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뮤지컬 갈라 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잇

낭만이 가득한 가을밤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뮤지컬 배우 정선아, 이건명의 <뮤직 오브 더 나잇> 공연이 열렸습니다. 풀편성 오케스트라가 전하는 풍성한 연주와 이건명, 정선아의 감동의 하모니를 만날 수 있었던 공연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뮤직 오브 더 나잇>은 라움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인 디너 콘서트로 열렸습니다. 공연 전 반가운 지인들과 즐기는 웰컴 리셉션, 국내 최정상 셰프팀이 선사하는 디너 코스 그리고 공연과 애프터 파티… 라움의 디너 콘서트에 오셨던 관객분들이라면 잊지 못할 공연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 날은 치즈박스 포토부스 이벤트, 여심을 유혹하는 쥬얼리 부스, DJ애프터 파티까지 준비되어 평소보다 더욱 더 풍성한 즐길거리들이 가득했습니다.    뮤지컬을 좋아하는 관객여러분이라면 뮤지컬 배우 정선아, 이건명을 잘 알고 계실텐데요. 유명 뮤지컬 작품 <아이다>, <위키드>, <광화문연가> 등에서 주역을 연기하며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기도 한 뮤지컬계 대표 배우 두 분이 바로 오늘의 공연을 맡은 주인공입니다. 지휘자 백윤학과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도 함께 했는데요, 마치 뮤지컬 명장면을 보는 듯 황홀한 공연이 열렸습니다.   이 날 공연의 첫 곡은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의 ‘레 미제라블 모음곡’입니다. 장발장과 그의 의붓딸 코제트의 이야기로 역사를 돌아보게 만드는 뮤지컬 <레 미제라블>. 뮤지컬을 감상하지 않았어도 빅토르 위고의 장편소설로 혹은 2012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 <레 미제라블>로도 아주 유명한 작품인데요. 음악을 감상하는 내내 작품의 장면장면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고, 클라이맥스에서는 마치 프랑스 혁명 시대에 와있는 듯한 웅장한 감상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첫 곡이 끝나자 뮤지컬 배우 이건명이 등장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대표곡 ‘지금 이 순간’과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이룰 수 없는 꿈’을 선보였습니다. 이건명의 부드러운 보이스에 낭만적인 노랫말이 더해져 관객들의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선물했습니다. 이어 뮤지컬계 비욘세라고 불리기도 하는 배우 정선아가 무대에 등장해 뮤지컬 <보디가드> 속 명곡을 메들리로 선보였습니다. 작고 가녀린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정선아의 폭발적인 에너지는 뮤지컬 <보디가드>의 로맨틱한 장면 속 여주인공을 보는 듯 생생했습니다.       정선아와 이건명의 듀엣 무대 뮤지컬 <아이다>의 ‘별들에 적어’가 울려 퍼지자 ‘아이다’와 ‘라다메스’의 사랑이야기가 정선아, 이건명의 목소리로 다시 피어나는 듯 했습니다. 절절한 목소리로 관객의 마음을 적신 ‘별들에 적어’를 끝으로 <뮤직 오브 더 나잇>은 모두 막을 내렸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채 로비로 나오자 라움 디너 콘서트에서만 즐길 수 있는 애프터 파티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애프터 파티에서는 색소포니스트 윌리제이와 DJ가 함께 펼치는 이색적인 연주가 이어졌습니다. 관객들은 로비에 마련된 서프라이즈 공연을 감상하며, 와인을 즐기고 몸을 들썩이기도 하며 오랜만의 공연을 흥겹게 즐겼습니다. DJ애프터파티에서는 재즈계의 대모 가수 윤희정이 깜짝 등장해 무반주로 ‘Fly me to the moon’을 선보이기도 해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습니다. 웰컴 리셉션부터 디너, 공연, 애프터 파티까지 풍성하게 준비된 <뮤직 오브 더 나잇> 공연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바리톤 이응광이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공연이 소셜베뉴 라움에서 펼쳐집니다. LOVE, JOY & HOPE을 주제로 바리톤 이응광과 피아니스트 이소영, 다움 재즈트리오가 선보이는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본 공연에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 지금 바로 예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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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인문학클래스
프로방스 미술여행과 허브홈가드닝

