워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는요 초급, 중급, 고급 등의 정규 클래스뿐만 아니라문화와 함께 하는 시간이 있는 스페셜 클래스,그리고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원데이클래스도 함께 운영 중이라많은 분들이 신청하고 즐기고 계신다고 해요.        수업문의나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나 유선으로도 가능하고요.홈페이지 신규 회원가입하면바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의 적립금도 준다니이 방법을 활용하는 것도 참 괜찮은 것 같아요      꽃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이론과 스킬, 컬러를 쉽게 알려주는 초급과정 Basic,유럽, 미국, 아시아 등 다양한 꽃의 스타일과 기법을 배우는 중급 Florist,웨딩, 파티 등의 공간에 맞는 디스플레이 디자인에 대해더욱 자세히 이해하고 실습할 수 있는 고급 과정 Master,그리고 한 번으로도 퀄리티 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까지정말 다양한 구성의 강의로 이뤄진 플로리스트 학원이라시작 전부터 더욱 기대에 찼어요.     저는 처음 시작 단계라서 베이직 코스를 선택했는데요.이날은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기초과정 중 하나인테이블 중앙에 위치한 꽃 장식의CENTERPIECE 센터피스를 배워보는 시간이었어요.시작 전, 디자인에 대한 이론과 스킬, 컬러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강의 중간중간 설명이 더해져처음 듣는 저도 생각보다 이해하기 쉽더라고요.    3-4종류의 적은 종류의 꽃으로 진행되는다른 플로리스트 학원의 기초 과정과는 다르게다일리아 퐁퐁, 아네모네, 튤립, 펜타스, 블랙 아미초, 레드훅, 호접란 등단가가 높아 쉽게 접할 수 없는 여러 종류들을 만나볼 수 있어깜짝 놀라기도 했어요                플로랄폼을 화기에 알맞게 잘라 세팅해주고,오늘의 소재인 레드훅으로 중심을 잡아 형태를 잡아준 다음,그에 맞춰 아네모네, 다알리아 퐁퐁, 콜롬비아 튤립을 이용해다시 형태를 잡아주면서차근차근 모양을 만들어주었어요.      일반적으로 앞에서 선생님이 하는 걸 보면서따라가기 급급한 여느 강의와는 다르게□ 모양의 테이블로 수강생들이 서로의 작품을 보면서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또 강사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살펴보면서 가르쳐주니진짜 수업내용을 이해하기가 너무 쉽고따라 하기에도 전혀 어려움이 없었답니다          각기 다른 매력들 가져 과연 어우러질까 싶었는데각자가 가진 예쁨은 그대로 가지면서서로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을 보며이거 진짜 내가 만든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참 에쁜 거 있죠.    좀 더 보완해야 할 점은 알려주면서 수정해주고또 어떤 점이 잘 되었는지 역시 피드백이 확실해수업이 끝나고 내가 직접 집에서 만들어볼 때에더 도움이 되기도 했는데요.실제로 수업 후, 고속터미널 꽃 시장에 들려 한 움큼 사와새롭게 만들어볼 때에도 수업내용이 하나하나 생각나면서두 번째 만들기도 생각보다 수월하게 해냈답니다 ㅎㅎ     만들어보는 건 처음이지만 꽃을 사본 건 수없이 많기에좋아하는 꽃들이 나름 있는 저인데요.하지만 어떻게 어우러지게 해야 하는지 몰라항상 따로 하나씩 사서 거실 한편에 두곤 했는데이젠 제가 좋아하는 튤립, 다일리아퐁퐁, 아미초 등을다양한 꽃들은 한데 모아 꾸며볼 수 있는 자신감도 생기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전체적인 베이스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잡아가지만수강생들의 각자의 느낌과 센스로같은 꽃 들임에도 서로 다른 느낌이 나는 걸 보고다음번엔 어떤 꽃을 만나게 될까, 어떤 작품이 나올까,하는 기대감부터 들면서 벌써 다음 수업이 기다리지는 거 있죠     베이직 과정을 모두 수강하고 좀 더 자신감이 생기면,주변에 고마운 사람들에게 내 맘을 담아 선물할 수 있는 날이꼭 빠르게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내가 느낀 행복과 즐거움을 내 사람들도 느꼈으면 하는 마음도 담아서 말이죠      1만 여 평 규모로 공연, 파티, 연회, 캐슬 웨딩 등문화를 교류하며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의아트센터이자 소셜베뉴 라움에서 즐긴 플라워 클래스는다른 플로리스트 학원에서 접할 수 없는 전문성과 폭넓은 다양성,그리고 감각적인 스킬까지 함께 배울 수 있기에처음보다 그다음이 더욱 기대되는 곳이에요.그래서 전 다음 수업이 기대되고 설레어빨리 한주가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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