무르익은 가을의 정취를 만날 수 있었던 10월의 어느날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원데이 인문학 클래스 <프로방스 미술 여행과 허브 홈 가드닝>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청명하고 파아란 가을 하늘 아래 쉽고 재미있는 미술 이야기들과 허브향이 가득했던 그날의 수업을 함께 살펴볼까요?     두근두근, 준비를 끝내고 오늘의 수강생들을 기다리고 있는 라움입니다. 하나, 둘 비어있던 자리가 주인을 찾고, 조용하던 홀은 이야기 나누는 소리로 가득찹니다. 오늘 원데이 클래스에는 미술과 가드닝을 사랑하는 40여분의 수강생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친구, 부모님, 아내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했던 오늘 수업, 여유로운 평일 오전에 취향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즐겼던 시간,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친 요즘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수업은 1,2교시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요, 1교시에는 아츠앤트래블의 강정모 대표님이 낭만의 도시 프로방스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흥미로운 스토리들을 설명해주셨습니다. 반 고흐, 모네, 르누아르, 마티스, 피카소, 샤갈 등 유명 화가들의 그림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작지만 아름다운 곳 프로방스, 프로방스의 무엇이 이 화가들을 매료시켰을까요? 200번이 넘는 유럽 예술 여행을 통해 직접 촬영한 프랑스 각지의 미술관과 작품, 아름다운 그곳의 풍경들 그리고 그곳에 담긴 수많은 에피소드들이 어우러져 한시간여의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수업에 집중하는 이 시간, 아름다운 빛, 시간이 멈춘 듯한 아름다운 그 도시를 상상하며 교황의 새 와인이라 불리는 '샤또네프 뒤 빠쁘'를 시음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여행이 어려워진 이 때 잠시나마 오감으로 프로방스의 따스한 햇살을 느낀 듯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인문학 클래스가  끝난 뒤에는 라움의 셰프팀에서 준비한 프랑스 남서부지방의 특선메뉴가 준비되었습니다. 라움이 자랑하는 그라스 가든의 푸르름과 함께 가을의 기분 좋은 햇살과 바람을 오감으로 느끼며 프로방스의 미식을 체험했습니다.      식사가 끝난 뒤에는 프로방스의 향기를 가득 담은 허브 홈 가드닝을 배워보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허브를 재배하기 가장 좋은 기후 조건을 가지고 있는 프로방스, 음식에 풍미를 더하고 집안을 화사하게 하는 프로방스 허브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식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이연서 원장의 강의로 준비된 이번 시간은 손 끝에서 피어나는 나만의 프로방스를 주제로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바질트리 식재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손끝으로 표현하는 나만의 작은 정원, 자연의 흙냄새와 향기로운 바질의 향기가 공간을 가득 채운 힐링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지는 그라스 가든에서의 촬영시간! 직접 디자인한 화분을 들고 푸르른 잔디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겨보아요! 행복한 웃음소리가 라움을 가득 채운 소중했던 그날, 벌써부터 그리워집니다.라움 플라워 아카데미는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클래스가 진행됩니다.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는 2021년 1월 7일에는 데이비드 호크니 작품으로 배우는 미술 상식과 그림으로 힐링하는 아트 페인팅 수업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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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하는
패밀리 개더링(프라이빗 가족모임)

요즘처럼 외부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는 가족 모임을 계획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요.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가족 모임을 위해 방문한 분들만을 위한 프라이빗 베뉴를 제공해 여유롭고 품격있는 자리를 선사합니다.   두집안의 소중한 인연이 시작되는 상견례부터, 가족의 귀한 날을 축복하는 소규모 만찬, 대규모 연회까지 온 가족이 함께하는 귀한 시간을 소셜베뉴 라움에서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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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키즈파티

하루하루 빠르게 자라는 우리 아이, 소중한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위해 생일마다 뭔가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면 라움에서 키즈파티를 진행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소셜베뉴 라움에는 크고 작은 베뉴가 있어 우리 아이와 가족들만을 위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친구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프라이빗 가든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생일 파티 셋팅과 메뉴, 그리고 놀이기구들까지...  아이들만을 위한 놀이공원으로 만들어 보세요. 라움에서 열린 키즈파티 현장이 더 궁금하다면 아래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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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생일
라움 돌잔치

좋은 것만 해주고싶은 우리 아이의 첫 생일, 라움의 소규모 베뉴에서 열린 돌잔치를 소개합니다.    소셜베뉴 라움의 3층 카페테라스와 폰드가든에서는 야외와 실내가 함께 공존하는 색다른 분위기의 돌파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라움의 플라워 스타일링을 책임지는 '브리제 플라워'의 세심한 상담을 통해 가족의 취향에 맞는 분위기의 돌잔치 세팅이 가능합니다.  초록초록 앙증맞은 가든에서 우리 아이와 함께 남기는 추억의 사진 촬영은 엄마, 아빠들이 아이에게 돌잔치를 열어주는 이유는 가장 큰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다양한 규모의 가든과 예쁘게 장식된 실내 공간들이 있어 어디에서든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하게 준비된 파티 테이블은 오직 돌잔치 주인공과 가족들 그리고 축하를 위해 자리해 준 손님들만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됩니다. 정성스레 준비한 맛있는 음식들과 돌잔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까지 잊지 못할 추억의 하루를 우리아이에게 선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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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마티네 콘서트
영화 속 현대음악, 류이치 사카모토

선선한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감성적인 앙상블 연주가 돋보인 10월 마티네 콘서트 현장을 소개합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 ‘영화가 있는 음악’의 10월 주제는 <영화 속 현대음악, 류이치 사카모토>입니다. <영화 속 현대음악, 류이치 사카모토>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현대음악을 우리에게 익숙한 매체인 ‘영화’를 통해 친숙하게 인식하고, 그 곡들을 라이브 연주로 감상하며 음악에 숨겨진 이야기를 푸디토리움의 해설로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이날 공연에서는 해설자 푸디토리움이 피아노 연주자로 나서 해설과 함께 감동적인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더불어 상반기 라움 마티네 콘서트의 해설자로 활약한 비올리스트 이신규가 깜짝 등장해 푸디토리움 앙상블(바이올린 이소란, 첼로 강찬욱)과 호흡을 맞춰 아름다운 비올라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이날의 첫 곡은 ‘아름답고 푸른 하늘’이었습니다. 류이치 사카모토가 작곡한 ‘아름답고 푸른 하늘’은 영화 ‘바벨’의 엔딩 곡입니다. 불협화음과 아름다운 선율이 교차하면서 불안정하고 고통스러운 현실에 놓인 주인공들의 희망적인 미래를 암시하는 곡입니다. 연주와 함께 공연장 스크린 속에 펼쳐지는 영화의 한장면을 감상하고 있으니, 주인공들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했습니다.  이어 엔니오 모리꼬네의 ‘위기’(영화 파이니스트 전설 中), 필립 글래스의 ‘미시마/종결’(영화 미시마 中) 그리고 막스 리히터의 ‘일광의 자연으로’ (영화 컨택트 中) 등 유명 현대음악 작곡가의 연주를 연이어 선보였습니다. 영화의 주요 장면과 함께 앙상블의 라이브 연주를 감상하니, 영화의 감동이 다시금 마음 속에 아로새겨지는 듯 했습니다.  현대음악의 매력을 영화를 통해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었던 마티네 콘서트 <영화 속 현대음악, 류이치 사카모토>는 푸디토리움의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연주를 마지막곡으로 관객과 아쉬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는 공연 후 3코스의 브런치가 제공됩니다. 이날 브런치는 관객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야외 그라스 가든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관객들은 따뜻한 햇살과 샹쾌한 바람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가든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어지는 11월 마티네 콘서트는 ‘영화음악의 거장,엔니오 모리꼬네’를 주제로 열립니다. 영화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로 늘 회자되는 ‘엔니오 모리꼬네’는 지난 7월 9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영화보다 더 유명한 영화음악들을 탄생시킨 ‘엔니오 모리꼬네’, 그의 삶과 작품을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11월 라움 마티네 콘서트를 주목해주세요. 

#라움#라움마티네#마티네콘서트#푸디토리움#이신규#브런치콘서트#브런치음악회

라움 마티네 콘서트
로드무비의 낭만과 에디트 피아프

청량한 가을 하늘과 함께 선보인 9월 마티네 콘서트 <로드무비의 낭만과 에디트 피아프> 공연 현장을 소개합니다.    9월 공연은 마티네 콘서트의 하반기 시리즈인 ‘영화가 있는 음악’의 첫 공연이었습니다. ‘영화가 있는 음악’ 시리즈는 영화음악감독 푸디토리움의 해설로 함께했는데요. 푸디토리움은 영화 ‘어느날’, ‘멋진 하루’, ‘허삼관’ 등 다수의 영화에 음악감독으로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음악 큐레이터, 라디오 DJ로 활약하는 등 다방면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영화음악감독이자 아티스트입니다.    <로드무비의 낭만과 에디트 피아프> 공연은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로맨틱한 음악이 담긴 영화 ‘파리로 가는 길’을 주제로 펼쳐졌습니다. 프로방스 지역에서부터 파리로 이어지는 여정에 대한 소개와 함께 프랑스 대표 가곡과 샹송 음악이 울려 퍼진 이 날의 공연은 소프라노 손지수와 피아니스트 정환호의 연주로 함께했습니다.    해설을 맡은 푸디토리움의 영화 ‘파리로 가는 길’ 소개와 함께 공연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어 소프라노 손지수의 청량한 목소리를 덧입은 앙리 뒤파르크의 ‘슬픈 노래’가 공연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어 에릭 사티의 ‘당신을 원해요’, 프랑시스 풀랑크의 ‘사랑의 오솔길’을 들려주며 프랑스 가곡의 매력을 가감 없이 선보였습니다.     프랑스 가곡과 샹송 가사에는 유난히 낭만적인 시적 표현을 많이 쓰이는데요. 이는 프랑스 음악이 앙리 카자리스, 빅토르 위고 등 유명 시인의 시를 가사로 활용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날 푸디토리움은 프랑스 음악 가사에 쓰인 빅토르 위고, 바르바라의 로맨틱한 시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해설과 함께 듣는 영화와 영화 속 음악 이야기로 꾸며진 9월 라움 마티네 콘서트는 에디트 피아프의 ‘장밋빛 인생’, ‘아뇨, 전 후회하지 않아요’를 마지막 곡으로 선보이며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이어진 브런치는 특별히 야외 그라스 가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라스 가든 테이블마다 생활방역 칸막이를 설치해 관객 여러분이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어지는 10월 마티네 콘서트는 영화 ‘바벨’의 류이치 사카모토, ‘피아니스트의 전설’의 엔니오 모리꼬네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현대음악 작곡가의 영화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는 10월 공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마티네콘서트#영화음악#푸디토리움#에디트피아프#샹송#가곡

라움 마티네 콘서트
다빈치, 베르디를 만나다

지난 6월 30일(화) 오전 11시, 반가운 여름비와 함께 6월 마티네 콘서트 ‘다빈치, 베르디를 만나다’ 공연이 찾아왔습니다.   라움은 지난 5월 공연과 마찬가지로 관객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기울였습니다. 공연장 입장 시 체온 확인, 손 소독, 마스크, 위생장갑 착용 의무화 외에도 브런치 식사 테이블에 생활방역 칸막이를 설치하여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6월 마티네 콘서트는 ‘다빈치, 베르디를 만나다’를 주제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두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주세페 베르디’의 삶과 이들의 예술활동에 대한 이야기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6월 공연은 상반기 마티네 콘서트의 해설을 맡은 비올리스트 이신규의 마지막 공연이기도 했습니다. 비록 코로나19로 3~4월 공연은 취소가 되었지만, 5월과 6월 2회에 걸쳐 관객들에게 ‘명화가 있는 음악’을 주제로 재미있는 해설을 선사한 비올리스트 이신규.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비올리스트 이신규의 무대를 더 다양한 곳에서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다빈치, 베르디를 만나다’ 공연은 아르츠 앙상블이 함께했습니다. 소프라노 손지수, 테너 윤승환이 베르디의 대표 오페라 아리아를 선사했으며, 피아니스트 정환호의 연주가 함께했습니다.  소프라노 손지수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선보인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中 ‘이상해라… 언제나 자유롭게’가 라움 체임버 홀을 가득 채우며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곡이 끝나자 해설을 맡은 비올리스트 이신규가 관객의 박수와 함께 등장했는데요. 이신규는 다빈치와 베르디의 젊은 시절과 예술 활동을 시작하게 된 배경 등 두 예술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며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계속해서 소프라노 손지수와 테너 윤승환이 오페라 <아이다>, <투란도트>, <리골레토>의 주요 아리아를 선보였습니다. 공연의 마지막 곡은 손지수와 윤승환의 이중창으로 펼쳐진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였습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는 출연자와 관객이 가까운 위치에서 호흡할 수 있는 체임버 홀에서 진행됩니다, 두 성악가의 연기를 보며, 체임버 홀에 울려 퍼지는 노래를 감상하니 마치 <라 트라비아타>의 주인공 알프레도가 비올레타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이 눈 앞에 생생히 펼쳐지는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곡을 마치고 아쉬운 마음을 담아 관객이 앵콜과 환호를 보내자, 아르츠 앙상블은 일상에 지친 관객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곡 ‘Time to Say Goodbye’를 앵콜곡으로 선보였습니다.  공연을 마친 후 브런치 3코스가 이어졌습니다. 안전을 위해 넓게 배치된 식사 좌석과 테이블마다 설치된 생활방역 칸막이로 관객들은 안심하고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6월 공연을 끝으로 라움 마티네 콘서트 <살롱 드 아르떼>의 상반기 테마 ‘명화가 있는 음악’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는 8월부터는 영화에 숨겨진 음악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영화가 있는 음악’이 시작됩니다. 영화음악감독 푸디토리움의 생생한 영화음악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하반기 라움 마티네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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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스트레스 해소 콘서트 '세대공감'
싱어롱 레트토르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올해 6월과 8월 2회에 걸쳐 본격 스트레스 해소 콘서트 '세대공감'을 진행합니다. 가족, 동료, 친구, 연인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공감' 콘서트에서는 공연과 함께 스페셜 가든 뷔페&무제한 주류가 준비되어 편안한 마음으로 한여름 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 6월 24일 <싱어롱 레트로트>를 주제로 열린 공연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날 공연은 팝페라 그룹 포마스가 맡았는데요. 포마스는 809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 음악과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트로트를 결합한 레트로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잘 알려진 추억의 명곡을 선사하며 모두가 공감한 세대공감 콘서트 무대를 지금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공연이 끝난 후에는 '스페셜 가든 뷔페&무제한 주류'가 이어졌습니다. 10여 종의 뷔페 메뉴와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맥주 등 주류 3종이 무제한으로 제공되었는데요,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과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죠? 이날 뷔페가 열리는 동안 와인수입사 동원와인플러스의 '와인시음회'를 비롯해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이벤트가 열렸습니다. 특히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는 브랜드 앰배서더를 맡고 있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저스틴과 함께 버니니 벨라, 버니니 비치백 등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도 진행했습니다. 버니니 비치백을 사수하려는 관객분들의 신중한 추첨 현장은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소셜베뉴 라움은 관객들 모두가 공연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합니다. 건물 입장 시 관객 체온 확인과 마스크, 위생장갑 착용, 문진표 작성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안전거리 유지를 위해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실시합니다. 뷔페가 진행될 때는 전관을 활용해 많은 인원이 한 장소에 밀집하지 않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페셜 가든 뷔페&무제한 주류'가 진행되는 공간 테이블에는 투명 칸막이를 설치해 안전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이날 공연에 참석한 관객 분은 "조금 번거롭기는 하지만 당연히 필요한 조치라 생각하고, 안전을 준수하는 것을 보니 안심된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본격 스트레스 해소 콘서트 <세대공감>은 8월 공연으로 이어집니다. JTBC <팬텀싱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리톤 안현준, 김지원, 베이스 염정제, 뮤지컬 배우 박유겸의 <싱어롱 팝페라> 무대와 트로트 가수 정해진의 특별 무대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라움#라움공연#콘서트#레트로#트로트#뷔페콘서트#무제한주류

Happy Moment!
Bridal Party!

지난 5월 라움에서는 웨딩 전문 매거진 과 기상캐스터 조노을, 방송인 강주형, 유이안, 김다정이 함께하는 브라이덜 파티가 있었습니다. 예비 신부들이 결혼하고 싶은 로망의 공간으로 손꼽는 라움에서 열린 로맨틱한 브라이덜 파티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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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X메르세데스-벤츠' 플라워 이벤트

초 여름이 성큼 다가온 6월의 어느날 소셜베뉴 라움에서는 '라움X메르세데스-벤츠 플라워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S350d 출시를 기념해 열린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플라워 클래스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오늘 플라워 클래스에서는 여름을 닮은 싱그러운 꽃들로 플라워햇박스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모든 준비를 끝내고 '라움X메르세데스-벤츠' 플라워 클래스의 주인공들을 기다리고 있는 꽃들...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설레이는 기분입니다. 하나, 둘 비어있던 자리가 주인을 찾고, 조용하던 홀은 이야기 나누는 소리로 가득찹니다. 오늘 열린 플라워 이벤트에는 친구, 부모님, 연인과 함께 동행하신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특히 엄마와 함께 오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엄마와 플라워 클래스와 근사한 점심 식사를 함께하는 분들을 보니 마음까지 따뜻해졌습니다. 오늘 클래스는 플라워 수업을 처음 경험해보시는 분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작품인 '플라워 박스'로 준비되었습니다. 플라워 클래스에서 이론 수업은 필수인데요. 꼼꼼하고, 세심하게 티칭해 주시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이연서 원장님의 친절한 이론 수업이 시작됩니다. 이론 수업이 끝난 후에는 이론을 바탕으로 플라워 클래스 실습이 이어집니다. 망고튤립, 부르트장미, 스키비오사, 아미초 등을 활용하여 반쯤 열린 박스안에서 꽃이 피어오르듯 드라마틱하게 연출해봅니다. 플라워를 한번도 다뤄 본 적이 없으시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 플로리스트들이 단계단계마다 보조를 맞춰 친절하게 설명해드립니다. 집에서 플라워 박스를 만들어 보고싶으신 분들에게 드리는 꿀팁 두 가지! 바로 꽃의 높낮이와 얼굴 방향을 다르게 어레인지 하는 것인데요. 이것에만 주의한다면 자연스러운 플라워 박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플라워 박스를 모두 완성하고 오늘의 추억을 남길 시간입니다. 라움의 시그니처 가든인 그라스 가든에서 직접 만든 플라워 박스와 함께 촬영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친구와 사랑하는 엄마와 또 나를 사랑하는 힐링의 하루로 ... 저마다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는 기업의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등을 직접적으로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클래스를 진행합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프리미엄하게 진행되는 라움 플라워 아카데미의 다양한 플라워 이벤트도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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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 마티네 콘서트
반고흐, 번스타인을 만나다

지난 5월 26일(화) 오전 11시에는 올해 첫 라움 마티네 콘서트 '반고흐, 번스타인을 만나다'가 열렸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3월과 4월에 진행될 예정이었던 라움의 기획공연들이 감염 예방을 위해 모두 취소되었었는데요. 아직 코로나19는 종식되지 않았지만 방역 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변경됨에 따라 조심스럽게나마 공연이 재개되었습니다. 이날은 관객을 다시 만나는 설레는 공연날이기도 했지만, 초긴장의 하루이기도 했습니다. 라움을 찾는 관객분들 모두가 공연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관객 동선과 공연장 내부를 꼼꼼하게 체크했습니다. 건물에 입장할 때는 체온을 확인한 후 손 소독을 필수화하였으며, 공연장 입장 시에는 마스크와 위생 장갑 착용을 의무화해 안전한 관람이 되도록 꼼꼼하게 안내했습니다. 관객 모두에게 문진표를 받고,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실시했으며, 브런치 시간에 인원이 밀집하지 않도록 테이블 간격을 조정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아주 맑고 화창한 봄날씨가 오랜만에 라움을 찾는 관객들을 힘차게 반긴 '반고흐, 번스타인을 만나다' 공연 현장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 <살롱 드 아르떼>의 상반기 공연은 '명화가 있는 음악'을 주제로 비올리스트 이신규의 해설이 함께합니다. 5월 공연의 주제는 '반고흐, 번스타인을 만나다'로 반고흐와 번스타인을 비롯해 영국 런던과 미국 뉴욕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공연입니다.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고 아르츠앙상블(바이올린 성경주, 첼로 송민제, 피아노 이현진)이 연주하는 돈맥클린의 '빈센트(Vincent)'가 라움 체임버 홀을 감싸안았습니다. 돈 맥클린이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보고 영감을 받아 작곡했다고 알려지는 곡으로 영화 <러빙 빈센트>의 엔딩크레딧에 사용되기도 했는데요. 1971년에 발매된 곡이지만 세대를 아우르며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명곡인만큼 관객의 마음을 잔잔하게 울렸습니다. 공연의 문을 여는 첫 곡이 끝나고 비올리스트 이신규가 등장해 공연 테마에 대한 해설을 이어나갔습니다. 두 번째 곡으로 폴 쇤필드의 '피아노 삼중주를 위한 카페 뮤직, 1악장 알레그로(Cafe Music for Piano Trio, 1. Allegro)'가 이어졌습니다. 이신규는 반고흐의 '밤의 카페테라스'를  연상하며 이 곡을 선곡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아르츠 앙상블이 편곡한 레너드 번스타인의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OST (from Musical ' 중 '나는 예뻐(I Feel Pretty)'와 '아메리카(America)'가 연달아 연주되었습니다. 연주자들의 아찔한 기교가 이어지는 편곡으로 금방이라도 배우가 등장해 노래를 부를 듯 신나는 감상을 선사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와 레너드 번스타인의 예술 인생을 만나보는 이번 공연은 조지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Rhapsody in Blue)'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곡이 끝나자 이어지는 관객의 환호에 아르츠 앙상블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제2번(Waltz No.2)'를 앵콜로 선보였습니다. 5월 공연이 끝난 후 비올리스트 이신규는 "코로나19로 인해 기대하고 준비했던 라움 마티네 콘서트가 취소되어 아쉬움이 컸다"며 "오늘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끼셔서 편하게 소통할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환호와 높은 집중도를 느낄 수 있어 무대에서의 행복을 다시금 실감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라움의 그라스 가든과 마제스틱 볼룸에서 브런치 3코스가 이어졌습니다. 관객들이 더 넓은 공간에서 쾌적하고 안전하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도록 평소와 다르게 공간을 구성했는데요. 가든 회랑과 테이블이 넓게 배치된 마제스틱 볼룸에서 모두들 여유로운 5월의 한 때를 즐겼습니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 <살롱 드 아르떼>의 상반기 테마 '명화가 있는 음악'은 이제 마지막 공연 '다빈치, 베르디를 만나다'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오페라의 본고장이자 예술가들의 나라 이탈리아로 떠나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6월 공연과 하반기로 이어지는 '영화가 있는 음악'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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